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5개짜리 합친거라 스크롤이 많음 나눠서봐도 무방
원래 라멘 먹으러 도쿄 왔는데 예약시간이랑 영업시간도 애매해서
걍 성지순례나 다녔다.
먼저 걸밴크 부터
오모리 역 도쿄쇼유라멘 타베로그 1등 무기나에
먹고 jr 2정거장 타고 카와사키로 갔다
국물이랑 토핑이 다 맛있다 라멘이라는 장르가 취향이 좀 많이 갈려서
만약 갈 때 크게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음
폰카라서 1배율로는 초점이 도저히 안 맞아서 전부 다 0.9배율로 찍음
에스컬레이터 올라오는 사람 있을 때마다 눈치 조금씩 봤다
라조나 카와사키 플라자
사진 안 자르니까 좀 어색해서 찢고 찍으니 좀 낫더라
라조나 시마무라악기점
여긴 2트 하다가 부끄러워서 도망쳤다
차라리 사람 많은 게 낫다.. (9월 중순에 폐업한다고 한다.)
요시노야가 리모델링해서 창문에 맞춰서 찍었다
맨 왼쪽 창문은 간격맞추기힘들어서 손가락으로 가렸다
신메이신사로 가는 길
찍으러 가는데 애들 노는 소리 나서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뒤쪽 기구 쓰더라
오프닝 육교
구도 잡을 공간도 좁고 구도도 어려워서 대충 찍었다
신메이신사
사진이랑 맞추고 싶은데 어려워서 밧줄?에 맞춰 찍었다.
타마강 으로 가다가 힘들어서 일본맥날에만있는 베이컨감자파이 먹음
일본은 왜 길거리에 지쿠터없냐 발이 너무 아프다
여기도 많이 어려웠다 날도 저물어서 야간모드라 숨 2배로 참고 찍어야 됨
나카미세도리
횡단보도 초록불 되면 사람 엄청 많아져서 빨간불일때만 찍었다
골목인데 빛이 한쪽이 쎄서 까다로웠다
이거찍고 고등어덮밥집 갈라했는데 퇴근시간이라 만석이었다
라시타델라 2층 팝콘집
이쁘게 나오길 기도했던 곳 나름만족
영업은 끝났다. 1층에 타워레코드 있음
아제리아
찍는게 가장 기대됐던 곳 찍기도쉬운편이였다
라이브장소
검은선 맞추느라 힘들었다 근처에 버스킹이 아주 많음
발아파서 쉬는겸 지하카페
블랜디드커피 마셨는데 달달한블랙커피였다 맛있음
이제보니 같은메뉴 시킬걸 그랬다 살짝아쉽네
낮에 맨 처음왔을때도 찍었는데 별로여서 다시왔다
찍고 숙소로
인화사진 대고찍는거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힘들다;;
다음은 봇치더록
가마쿠라 도착 후 대충보고 에노덴타고 에노시마가는루트
왜 지쳤지?? 계단 그냥 건물1층오른느낌
에노덴 내려서 걸어오면 좀 지치긴해
내려와서 에노시마 가는길에
점찍어둔 시라스동(연어알,다진참치)
1650엔
올라갈 때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높을줄알았는데
내려올 때 걸으니 금방이더라
시간남아서 들린 요코하마몇장
근처에 파출소
유리가 투명해서 후딱찍고왔다
걷는데 거리자체가 조용해서 마음이 편한느낌
바람도 기분좋게 불어서 좋았다.
다음 체인소맨(레제)
같은날에 찍음
진보초역 쪽
구글지도에 체인소맨 공중전화부스 라고 치면 나온다.
차 좀 치워봐..
꽃이많다
비 예보 있었는데 18시부터오더라
우산 안 사도되서 좋으면서 비오는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비 오니까 마트 들렀다가 숙소와서 마무리
마지막은 초카구야공주
이건 다른 날 라멘히스이 라는 라멘집먹으러왔는데(레제편 성지찍고 옴)
근처에 있길래 찍었다
이 날의 계획 이케부쿠로에 있는 시오라멘 맛집
고칸에 다녀와서 무사시노산토리맥주공장 - 타치카와역으로 계획했는데
고칸 예약이 13시로 늦어서(예약빡쎔) 맥주공장취소하고
이케부쿠로 구경좀 하다가 타치카와로 갔다
타치카와역 가는 길에 맥주공장이 있어서 동선이 괜찮아 보인다.
근처에있는 카레집 카레회의실 이라는 곳
왼쪽(A)은 맛있는데 오른쪽(B)은 별로
카레집 왼쪽에 있는 돈카츠집도 맛있어보여
토핑4개선택인데 손글씨라 변역기 돌리는데 힘들었다
3번토핑은 카추음발 ㅇㅈㄹ로 나오길래 뭔가 했는데
카춤버라는 인도샐러드였다;; 한국어로 써있어도 모를 듯
정확히어딘지 모르겠엉
ani머시기 사이트로볼랬는데 사이트가 너무무거워
돌아오는길에 찍은거
위치는여기라고뜨는데 풍경은 조금다르다
다른곳은 멀어서 못 찍었어
3키로 걸으라고 나오더라..발아퍼
돈키호테 갔다가
하루 마무리는 토리키조쿠
카츠랑 우나쥬 못먹고와서 아쉽다!!!!!!
고칸 시오라멘은 또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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