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sZja9Q2 "게임 방해했다고"…PC방서 또래에 흉기 휘두른 초등생경기도 평택의 한 PC방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나, 초등학생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범인은 황당하게도 또래 초등학생이었는데, 게임을 방해했다는 게 범행 이유였습니다. 김준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원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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