9월 혼여로 갔다옴신치토세 도라에몽이 반겨줌 귀엽고관광마차인듯홋카이도 신궁 돈궁조용해서 좋음 고즈넉한 분위기 좋아하면 추천함박 스프카레 + 가라아게 토핑여기 호불보 좀 있던데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음맥주는 삿포로 병맥만 있으니 참고날씨 약간 흐릿했는데 오히려 덜 더워서 좋았음오도리 공원에서 아아 마시면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가 말 걸길래 파파고로 열심히 대화함저녁에 요코초나 이자카야 추천해 달라하니까 같이 가자 하더라포차 모여있는데 분위기 좋고 다같이 건배도 하고 재밌더라게살크림고로케 맛있음니카상 봐주고스스키노 근처 바 가서 한 잔 하고클럽 같이 가자해서 끌려옴형광봉? 같은거 나눠주고 직원이 데낄라도 몇 잔 공짜로 줌한 12시 넘어야 사람 좀 차더라 재밌었음- 삿포로는 여름도 좋아 - 여행기 (2)구름 한 점 없다일어나서 영업시간 확인하고 바로 맥주박물관 달려감후딱 둘러보면 30분도 안걸리는듯혼자 가면 빨리 먹게되서 알딸딸내 최애버터콘 미소라멘모아이상 대두불전 바로 옆에 있음높이 9m정도 된다고함대두불전진짜 신비롭고 웅장함 나오는 길에 미니 모아이상병우유랑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찐하고 맛있다오도리 공원에서 가을 축제라고 하던데 맥주랑 음식 종류도 엄청 많아서 둘러보기 좋음낮에 닛카상 한 번 봐주고 저녁으로 징키스칸 혼밥 해도 눈치 안보이는 바타이로 되어있는 식당 들어갔는데 내 뒤로 줄 서기 시작해서 허겁지겁 먹고 나오느라 사진도 못 찍음계속 돌아다니니 덥긴 하더라 마트가서 초밥이랑 편의점에서 간식 사와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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