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더치페이하는 남자 절대 못만난다는 나솔순자내가 채식주의자인데 나솔에 나갔다면 갈비집에 오히려 가자고 했을 거다. 갈비정식 같은거 보면 대부분 밑반찬이 정말 잘나와. 거기 보면 먹을 거 정말 많아서 고기 먹는 거 보다 더 맛있는 거 많이 먹을 수 있어.그런데 채식순자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가 시키는 게 메인 메뉴여야 하는 거야. 정말 채식에 진심이면 닭볶음탕 나왔는데 야채 골라먹는게 당연하고 오히려 그러라는게 고마울 텐데 얘는 "기분나빠" 인거야.자기가 먹는게 메인메뉴가 아닌거에 긁히는 거거든. 이번에 가서도 기어이 보말칼국수 지가 정하고 남친순자는 찍소리 못하고 끌려갔잖아. 진짜 목적이 채식이면 갈비집 가는게 나아. 먹을거 훨씬 많음. - 채식이는 18영호가 지 얘기 하고있는데 칼국수만 쳐묵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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