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 9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 프로야구에 심판으로 데뷔한 사람임... 관중없는 2군 경기에서 조뺑이 치다가 프로 심판으로 승격함.... 근데 프로심판 데뷔 첫날에 엠흑 용병새끼가 배트 휘두르고 뒤로 던져버림... 저걸 후두부에 정통으로 맞아버리고 혼수상태로 엠뷸런스 타고 실려나감... (심판이 머리에 쓰는 보호구는 정면만 막아주고 뒤엔 무방비임) 저 일이 4월 16일에 일어난건데 4월 30일 기준 아직도 식물인간 상태라고함... 평생 식물인간 될 확률도 높다고함... 영광스러운 프로 데뷔 첫날에 외노자 용병새끼가 던진 빠따에 식물인간행...그리고 이 씹새끼는 저렇게 심판 킬한것도 모자라서 얼마 후에 또 저런식으로 배트 던져버려서 포수 머리도 강타함... 결국 팬들한테 욕 개쳐먹고 2군으로 ㅌㅌ함 그리고 저 사건 이후 심판도 제대로 뒤통수까지 막아주는 헬멧 쓰게 규정 바뀜 크보에 비슷한 사례로는 박동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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