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캡콤에서 낸 신작 게임 프래그마타
달 기지에 고립되어 생존하고 지구로 돌아가야하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도와주는 안드로이드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임



특히 작중 플레이어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안드로이드 [다이애나]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하는짓도 귀엽고 든든하게 플레이를 도와주는 조력자임

게임을 플레이 한 사람들은 딸래미 하나 키우는 느낌이라고 평가하면서
"부모가 되고싶게 만드는 게임"이라면서 부성애를 느끼고 있는데

그런데 [프래그마타는 페도게임이다]라면서 pc주의자들의 트윗이 하나 둘 씩 생기더니
"이것보셈 다이애는 지나치게 미형으로 디자인 되어있음. 만약 현실적인 아이의 얼굴이었다면 사람들이 부성애를 느낄까?"
라는 논리를 펼치는 pc주의자가 등장


"뭐라는거임 시발 그니까 어린애를 덜 어린애처럼 만들어서 페도들 꼴리게 만들었다는거임?"

[왜 캡콤은 다이애나를 저렇게 핫하고 꼴리게 만들었음?!!]
[돌아버린거냐]

"네가 페도 아님?"

병든 페도

모든 발언이 모순 덩어리

그들이 원하는 프래그마타 짤을 만들어준 해외 게이

"이쁘고 귀엽고 욕 안하고 다정하고 남자를 미워하지 않아서 까이는거임 ㅇㅇ"

본토 게이의 평가

저 트윗도 그렇고 겜도 안 해봤으면서 프래그마타가 페도겜이라는 주장에 리미터 풀린 해외 트위터 게이들이
실시간으로 pc충 까는 트윗들을 미친듯이 쓰는 중
자동번역 덕분에 글로벌하게 두들겨패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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