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케이팝 아이돌 같은 이미지를 구축한 Sykkuno라는 스트리머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십명의 버튜버를 따먹었는데 그 버튜버 중 한명이 폭로함. [유쾌] 35세 찐따 스트리머가 여러 버튜버 따먹은 사건 발생 ㅋㅋ - 치지직 마이너 갤러리1. Sykkuno라고 하는 스트리머는 원래 릴리피츄라는 한국계 미국인 스트리머의 열렬한 팬이였는데 방송에 같이 몇번 출연한 이후 본격적으로 스트리머를 하게 됨.2. 머리도 좀 가꾸고 여자한테 말도 잘 못거는 순진하고gall.dcinside.com오늘 또 새로운 영상이 올라왔는데 Sykkuno의 채팅 매니저가 질내사정 당했다고 폭로함 ㅋㅋㅋ 렉카 스트리머들 바로 달려들고 사건의 여파가 점점 커지는 중임 ㅋㅋ그냥 ㅈㄴ 부러움 ㅅㅂ....- [유쾌] 35세 찐따 스트리머가 여러 버튜버 따먹은 사건 발생 ㅋㅋ1. Sykkuno라고 하는 스트리머는 원래 릴리피츄라는 한국계 미국인 스트리머의 열렬한 팬이였는데 방송에 같이 몇번 출연한 이후 본격적으로 스트리머를 하게 됨.2. 머리도 좀 가꾸고 여자한테 말도 잘 못거는 순진하고 작한 진따 컨셉으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됨. 한 때 시청자 수는 5만명이나 되었고 포키메인은 팬덤이 케이팝 팬덤 같다고 평가할 정도였음.3. 21년도부터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방송에선 자기는 싱글이라고 계속 어필함. 여기서 골 때리는데 Sykkuno가 인기가 많았던 만큼 여러 버튜버들 중에서도 찐팬들이 많았다는 거임. 4.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버튜버들 여려명과 성관계를 맺고 몇달 놀다가 연락을 끊어버리는 행동을 계속함.5. Sykkuno와 썸을 타고 있던 어느 한 버튜버는 같은 시기 다른 버튜버에게도 Sykkuno가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이에 열받아서 어제 폭로를 해버림. ㅋㅋ6. 같은 크루였던 OTV에서 결국 배척당함 엔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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