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7862?sid=102 소란·폭행 등 하루 150건… ‘빌런’에 몸살 앓는 지하철지난 15일 오후 수인분당선 전동차 안. 경기 성남시 야탑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갑작스러운 고성이 터져 나왔다.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던 중년 부부에게 한 승객이 “다른 빈자리를 이용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다툼이 시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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