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리오카냉면 실베와 싱갤을 핫하게 한 냉면 일본 동북지역 이와테가 발상지로 알려짐. 원조집은 소고기+동치미육수맛을 베이스로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70년전 이야기라 요새는 가게마다 제각각이라고 함. 특이한 점은 부산밀면마냥 쫄깃한 밀가루면을 쓰고 트위터 한국인들이 욕하는 것 처럼 육수가 전반적으로 단 곳이 많다는 것. 또한 고명 과일로 배 대신에 사과, 수박이 많이 올라감. 본인 도쿄살때는 토마토나 체리가 올라간 곳도 있었음.이지랄을 해놓은 냉면 조리예도 있음. 심지어 이건 제면회사에서 올린 반오피셜 사진. 2. 벳푸냉면 한국인이 많이가는 유후인 옆 벳푸온천마을의 냉면. 오피셜사이트에는 벳푸냉면의 기준은 없다고 하는데 메밀이 들어간 굵은 면, 차슈, 김치, 해물육수는 고정적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본인이 경험한 바로는 가게따라 아예 살얼음 육수도 쓰는 곳이 있어서 꽤 본격적이고 맛있는 냉면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일본에서는 냉면이라 해놓고 면 대충 냉수에 행궈서 식힌 다음에 내놓는 가게도 많다) 3. 구레냉면 사실 이건 한국의 '냉면'과는 다르고 일본 발상 중국요리 '히야시추카'의 일종이다. 그러나 보통 위의 두개와 묶여서 일본 3대 냉면으로 불린다. 위 두개가 99%물냉면인 것에 비해 구레냉면과 히야시추카는 우리나라 비빔냉면과 비슷하다. 취향에 따라 추가로 식초와 겨자를 뿌려먹는다니 더욱 비슷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듯. 위에 말한 대충 냉수에 행궈서 나오는 '냉면'이 주로 이런 형태 번외. 둥지냉면 일본 프렌차이즈 고깃집에서 냉면시키면 99%로 이거임 아니라고? 님이 1% 찾은거임 민트냉면 고수냉면 파인애플냉면같은건 냉면이라하기에 살짝 애매하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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