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리메이크해서 죄송합니다. 2화는 없으니까 걱정마세요이번이 마지막이여요도끼런 만화를 그리면서 여유가 남아 지최대에 두개 올리려고 리메이크했습니다.재미나 반응이나 회사 10군데에다가 투고 갈겨놓고 한두군데 연락이 오는것도 도끼런이기도 하고, 도끼런이 되면 그거 할 거 같아요그냥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돌아다니는건 때려치우고, 쉽게 계속 미영이 팔다리 머리통 잘려나가면서 꼬리칸 설화명곡에서 머리칸 안심까지 가는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호구같이 저렇게 돈 주는 색기가 어디있냐 하는데, 제가 옛날에 저런 사람한테 돈을 그렇게 줬던 실화입니다사죄의 의미로 서비스짤도 보고가세요다시한번 리메이크하여 진심으로 죄송하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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