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의 섹스로 인해서 내 삶이 모두 결정되는 것일까?
이것은 인류사를 통틀어서 모두가 늘 궁금했던 것이다.
결론은 아들 한정 영향은 있다.
그런데 영향이 있는 것이지 결정요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
왜 그렇냐면
IQ 한정, 이것은 인간의 지능지수를 표준편차로 수치화한 것이다.
하지만 인구의 95%는 90~130 구간에 몰려있다.
극소수의 2~3%만 양극단에 치우쳐있다.
이 90과 130의 차이는 사실 인간 사회에서 큰 편차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둘의 차이는 인지할 수 있는 작업의 종류가 다른 것이고, 비인지요인인 집중력이나 성실성, 감정 조절능력에 따라 성과상에서는 iq와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다.
좌우지간 IQ에 있어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르게 현저하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의 차이가 있다
인간이라는 종 자체가 사실은 서로 근친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약 90만년전 호모사피엔스의 인구가 1,200~1,300명으로 급감하는 멸종위기 시기가 있었는데 이 기간이 무려 12만년 동안 지속된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이들의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후손들이다.
그래서 인류끼리의 유전적 거리가 크지 않고 코로나 같은 전염병이 돌면 다 처걸려서 콜록대는 것이다.
특히나 한 국가 안에 서식하는 인간들끼리는 10대조만 올라가도 서로 할머니가 같은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그러니까 이론상 장동혁, 나경원, 이재명과 김정은은 사실은 11대조 할머니가 같은 남매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인간의 학습능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0세부터 10대까지의 '학습 경험'이다.
20살이 되면 술처먹고 섹스하고(싱붕이들은 뒤질 때까지 못하겠지만) 딸치고 담배 피우고 후장 쑤시느라 머리통이 돌처럼 딱딱해지지만
20살이 되기 이전까지 인간은 전두엽이 계속 발달한다.
전두엽은 단순히 “생각을 한다” 수준이 아니라, 인간의 고차원적 의사결정과 사회적 기능을 총괄하는 핵심 제어 시스템이다.
특히나 전전두피질은 목표 설정 및 계획을 수립하고 작업들의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충동을 억제하고 작업 기억을 담당하고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전두엽이 불타면 '싸이코패스'라고 부르는데, 그래서 싸패들은 기본적으로 지능이 낮다. 무슨 천재 싸이코패스 살인마 같은 이미지들은 다 미디어가 창작한 것들이다.
특히나 유아기 시기에 애미애비의 육아가 중요하다.
이때의 학습경험은 단순히 공부시키는 것 외에 필요한 인지적 자극을 주는 것을 말한다.
괜히 옆에서 동화책 읽어주고 장난감 쥐어주고 하는 게 아니다.
이걸 안하면 애새끼 오은영 박사한테 가게 된다.
10대 때 이혼가정의 자녀는 애새끼가 저능아 병신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많은데, 사실 이혼 자체가 문제이기 보다는 애미애비가 싸워대느라 애새끼에게 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고 대충 그냥 방치플해서 그러하다.
근데 어차피 싱붕이새끼들은 결혼도 못할 거고 지능도 낮으니까 그냥 대충 살자. 쓸모없는 불알주머니 당장 빨래판에 두고 으깨버리고 좆에 지배받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도록 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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