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인 2021년만해도 떠들썩했던 신장위구르 논란.. 당시 신장위구르 목화 사용거부했다고 불태우고 간판부수고 불매운동한다면서 중국인들 온갖 개지랄은 다 떨더니 이제는 감쪽같이 조용해짐, 언론언급도 안나옴. 중국 언론에서도 기사한줄도 없음. 걍 여론내에서 언급자체가 사라짐.. 아니나 다를까 아디다스, 퓨마, 휴고보스 이런애들 언급이 뜸해지자마자 은근슬쩍 다시 신장위구르 목화 납품 받아쓰고 있었음 왠만하면 공산당이 관제언론으로 지네들한테 협조안하는 서방기업들 존나 비난하고 불매운동 선동해서 조리돌림해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올해부터는 관제언론에도 1도 안나오고 잠잠해서 아디다스랑 퓨마 신제품들 싹 다 사와서 동위원소분석 해봤더니 예외 없이 죄다 빼박으로 신장위구르산 목화로 만든거였음;; 물론 위 회사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중임 이와중에 이제 신장 수도인 우루무치는 한족이 절대다수가 되어버림. 신장위구르 자치주 전체로 확장해도 중국이 한족 이주장려정책을 펴서 한족이 40퍼센트를 넘어감. 독립자체가 절대불가능 혹시나 중국 공산당 정부를 전복시켜도 중국인이 절대 다수라 무조건 다시 중국 편입임 좆되부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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