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 콩두 운시아, 젠지 이스포츠VPN으로 외국 경쟁전 해본 갤러들은 느꼈을텐데외국 서버는 메타픽을 어느정도 따라가긴 하는데 딱히 집착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예전에 해외섭 스트리머 보다가 찍어온 경쟁전 사진인데 놀랍게도 이게 마스터1의 조합임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팀은 조합으로 트러블 없이 제 할 몫 다 하고 경기마침우리나라는 마그마뿐만 아니라 다이아, 플레 이하에서도 말리는 게임이 생기면 픽 자체에 집착 하는것 같음"프로들도 경기중에 여러번 카운터를 위한 픽 변경이 있는데 우리가 안될거 있음?"물론 이건 맞는 말임근데 핵심은 조합이 아니라대안이 없는 정치를 하는거임"윈스님 뭐해요?"ㄴ 옵치하는데요"트레님 왜케 뒤지세요?"ㄴ 아다리 얻어걸려서 억까 당했는데요"미즈키 좀 빼셈"ㄴ 그래서 뭘로 바꾸라는건데요이런 하등 쓸모 없는 채팅들은 이길 게임도 지게 만드는 디버프 주문을 셀프로 거는거나 다름없음내가 겜잘알이고 정말 이기고 싶은 애들은(플레타가 메르시에게 꽉꽉 눌러담은 조언)간단하다 그냥 뭘 해야하는지 조언 해주면 된다해외섭 애들한테 뭘 배우냐고 생각하겠지만작년 국제전에서 한국과 다른 스타일의 공격적인 해외식 디바를 선보인 팀이 결국 우승까지 했었으니보수적인 마인드는 잠시 접어두고 유연함을 배웠으면 하는 필자의 작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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