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日교토 실종 사망 아동 계부 범행 자백... 드러나는 추악한 진실지난 3월 23일 실종되며 디시에도 올라온 일본 어린이 아다치 유키... 안타깝게도 4월 13일 시신으로 발견되었음 그 사망 경위를 놓고 부모도 용의선상에 올랐는데 4월 15일 참고인조사를 받던 새애비 아다치 유'우'키가 "제가 그랬습니다"라고 자백... 4월 16일 공식적으로 사체 유기 용의자로 입건됨 지난 2025년 유키의 엄마와 재혼한 유'우'키는 37살로 가전제품 공장 과장으로 근무라고 있었으며(체포된 후 정직당함) 유키의 엄마와도 공장에서 만났다고 함 의붓아들 유키와 사이가 많이 안좋았다고 하는데 마트에서 윽박지르는 모습을 보았다는 이웃의 증언도 있고 유키가 학교에 가면 보건실 내 상담실(위클래스같은)에서 한동안 머물러있었다는 친구 부모의 증언도 있었음 과연 쪽구애비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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