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7년 여름, 세토내해 4박5일 자전거 여행기 5일차

초핫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19 09:30:01
조회 5096 추천 21 댓글 43

- 관련게시물 : 17년 여름, 세토내해 4박5일 자전거 여행기 1일차

- 관련게시물 : 17년 여름, 세토내해 4박5일 자전거 여행기 2일차

- 관련게시물 : 17년 여름, 세토내해 4박5일 자전거 여행기 3-4일차



7ceb8574b38b6efe3feb98a518d60403e0b13fcfa15b33ba766a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1b522fc1e96925827abb8bc


대망의 마지막날, 기념품 삼아 부적(오마모리)을 사러 키이 이치노미야 니치젠구(日前宮)로 향했다.



2be48770e1843cf63ee6d4b042852269d9d5356371dfcc677a3b695e676d45f7e33f4778724be6b7d6252eba1ee366a0



유신 이전의 일본에는 수많은 율령국들이 존재했는데, 각 율령국마다 으뜸이 되는 신사를 이치노미야(一宮)라 칭했다.

당연히 해당 지역에서 가장 사격이 큰 신사로 크게 숭상받았는데, 지금도 그만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서

어디 여행갈 때마다 습관처럼 이치노미야에 들러 부적을 기념품으로 사오고 있음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e572fa1491900a27abb8bd


니치젠구는 현재의 와카야마현에 해당하는 키이노쿠니의 이치노미야

경내에 히노쿠마 신궁(日前神宮)과 쿠니카카스 신궁(國懸神宮)이 있으며, 그 둘을 아울러 니치젠구라 부름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026af4ec6c35b27abb8dc


히노쿠마 신궁 배전 모습

오래된 거목이 이 신사의 내력을 가늠케 한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3b525fb15c4940e27abb815


'또 언젠가 4인가족으로, 작지만 당연한 행복이 가득 담긴 나날을 계속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가슴이 찡해지는 에마의 문구


1e94fd01da8168f63cf1dca511f11a39eba6c0257c91021c619d

경내가 워낙 넓어 양 신궁을 오가는데 10분 가량이 소요된다.

수목도 우거져 있으니 산책하기 딱 좋은 신사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0b174fb1ec4905e27abb850


쿠니카카스 신궁

와카야마에는 이 외에도 쿠마노산잔, 고야산 등 다양한 절과 신사가 있어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듯..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0b577fc4ec6c65f27abb84d


다시 시내로 돌아와 난카이 와카야마시역 앞, 부슬비가 더 굵어져 강행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음

비구름이 남쪽으로 이동한다 했고, 나는 북쪽으로 올라가니 강행 시도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8b371ff4fc3c20d27abb8fe


키노카와 인근

다행히 시내를 벗어나 달리다보니 비가 그치기 시작했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4e57eaf4b91915927abb8cf


기이반도 서쪽 끝에 위치한 카다(加太)라는 작은 어촌마을에 도착


1e94fd01da8168f539f1dca511f11a39a822559bef4b38ca8ef5


젊은 커플들이 몰린 인파를 따라가보니 아와시마 신사(淡嶋神社)라는 신사가 있었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176fe1c919e5827abb84c


바다를 보며 달리고 싶어서 멀리 서쪽으로 돌아가는 루트를 택했는데, 유명한 신사라길래 들어가봄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6b626fc15c1920927abb8de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 유명하다는데, 히나마츠리에 쓰이는 히나인형이 대거 봉납되어있어 눈길을 끈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1b674fe1bc7c45f27abb889


밤에 보면 무서울 것 같은 일본 인형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725fb1c93965f27abb850


봉납받은 인형들은 3월 3일 히나나가시 의식으로 바다에 흘려보내 공양한다고 한다.



74f3da36e2f206a26d81f6e745837568d0

아와시마 신사의 히나나가시, 환경파괴라고 욕먹지 않으려나 싶었음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1b926ff1fc7c40c27abb817


이렇게 인형 공양의 신사로 점점 유명해지며, 경내에 2만개 이상의 인형을 전시중이라고.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2e173f91996c60927abb8db


1e8ef90bc2ed6bf63bec98bf06d604034f20c6900c433606a7c867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1e375a914c6970c27abb89e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많은 인형들.. 예전같았으면 괴담의 소재가 되었을듯


1e8ef90bc2ed6bf63bee98bf06d60403bcd7069f6d3b2441b11b0e


그래도 마네키네코는 커여웠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0b525af48c3c50527abb84b


신사를 떠나 다시 북쪽으로, 멀리 아와지시마의 윤곽이 보인다. 기이 해협은 정말 생각보다 좁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17ff918c5c60c27abb8b2


대체 무슨 시설인지 궁금해서 찍어놓은 사진

접안시설은 아닌거같은데..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4e526fb1894905b27abb8d3


어느새 오사카부로 진입, 여정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말로만 듣던 미사키 공원 앞을 지나갔는데, 여기도 얼마 전에 코로나 여파로 폐장했더라 ㅋㅋㅋ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3b923a948919f0527abb88e


기슈 가도를 따라 무작정 북상하는 루트.. 공장지대가 많아 그냥 묵묵히 달렸음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6b372a81bc6c45f27abb815


사카이 인근까지 거의 1시간 동안 페이스메이킹을 하듯 같이 달렸던 아조씨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2e67efd48c0c40d27abb8ec


사카이까지 달리고 처음으로 쉬었다

사진은 닌토쿠 천황릉 인근, 일본 최대의 고분으로 세계유산에 지정된 곳인데 그냥 산이라 아무것도 안 보임 ㄹㅇㅋㅋ


1e94fd01da8168f139f1dca511f11a39c56914965ab7b1f8b7d7


오사카 형무소(교도소) 옆도 지나갔다

한국 교도소랑 다를 것 없이 드높은 장벽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5b221f84cc79e0b27abb89b


열심히 달려 도착한 오사카 스미요시 대사, 이곳도 이치노미야다.

오사카에 살고 있어 어지간한 관광명소는 다 가봤으니, 가볍게 들를 수 있는 신사 위주로 루트를 짰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2b875f24ec4915b27abb81e


인상적인 소리하시, 홍예교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3b023fd18cd915927abb8f6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3e274ab1ec7910827abb8f9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비가 안 온게 다행인듯..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1b221af4ec5c15827abb84b


일본 전국에 산재한 스미요시 신사(住吉神社)의 총본산으로 알려져있는 스미요시 대사

사격이 큰 만큼 문화재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본궁 건물들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2b521a81bc1960927abb8de


스미요시즈쿠리(住吉造)라는 독특한 지붕 양식

다른 신사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식이라 신기함 ㄹㅇ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7b971fa48c3905e27abb8d4


'올해야말로... 한신 타이거즈 리그 우승 & 일본 제일 기원!'

한심노 게이야...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3b474fc1d97960927abb836


텐노지 인근, 오랜만에 보는 트램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4e674a91597c50a27abb805


예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아베노 세이메이 신사, 텐노지 남쪽에 있음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3b525fe4bcc9e0c27abb8a0


유명 음양사인 아베노 세이메이를 모신 신사인데, 씹덕 장르에서 여러번 활용되다보니

반쯤 성지화되어서 이타에마를 볼 수 있었음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9b374f319c4c40f27abb822


수많은 오타쿠들의 흔적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1e122f849cc910427abb840


???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0b77efb1dc7910e27abb843


2017년, 안경 소녀를 예쁘게 그릴 수 있게 해주세요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770ab48c5915c27abb8a6


씹덕들의 성지랬지만, 동네 주민들과 밀착한 동네 신사답게 꼬꼬마들이 경내에서 놀고 있었음

이런거 보면 참 흐뭇해진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0e27ffa4cc6c40b27abb8fd


저녁 무렵, 드디어 우메다 도착 ㅠㅠ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3b671f21ec3900f27abb80b


우메다역 구내가 반가웠다..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c2b774fa49c5c25f27abb8bf


바로 친구 호출해서 오사카 귀환을 기념해 역 인근에서 오코노미야키에 맥주 한 잔


viewimage.php?id=23b2db27ebc637&no=24b0d769e1d32ca73deb81fa11d028310a1b074fd9855b2a2c91e820ccf458e21c8aa12141371c3b79aef3d972e1548512261d11b892b47fff15cd915b27abb893


밤늦도록 술먹고 얘기 나누다 반쯤 취한 채로 집으로 돌아갔다

우메다에서 집까지도 15km 넘게 떨어져있는데.. ㅋㅋㅋ 어떻게 잘 자전거 타고 들어감


힘들기도 했지만, 기한을 짧게 잡아 오히려 아쉬웠던듯.

지금은 호쿠리쿠 자전거 여행을 계획중인데 빨리 또 떠나고싶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1

고정닉 3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 많을 것 같은 인맥 부자 스타는? 운영자 22/07/04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51/2] 운영자 21.11.18 247275 168
61707 [조갤] 한강생물보전연구센터 다녀왔다 [30] 키토포타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5 629 48
61706 [야갤] 깜짝…근첩 짱깨 방역짤 꺼내든 해외 유명밴드 논란…jpg [364] ㅇㅇ(180.66) 21:05 11247 415
61705 [싱갤] 싱글벙글 싸이가 2012년을 잊지못하는 이유 [287] ㅇㅇ(121.172) 20:55 27700 426
61704 [소갤] 냉혹한 해킹의 세계 [182] 포도맛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10387 152
61703 [싱갤] 성추행 누명으로 살인난 사건.jpg [471] ㅇㅇ(221.145) 20:35 30013 441
61702 [한화] 최양락은 프자이 욕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6] ㅇㅇ(223.38) 20:25 11692 385
61701 [야갤] 배구선수 김연견...야구선수와 결혼 ㄹㅇ...jpg [353]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22645 225
61700 [야갤] 중학교 전교 꼴등 서울대 합격 [652] 솔라니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32377 333
61699 [싱갤] 훌쩍훌쩍 이란에서 하면 안 되는 제스쳐 [372] 그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5 28715 285
61698 [여갤] (스압)싱글벙글 낚붕이 강원도 여행.jpg [85] 모토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5389 62
61697 [야갤] 김용호가 어그로 끄는 방법.jpg [284] ㅇㅇ(223.62) 19:35 28190 1018
61696 [중갤] 블라인드에 올라온 소신발언 [987] ㅇㅇ(118.45) 19:25 30815 420
61695 [싱갤] 무식무식 잘 못 알려진 명언 [645] 永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46469 332
61694 [닌갤] 포켓몬 스바 박사 근황...jpg [165] ㅇㅇ(49.164) 19:05 27158 157
61693 [기갤] ㅅㅂ경태애비 이거뭐냐? [149] ㅇㅇ(223.62) 18:55 21232 145
61692 [싱갤] 싱글벙글 100년뒤 개봉하는 영화 [373] ㅇㅇ(121.172) 18:45 50030 504
61691 [주갤] 남편이못생겨서 잡에있기싫은 유부녀..pann [671] ㅇㅇ(59.25) 18:35 34106 696
61690 [기갤] [단독]싸움 말리자 담임교사에 톱 들고 덤벼든 초등생.. [683] ㅇㅇ(211.36) 18:32 23586 249
61689 [싱갤] 싱글벙글 열대 오징어 근황... [434] ㅇㅇ(222.105) 18:25 41235 254
61688 [야갤] ㅈ냥이가 불 내서 ㅈ됐다던 야붕이 근황 [635] 돌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30624 639
61687 [새갤] 대통령실 "박순애 일로 보답해라" [60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3484 310
61686 [싱갤] 싱글벙글 짱깨 학교 근황.jpg [403] ㅇㅇ(112.186) 18:05 38166 339
61685 [카연] 딸치다 이세계로 소환된 용사 만화 - 5 [56] 엠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1950 154
61683 [중갤] [단독] 송옥렬 공정위원장 후보자, 과거 女제자 성희롱 [336]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9005 149
61682 [출갤] 부산 인구 감소 근황.jpg [994] ㅇㅇ(220.72) 17:35 43637 755
61681 [만갤] 오늘자 쪽본... 아날로그의 나라 근황...jpg [1666] ⅔¼¾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37746 364
61680 [싱갤] 싱글벙글 DMZ 지뢰제거 [936] ㅇㅇ(118.217) 17:15 53353 587
61679 [국갤] 김건희 북증서 발급 ㅋㅋㅋㅋ [4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30027 666
61678 [싱갤] 싱붕이도 여자한테 인기 많아지는 방법 [642] ㅇㅇ(125.185) 16:55 42555 251
61677 [해갤] 토트넘 욱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6] ㅇㅇ(211.36) 16:45 33556 662
61676 [냥갤] 념요청) 주차장고양이오줌으로 차량부식피해사례 [451] ㅇㅇ(223.38) 16:35 24663 636
61675 [기갤] 안동 옥동서 만취 20대 흉기휘둘러 1명 사망 [917] ㅇㅇㅇㅇ(211.231) 16:25 26769 316
61674 [힙갤] 도끼 보석대금 소송 패소.JPG [479] ㅇㅇ(119.203) 16:15 31903 285
61673 [싱갤] MZ세대 느낌 나게 변경한 달러 도안 레전드...jpg [689] ㅇㅇ(58.124) 16:05 62179 527
61672 [야갤] 배현진, '이준석 보이콧' 공식화 ㄷㄷ [849] ㅇㅇ(116.47) 15:55 31572 957
61671 [바갤] (약스압) 올드카들과 함께 찍어본 헌터커브 사진 몇 장..jpg [62] 747-4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8369 54
61670 [중갤] 전여옥 "이효리•이상순, 카페 꼭 해야하나"...카페는 예약제로 [1032] ㅇㅇ(121.144) 15:35 31249 164
61669 [싱갤] 싱글벙글 유희열 근황..... [610] ㅇㅇ(220.116) 15:25 55428 428
61668 [바갤] 몇대몇?? [433] 스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26983 373
61667 [싱갤] 싱글벙글 디즈니가 다시 떡상할 유일한 방법 [374] ㅇㅇ(61.75) 15:05 64907 761
61666 [판갤] 삼성전자 파키스탄 법인 사람들 개불쌍ㅋㅋㅋ [492] 란피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41406 352
61665 [알갤] "日최고급 초밥집서 와사비·벌레 테러당해" 한국인 분노 [2162] ㅇㅇ(175.199) 14:45 49469 523
61664 [싱갤] 싱글벙글 흡연충이 사회악인 이유 [1916] ㅇㅇ(1.239) 14:35 65533 1809
61663 [야갤] 박순애 교육부 장관 임명 강행 ㄹㅇ...jpg [1552] 슨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31150 1542
61662 [야갤] 실시간...중국 비하해서 칼로 찌른 조선족.....jpg [15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5 51452 2669
61661 [일갤] 따끈따끈 나라 산책 + 스가 만나서 인사받은 썰 [205] 여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19428 157
61660 [싱갤] 귀농귀촌이 위험한 이유.jpg [1739] ㅇㅇ(221.145) 13:55 68936 1183
61659 [L갤] 직관칰)사진들 [6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9485 215
61658 [k갤] 비트배트에 18500 리튬이온 충전지 사용하기 [85] ㅇㅇ(121.135) 13:45 13210 5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