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훈훈)우리 조종사 구출한 불법체류자,공군도움으로 체류허가앱에서 작성

코코볼코코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5 21:45:01
조회 15527 추천 176 댓글 173

75ed847eb0806df03fe8e9b64689716c36f90ef30bde96f2415b68c55aa29aa88f4368ec2d

7a9f847fbcf460f323ee8fe7479c701e26c4ea8df8ab9af84e69fe871a63b6ef30096f765b8fde830e9a0d5fa3be5cf2a777807a

74ee8874b3f668f2239af0e4349c701ce66fc5cce06110bf2d8ebe276e17966773c2996edb8eb02071f1366b756ae8790fa0c768

7ced817fb6f368f323eef0904e9c70650ea8fab23d5dd67c6de620891b2f744819d8ee51d833f0207706c0f744fec29186042f8c

75ea8703c1876cf023e98297339c701beaebfbd6b487a1407455e4c9a3544e7a0aaffac07f473e81fcd415e730c8ca2849203ebf

09ea8207c3f06ef723e984e6339c706a4be3f2f044ac0e216ba895d014de669b8465718306bd3b4e0ce75763b3153bb59db9746f

0ee58603b78b6cff23ed8ee44f9c701e28957e5098068b5a576619d7fae66963fce72260bfb3c78bd4568a05f16e40f3b7e3e043

09ea877fbcf76b83239d83e1419c706846c76b95b76edb68ceb1d3d17105f97dbe7a97d7603520d0ba6a3c8b7355071436f2650a

0ce88002b386618723ea83ec419c70181e0d7cbc63e0b284ceeffd4f825a3ca02f3e02b4cb896f76977df27f3e0a2f6fdde23e97

7eef8272bcf369822399f791419c701bd320e84f7b8688d6a891f2e992ffc4a0cf55ae11337671860217b19180f3f4863908fca2

 

내밀어 준 손 잊지 않고…도움의 손 내밀다 공군의 품격

‘헌신’에 보답하는 국민의 군대제부도 양식장서 작업 중이던 스리랑카 근로자 추락하는 공군 F-4E 전투기 발견 조종사 구조 최근 미등록 체류 신분으로 추방될 위기 맞자 공군, 공로 증언으로 법무부 체류 허가 이바지 2022년 8월 12일 루완 씨를 비롯해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들이 비상탈출한 조종사를 배로 구조한 모습.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제공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조종사를 구했던 이방인의 도움을 대한민국 공군은 잊지 않았다. 전투기에서 탈출한 우리 조종사들을 구조했던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가 추방 위기에 처하자 그가 다시 한국에서 삶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공군이 직접 나서 제도적 구제를 받도록 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공군에 따르면 2022년 8월 12일 서해상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하던 공군 F-4E 전투기 한 대가 비행 중 엔진 화재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종사 2명은 민가 피해를 막기 위해 기수를 해안으로 돌린 뒤 비상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후방석 조종사는 깊은 수심과 부상, 엉킨 낙하산 줄에 갇혀 자력으로는 벗어나기 어려운 위급한 상황에 놓였다. 그때 경기 화성시 제부도 인근 김양식장에서 작업 중이던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 루완 씨와 동료들은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전투기를 목격했고, 비상탈출 직후 바다로 추락하는 낙하산을 보고 곧바로 배를 몰았다. 이들은 양식장 도구를 이용해 낙하산과 김양식장 밧줄을 끊어 조종사를 신속히 구조하고, 조종사의 요청에 따라 조종복 안에 있던 연막탄을 찾아 헬기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사실상 초기 구조 전 과정을 맡았다. 사고 당시 이들의 활약은 바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고 “낯선 나라에서 생명을 먼저 생각한 의로운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 표창 등 지역 차원의 감사 표시가 있었지만, 국가 차원에서는 본격적으로 논의되지 못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루완 씨의 이름은 점점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갔다. 그사이 그에게는 가혹한 시련이 찾아왔다. 체류기간 만료로 미등록 체류 신분이 된 데다 건강 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는 동안 직장에서마저 퇴사조치를 당해 생계 기반까지 무너졌다. 경북 영천시의 한국스리랑카불교사원에서 임시로 머물며 ‘추방’과 ‘생계 단절’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는 사연이 뒤늦게 언론 보도로 알려졌다.   공군10전투비행단 관계자들이 조종사를 구조한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년 9월 4일 조종사를 구한 공로로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장 표창장을 받은 루완(가운데) 씨와 동료들.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 제공안타까운 소식을 공군본부 정훈실 역시 포착했다. 관련 보도를 접한 정훈실은 ‘조종사를 구한 스리랑카인’ 루완 씨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즉각 확인하고, 이를 공군본부 법무실 인권나래센터로 전달해 도움을 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공군은 루완 씨가 다시 한국에서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신속하게 움직였다. 법무실 최소담 소령은 사고 당시 구조된 전방석 조종사 이주한 예비역 소령의 인터뷰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취합해 법무부 출입국관리 담당자에게 공식 의견서를 발송했다. 단순히 “도와달라”는 수준을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자로서 루완 씨의 공로를 명확히 제시하고, 그에 상응하는 실질적 구제조치를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특히 군사보안 규정상 ‘사고 조사 결과’ 원본을 외부 기관에 보여 주기 어려운 상황에서 구조된 조종사의 생생한 증언과 관련 언론 보도를 제공해 루완 씨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러한 공군의 적극적인 노력은 법무부

kookbang.dema.mil.kr

0fe4f670c4f160f4239d81e2469c706d963776a3a852cdaa5c0310fd5a1470d587fc9a04d0186c76aa0107570b78a861449343

799b857fc3f06ff223ea8793359c70699ddca9c7d24053981e00b1d57c5960d389ce8ca03226f6e8ef2c2d6171f35a86fb17f6

이젝션 한 조종사 모습

0becf27fb5826880239c8ee1379c706d8e7f7326d1ce99527bf0ec33860dfe656284922962b17b85cd72ce7b0574d34d0b228482

“우리를 위해 헌신한 이는 누구든 결코 잊지 않는다”

정말 좋은 말 입니다

- dc official App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76

고정닉 72

4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519/2]
운영자
21.11.18 16382738 837
428631
썸네일
[주갤] 노래방 범행한 그날 한명 더 기절시켰던 모텔살인녀 김소영
[7]
ㅇㅇ(202.167)
18:55 245 5
428629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한타바이러스 심상치않다 ....
[53]
민생회복쿠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2116 8
428627
썸네일
[야갤] 광장시장 논란 일지...jpg
[60]
재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964 15
428625
썸네일
[미갤] 속보) 청와대 배당좌 손절
[154]
ㅇㅇ(211.178)
18:40 3949 47
428621
썸네일
[대갤] 백악관 등판에 상황 급변... TSMC 독점 시대의 종말
[112]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2816 33
428619
썸네일
[디갤] 디붕이 노을이랑 야경 찍어옴
[23]
nikkikk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461 13
428617
썸네일
[무갤] "꽃집 26년 했는데 최악이었다"
[154]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5943 33
428615
썸네일
[싱갤] 일본 지폐, 일제강점기 지폐, 대한민국 지폐, 북괘 지폐 등등 올려봅니다
[225]
Lovey-Dov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2837 79
428613
썸네일
[한갤] 카카오도 파업 예정.. 대노조의 시대 개막.gisa
[1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3481 45
428611
썸네일
[야갤] 생활의달인 무단 촬영 논란... 빵집 사장 분노
[85]
ㅇㅇ(106.101)
18:05 5985 34
428609
썸네일
[부갤] 안성재 삐짐. 와인킹의 모수 290만원 방문기 요약.jpg
[175]
호크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7281 93
42860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브록 레스너 딸 (183cm) 근황
[19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13586 65
428605
썸네일
[미갤] "빌려서라도 산다" 20대에서 60대까지 빚투 열풍…마통 잔액도 껑충
[145]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5451 15
428603
썸네일
[코갤] 의외로 중국에게 완전히 먹혀버린 항만 필수 산업
[136]
ㅇㅇ(106.101)
17:45 6159 147
4285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하이닉스 직원들
[1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11980 66
428597
썸네일
[기갤] 주왕산 실종아동 맘카페 반응
[185]
ㅇㅇ(106.101)
17:30 8414 17
428595
썸네일
[해갤] 정부, 北 선수단 응원 국내 민간단체에 3억원 지급
[173]
린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4215 97
428593
썸네일
[유갤] 제주도 캠핑 다녀옴
[56]
맛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1584 24
428591
썸네일
[이갤] '파죽지세' 한국 증시 시총, 대만도 제치고 6위
[174]
ㅇㅇ(221.156)
17:15 3590 20
428589
썸네일
[그갤] 日 가루비, 감자칩 포장 흑백으로 바꾼다. gisa
[109]
황성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6068 18
428587
썸네일
[야갤] “형 잘못했어요, 한마디면 될 일”…이승환, 구미 시장에 사과 요구
[211]
ㅇㅇ(112.173)
17:05 7745 14
428585
썸네일
[싱갤]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에 대해서 알아봐요
[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6331 42
428583
썸네일
[이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를 장악한 이유...JPG
[346]
ㅇㅇ(211.105)
16:55 37889 91
428581
썸네일
[대갤] 월드컵 우승 목표 日 전설의 1군 무산되나...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6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3322 59
428579
썸네일
[미갤] 코스피에 전재산 몰빵한 일본인 근황
[281]
사슴벌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35666 433
428575
썸네일
[대갤] 美탱크 사놓고도 못 쓰게 된 대만... 교량 앞에서 급정거
[145]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5335 67
428573
썸네일
[삼갤] 오뎅 대구대 특임교수 임용 .gisa
[102]
ㅇㅇ(223.39)
16:30 15498 167
428571
썸네일
[미갤] 딸한테 질투가 난다..
[307]
ㅇㅇ(182.228)
16:25 15200 83
428569
썸네일
[무갤] 에쿠스 타고 월세받는 기초생활수급 한녀…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141]
조선인의안락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8507 84
428567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어린이집 식단 민원
[2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0074 66
428565
썸네일
[코갤] 대재명 ‘배당국가’ 실험, 코스피 급락
[441]
풀타임빗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12495 204
428563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페미 활동 논란이 터지면 생기는 일
[28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15126 230
428561
썸네일
[디갤] 내 16mp 마포 작례들
[51]
가샥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173 15
428559
썸네일
[의갤] 아기약 10배 제조오류 실수
[249]
ㅇㅇ(223.62)
15:55 9549 108
428555
썸네일
[야갤] 서울대병원 148억 벌금폭탄…‘6년 연속 1위’ 불명예, 무슨 일
[139]
ㅇㅇ(106.101)
15:45 6019 52
428553
썸네일
[더갤] 영장기각 풀려난 스토킹범, 흉기들고 전 연인 찾아가 자해 숨져
[85]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3806 19
428551
썸네일
[잡갤] 매매가보다 더 올랐다고?, "어떡하냐" 눈물의 세입자들.webp
[177]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7164 32
4285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 X에서 벌어진 역사 논쟁....jpg
[311]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23733 141
428547
썸네일
[군갤] 역봉쇄 봉쇄 뚫고 한국 상선 탈출 성공
[124]
KNIGH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7820 48
428545
썸네일
[이갤] 지금 영국에서 지지율 1등인 개혁당 근황
[2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7202 71
428544
썸네일
[더갤] 177%폭등에도 아직도 싸다는 하이닉스
[325]
그르르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34848 28
428542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일본이 핵 맞아버린 이유...jpg
[234]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9870 34
428541
썸네일
[특갤] 전문가 피셜: "챗지피티 < 제미나이 < 클로드"
[315]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16473 56
428539
썸네일
[유갤] 회사원이 직업 안정성은 유튜버보다 훨씬 좋다는 여행 유튜버.jpg
[137]
ㅇㅇ(185.212)
15:00 9886 26
428536
썸네일
[이갤] “계엄 이후 국힘에 실망” 늘었지만 “與 부동산 폭주” 우려 여전
[184]
이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5915 21
428535
썸네일
[독갤] 민음사에서 문자왔는데 뭐냐
[208]
ㅇㅇ(118.235)
14:45 17065 153
428533
썸네일
[해갤] 오늘자 싱글벙글 미국 잡주 사태 발생
[169]
뉴스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8158 141
428532
썸네일
[대갤] 일본 연맹회장 : 조x징 한국은 믿을수없다.jpg
[706]
대갤러(61.85)
14:35 7932 108
428530
썸네일
[싱갤] 미국이 체포한 58살 중국 여간첩
[325]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9248 20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