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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TOP 유망주 리포트]

더브란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26 10:45:01
조회 6884 추천 35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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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 조형우


올해 SSG 선수단 내 모든 면에서 스텝업이 이루어진 유망주는 조형우가 유일하다. 어깨는 학생 시절부터 제일 큰 장점으로 손 꼽혀왔었고, 그가 가지고 있는 파워는 공격형 포수로 크기에 적합하다. 큰 신장이 포수 포지션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필자의 생각으로 장신 포수가 그렇게 큰 리스크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작년보다도 포수 수비에서 더욱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타격에서도 본인의 힘을 활용한 좋은 타구들을 계속해서 생산하는 중이다. 그렇기에 팀 내에서도 제일 아끼고, 육성에 공들이고 있는 야수가 바로 조형우라고 볼 수 있다.

지금의 성장세를 계속 유지하고, 2군에서 경기 경험을 쌓는다면 이재원이 이탈했을 시 바로 SSG의 주전 포수로 기용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한다. 아예 주전 포수로 바로 기용할 생각을 하고 육성 중인 자원으로 분류 중이다.


팀 입장에서도 1라운더 포수가 이렇게 코어 자원으로 쭉 성장해주는건 매우 기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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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 조요한


평균 150 초중반, 최고 160KM의 구속, 191cm의 큰 키와 엄청난 피지컬을 보유한 불펜 파이어볼러 유망주다. 좋은 구위의 직구와 이를 활용한 무빙 패스트볼(커터)은 빠른 구속에 대처하지 못 하는 많은 타자들의 헛스윙을 이끌어내기 충분하다. 또한 주무기로 슬라이더, 카운트 잡는 용도의 커브까지... 올해 들어 구종이 다양해지고, 로케이션도 좋아지면서 위력적인 피칭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변화구들마저 전부 고속이라는게 그의 엄청난 재능을 볼 수 있는 부분. 150KM에 육박하는 슬라이더도 숙련도가 좋은 편이다.


고교-대학 시절 입스 극복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선수이며 무빙 패스트볼 장착과 함께 팀의 1군 레귤러 멤버로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당장 팀의 차기 마무리 투수로 성장할 여지가 가장 큰 투수이며 앞으로도 쭉 투구 커맨드가 좋아진다면 다른 보직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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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윤태현


올해 SSG 랜더스의 1차 지명 사이드암 장신 투수. 사이드암에 최적인 피지컬, 빠른 구속과 리그에서도 평균 이상으로 꼽히는 직구 무브먼트, 거기에 변화구 주무기로 커브를 장착하고 있는 고속 사이드암 투수. 현재는 140 중반을 맴도는 빠른 구속을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 구속이 더욱 성장할 여지는 충분하다. 올해 신인들 중에서 제일 빨리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이기도 하고, 당장 불펜으로 활용해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줄 선수임이 분명하다.

커브 뿐만 아니라 체인지업, 슬라이더, 투심과 같은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하고 있기에 좌/우 별로 투구 운영법이 갖춰진다면 향후 선발 자원으로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겠으나 당장은 불펜으로 뛰면서 최대한 구속을 끌어올리고 본인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맞는 판단이라고 생각된다. 팀의 차기 마무리가 될 수 있고, 혹은 3선발이 될 수 있는 실링이라고 생각한다. 당장은 150KM를 노리는게 좋다고 보며 제일 주의해야 할 사항은 허리 부상이다.


허리 쪽의 관리만 꾸준히 해준다면 1군의 주요 전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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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4 신헌민


SSG 랜더스에서 선발 자원으로 시간을 들여 육성할 우완 투수이다. 140 후반, 최고 152km까지 나오는 빠른 볼과 변화구 주무기로 커브, 그리고 슬라이더, 스플리터를 갖춘 신헌민은 고교 시절 1학년 때부터 빠른 속구를 보여주며 KIA 타이거즈 1차 지명의 후보로 떠올랐던 선수다. 문동주, 김도영이 상승세를 타는 사이 신헌민은 구속-제구에서 흔들리면서 주가가 떨어져 1차 지명에는 실패했지만 그가 가진 가능성은 여전히 최상위 지명으로 선택될만한 자질이었다. 세광고의 조병현과 같은 육성 루트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마른 몸을 천천히 단련하면서 봄에 140 후반대의 속구를 뿌리기 시작했으니 구속에 있어서는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들게 한다. 또한 직구와 커브 투피치의 완성도가 높기에, 나머지 슬라이더와 스플리터의 숙련도만 조금 올라온다면 충분히 2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준이 될 것이라 본다. 지금 신헌민에게 필요한건 구위로 짓누르는 것이 아닌 마운드에서 차근차근 운영할 줄 아는 모습이다. 아직은 로케이션이 좋은 편은 아니라 피안타가 많은 편이고, 마운드를 길게 이끄는 운영법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올 한 해 길게 묵혀야 내년부터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한다.


불펜으로 쓸 것이라면 바로 쓸 수는 있다. 하지만 길게 선발로 봐야 할 자원이기에 묵히는 것이 맞는 판단이라고 생각된다.









공동 TOP 5 김교람


현재 SSG 랜더스 2군 타자들 중에서 주가가 제일 높은 타자는 김교람이다. 180 중반에 좋은 운동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야수이며 타격에서는 홈런보다는 2루타, 단타, 코스별로 강한 타구를 날리는데 장점을 보인다. 현재 유격수-3루수를 돌아가면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는데, 1군에 올라오면 유격수보다 3루수로 먼저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SSG에 박성한 이후 확실한 유격수 유망주가 없다.)

이런 유형이 자칫하면 똑딱이가 될 수도 있다만 현재는 타구에 힘을 싣는데 집중하고 있기에 변질될 우려보다는 여름을 지나면서 홈런을 생산할 정도로 타구질이 더 좋아지는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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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TOP 5 김규남


SSG의 거포 유망주. 코너 외야를 맡고 있으며 2군에서 OPS 1을 꾸준히 넘기며 주가가 상승하는 유망주다. 외야 수비에서는 송구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SSG 랜더스 기존의 외야수들에 밀리지 않는 수비력을 가지고 있고, 본인의 파워를 활용한 힘찬 스윙은 그의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확실한 장타력 그리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타격 능력은 1군에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다만 현재 외야수들과의 경쟁에 있어 중견수 수비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기용이 거의 되지 않는 것 같다는게 필자의 생각. 이정범처럼 수비 자체가 불안한 유형도 아니니 타격을 믿고 투자할 필요가 높다고 생각된다. 현재 1군 타석 기회가 가장 필요한 야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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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 이정범


공격적인 타격과 준수한 파워, 타격에서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중장거리 외야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이정범은 이미 타격에서는 1군에서 뛸만한 자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지고 있는 파워로 홈런을 터뜨릴 수도 있고, 2루타를 생산할만한 주력도 있으며 정석적인 중장거리 유형 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재 1군에 기용되지 않고 있는 상황. 펜스 플레이, 타구 판단이 미숙하기에 수비 범위가 매우 좁고 외야에서 실책이 뚜렷히 드러나고 있다. 수비에서의 불안감만 지워낼 수 있다면 바로 1군에 등록되겠지만 현재로는 코너 외야수가 한계라고 생각된다.


결국 타격에서 본인의 입지를 찾아야 하는 선수고, 20홈런을 칠 수 있는 파워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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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8 전의산


아마도 가지고 있는 파워만 따지면 팀 내에서 최고 수준이라 손꼽힐 거포 유망주다. 다만 재작년에는 절 사건이 있었고, 작년에는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많이 놓쳤기 때문에 성장이 쭉 지체됐었다. 경남고 시절 포수였지만 현재는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상황이며 팀의 거포로 2군 중심 타선에서 꾸준히 경기를 출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 스윙 스피드가 자체가 느려서 강한 볼에 대처를 잘 하지 못 한다는게 흠. 강약약강인 경우가 아직까지는 많다.


타격 페이스가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았다. 힘이 엄청나서 타구를 홈런으로 만들 수 있는 재능은 충분하나 전체적으로 봤을 땐 아직까진 타격 기복이 분명히 존재하고 밸런스가 완전치 않다. 다만 시즌 후반에 주가가 달라질 수 있는 야수라고는 생각된다. 작년과 같이 흐름을 타야할 때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여름을 지나면서 타격 페이스가 올라올 것이라 바라본다.

무조건 향후 1루 자리를 먹어야 하는 야수다. 한유섬을 이을 거포 유망주임은 분명하기에 여전히 팀에서는 코어라 불릴만한 선수다. 여름을 지나면서 유망주 TOP 5에 들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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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9 석정우


올해 SSG 육성선수. 내야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야수이며 리드오프 감 유망주이다. 유격수로의 성장은 더 지켜봐야 할 문제인 것 같고, 이 외 수비 위치에서 충분히 멀티 자원으로 쓰일만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좋은 스피드는 충분히 리드오프로 쓰일만한 선수임을 보여준다. 다만 아직 센스의 미숙함을 보여줄 때가 종종 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피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컨택 같은 경우에는 보통 짧은 안타를 통해 최대한 1루 베이스에 출루하는데 집중하고, 빠른 볼을 활용해 장타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지금 이 선수에게 중요한건 당장의 경기 경험을 통해 그라운드, 베이스에서의 능력을 향상시키는게 급선무라고 본다. 리드오프 자원에게 중요한건 센스라고 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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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유호식


현재 2군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유망주. 190cm 104kg의 장사 체격을 가지고 있는 투수기도 하다. 입단 후 토미존 서저리와 공익 근무로 3년 가까이 사이버 투수 생활을 하다가 작년 시즌 말에 복귀. 그리고 올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신헌민과 같이 선발로 공들이며 육성 중인 투수고, 130 후반 ~ 140초반의 빠른 볼과 투심, 커브, 스플리터를 지녔다. 예전에 비해 몸은 많이 좋아졌으나 투수로의 경험 공백이 너무 리스크가 크다. 고로 육각형 투수 유망주지만 아직까지는 작은 육각형이다. 변화구의 완성도가 떨어진다. 묵직한 직구를 가졌고, 직구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지만 이를 받쳐줄 무기가 아직까지는 온전하지 않은 상황.


그리고 무엇보다도 몸 관리는 여전히 치중해야 한다. 재활 이후에 제대로 출장하는건 올 시즌이 처음이기에 올해 무사히 시즌을 마치고 내년 내후년 1군 불펜 진입부터 가능성을 봐야 한다. 몸만 건강하게 잘 유지해서 뛴다면 차후 팀의 마당쇠로 뛸만한 능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외 유망주


김건우 - 오래 걸릴 자원이 작년에 빨리 올라왔길래 의아했는데 여전히 오래 걸릴 자원이었다. 올해는 좀 꼬인 느낌이던데 본인 밸런스부터 확실치 않다.

김도현 - 140 중후반의 직구 구속을 보여주고 향후 150KM를 던질 수 있는 구속 실링을 가진 투수지만 잠재력은 불펜이 한계라고 보인다. 본인 밸런스가 아직 없고, 구력이 좀 많이 필요하다는게 흠이다.


한두솔 - 좌완 파이어볼러지만 불펜 요원이 한계가 아닐까.

박상후 - 좋은 익스텐션과 빠르고 묵직한 직구가 장점인 좌완 투수지만 역시 완성도가 떨어지고 현재까지는 불펜으로 자리 잡는 것부터가 우선이다.

전영준 - TOP 11. 토미존 수술 재활 이후 쭉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올해는 140 중반의 볼끝이 좋은 강력한 패스트볼로 상대를 제압한다. 변화구도 다양하기 때문에 팀 차기 셋업맨 혹은 4~5선발로 육성될 수 있는 선수이며 허리에 리스크가 있는 선수라 체중이랑 허리 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한다. 앞으로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투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조성훈 - 어깨 부상 이후로 아예 밸런스가 무너졌다.



총평 : 군대 보내놨던 원석형 투수들이 내년이면 전역이고, 올해 같은 경우에도 쓰로워인 투수들이 많이 수급된지라 투수 코칭 파트에 부담이 많이 갈 것 같다. 하지만 코어 유망주라 불릴만한 선수들은 계속 발전하여 1군에서 자리 잡기 시작한 상황이기에 유망주 육성에 성과가 없는 것도 아니고 손실이 꽤나 큰 편은 아니다. (손실이라 불릴만한 부분은 몇몇 갑툭튀 선수가 발생하면서 어느 정도 메꿔졌다)

그리고 현재 공들이고 있는 선수는 쭉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쭉 고전하던 거포 유망주인 임석진을 보내고, 전의산 육성에 아예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

몇 년 전 팀에서 꽤 기대했던 투수 유망주들이 많이 무너지면서 팜이 흔들리긴 했었으나 최근엔 회복세를 갖추는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NC 다이노스 TOP 유망주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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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 김주원


팀의 센터 유망주이자 최고 코어 타격 자원. 좋은 체형과 깔끔한 기본기와 스윙, 스위치 히터에 펀치력을 겸비했고, 유격수로의 적응 속도가 빨라 작년 1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다. 올 시즌은 부상으로 인해 스타트가 늦었지만 타격 감각은 여전히 좋아질 수 있다는 여지를 보여주는 중이며 빠른 발을 활용할 수 있는 팀의 최고 유망주라고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건 좌타, 우타에 상관없이 펀치력이 있기에 두 자릿 수 홈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타격 같은 경우에는 좌타석에서 좋은 컨택 능력을 보여주는 편이고, 우타석에서는 아직 타격 밸런스의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모습이다. 


컨택은 좌타석, 파워는 우타석인데 타격 밸런스의 완성도는 좌타석이 더 높다. 훈련 강도랑 스위치 히터의 복잡함을 생각해본다면 좌타자로의 고정이 더 나은 방향일 수 있으나 선수 의사가 있기에 아직까지는 스위치 히터를 고수하는 중. 원래 우타석이 더 어려운 만큼 우타석에서의 타격 밸런스가 잡혀가는건 먼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공백이 좀 길었던 만큼 우타석 같은 경우엔 변화구 대처에 더욱 애를 먹을 가능성이 크다. 


팀을 대표하는 툴 가이이자 주전 숏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부상 복귀 이후 타격 페이스가 어느 정도까지 올라오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우선 좌타석에서 스윙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하게 본인의 스윙을 가져가기 때문에 좌타자로의 고정도 한 번 고려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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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 김시훈


대기만성형 유망주가 전역 후에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대를 다녀오면서 150KM를 넘는 패스트볼과 변화구 주무기인 스플리터가 타자들에게 매우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깔끔하게 본인이 자랑할 수 있는 투 피치가 완성되었다. 또한 구속만 빠르게 성장한 것이 아닌 볼끝의 위력이 상당히 좋아지면서 상대 타자들을 압도할 수 있는 피칭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카운트 잡는 용도의 커브까지 장착했기 때문에 NC의 차기 선발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하게 되었다.

다만 아직까지는 1군에서 불펜으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나 선발로는 반복하여 만나는 타자들에게 피안타를 내주면서 제구가 흔들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아직까지는 선발일 때 로케이션이 불안한 경우가 존재하고, 제구 불안정이 보임과 동시에 전체적인 구종의 위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선발 투수로 정착하려는 성장통이 분명하나 아직 풀 시즌을 선발 로테이션에서 뛸 수 있다는 가능성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고, 당장 선발 투수로 출장함에 있어 스태미나도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체력이 부족하면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성장통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향후 팀의 3선발까지 맡아줄 수 있는 재능이라고 생각하나 현재는 불펜으로 본인 공의 위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내년 시즌을 준비할 때 아예 선발 투수로 몸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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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김태경


팀의 롱릴리프 우완 투수이자 선발 투수로 육성 중인 유망주. 좋은 키를 활용한 140 초중반의 빠른 볼과 주무기 커브에 슬라이더, 포크볼을 활용할 수 있는 자원. 3구종으로 포크볼이 자리를 잡으면서 선발 투수로의 가능성이 더욱 열리게 된 케이스라고 본다. 1군 한정으로는 로케이션이 아직 좋지 않아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제구 불안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컨디션이 좋을 때는 좋은 직구의 무브먼트와 커브, 포크볼을 활용한 깔끔한 피칭이 인상적이다.

당장 2군에서는 기복 없이 깔끔한 피칭을 꾸준히 보여주는 중이고, 기복이라 할만한 문제점도 없기 때문에 당분간 본인이 가진 볼을 꾸준히 던지면서 키워나가면 2~3년 안에는 팀의 주축 선발 투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유망주다. 몸 자체가 아직 완성된 몸이 아니라고 본다. 앞으로 체력을 보완하고, 힘을 더욱 기른다면 140 후반의 빠른볼도 던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육각형의 피칭 스타일이 더욱 범위가 커지지 않을까 전망한다.

2군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돌리고, 몸에 힘을 더 붙여나간다면 더 위력적인 볼로 좋은 성적을 끌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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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4 박동수


팀의 사이드암 코어 유망주. 최고 140 중후반, 평속 140 초반의 빠른 볼과 완성도가 매우 높은 슬라이더를 가진 투수. 투피치의 완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입단 직후 즉전으로 바로 활용될 가능성이 컸다. 대학에서는 마당쇠로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었다. 당장 1군 롱릴리프 불펜, 셋업맨 등등 활용할 구석이 많은 자원. 또한 직구 슬라이더의 투피치가 아닌 슬라이더의 각을 다양하게 활용하기 때문에 상대 타자에게는 투수가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시즌 초반 2군 등판으로 정비하면서 본인의 페이스를 끌어올렸고, 이를 1군에서 좋은 모습으로 이어냈다. 완성도가 높은 구종은 1군에서 충분히 통할만한 구위임을 보여주기에 앞으로 본인의 로케이션만 확실히 안정적으로 잡아간다면 멀티 이닝을 쉽게 소화해줄 수 있는 사이드암 불펜으로 성장할 여지가 크다. 프로에서의 피칭 경험이 늘어나면 저절로 5선발 역할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자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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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한재승


와일드한 피칭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 151KM 평속 140 중반의 빠른 볼과 주무기 종슬라이더가 장점인 투수. 공격적인 피칭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피칭을 보여주는게 장기인 투수다. 작년에 비해 투구 밸런스도 많이 좋아지면서 사사구의 비율도 꽤 줄어들었고, 본인이 가진 위력적인 직구를 최대한 집어넣을 수 있는 투수로 성장하였다. 직구의 완성도가 매우 높기에 당장은 불펜 필승조로 활약할만한 여지가 충분하다. 


밸런스가 흔들리지 않는 이상 최대한 안타를 맞더라도 공격적으로 승부하는 것이 한재승의 피칭 스타일이라 볼 수 있으며 결국 구위로 승부하는 유망주이기 때문에 타이트한 상황에도 자주 내보내지는 느낌이 있다만, 강한 직구를 받쳐줄 변화구의 필요성이 높다. 가지고 있는 변화구는 거의 카운트 잡는 용도로 쓰는 무기라 볼 수 밖에 없고, 직구의 비중이 매우 높다. 그만큼 직구가 매우 위력적이기는 하나 변화구의 위력이 1군에 쓸 결정구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진단도 나오게 된다.


가지고 있는 슬라이더의 위력이 올라온다면 더 긴 이닝을 소화해줄 수 있고, 앞으로 변화구를 좀 더 장착한다면 선발 투수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겠으나 현재는 불펜으로도 변화구 제구가 일정치 않기 때문에 먼저 1군 불펜으로 육성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투피치만 제대로 완성된다면 당장 2~3이닝 정도까지 소화해줄 수 있는 불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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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6 이용준


스태미나가 좋은 우완 투수. 140 초중반의 빠른 볼과 주무기인 슬라이더에 커브, 올해 카운트를 잡는 용도로 싱커성 체인지업을 키우면서 본인의 스태미너를 활용해 이닝을 많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직구의 볼끝이 우수하기에 컨디션에 안 좋은 날에는 장타를 크게 맞고, 볼넷도 내주는 경우가 있으나 어떻게든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태미나가 좋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구속 상승 여지가 매우 크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나 팀의 마당쇠로 전천후 활약을 해줄 수 있는 경기 운영 능력과 체력을 가지고 있다. 체인지업을 카운트를 잡을 수 있는 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닝 소화 능력이 급격히 늘어났기에 현재 어떻게든 이닝을 먹어줄 수 있는 투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본다. 


구종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 편은 아니지만 투수로의 기본기가 깔끔하고, 가지고 있는 체력이 우수한 만큼 저점이 낮은 플로어형 유망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앞으로 선발 투수를 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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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 오영수


팀의 거포 유망주이자 1루수 유망주. 어떻게든 1루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선수다. 군 복무 당시 본인의 스윙을 마음껏 보여주면서 1군에서 팀 거포로 자리 잡아줄 것이란 기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본인의 스윙을 완벽하게 보여주지 못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본인의 스윙을 보여주지 못 하기 때문에 볼의 대처가 늦고, 장타보다 오히려 땅볼이 많이 생산되면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 2군에서 보여주던 그 좋았던 장타력을 보여주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끔 타격 페이스가 좋을 때 안타를 많이 생산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세를 오래 이어나가지 못 하기에 여러모로 성장통을 겪고 있는 현 상황이다. 아직 정확한 구종 파악에 있어서도 애를 먹는 모습이 가끔 보이며 크게 휘두르는 스윙이 오히려 불안한 스윙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존재했다. 수비에서는 크게 문제점이 없으나 타격이 안 풀리면서 입지가 불안해지고 있는 상황. 2군에서 시원했던 스윙을 찾아 정비하고 돌아오는 것이 우선으로 보인다. 가지고 있는 손목 힘, 전체적인 파워, 배트 스피드, 타격에 있어 거포로의 자질을 갖춘 선수다. 


계속 해서 슬럼프를 겪으면 똑딱이로 변질할 가능성도 있으니 1루를 메꿔줄 수 있는 선수가 있다면 2군에서 정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된다. 타격 페이스가 좋았을 때는 본인의 좋았던 스윙이 보이기도 했으니 정비하면서 타격감을 되찾아나가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가지고 있는 자질만 봤을 때 팀의 거포 1루수로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는 유망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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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8 오장한


올해 주가가 매우 오르고 있는 좌타 외야수. 중장거리형 좌타자의 모습과 더불어 거포로의 자질도 보여주고 있는 야수이다. 작년엔 제대로 타자 전업을 한지 1년차였기 때문에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었지만 올해 타격폼을 바꾸면서 본인의 히팅 포인트가 갖춰졌고, 배트스피드도 늘어나면서 좋은 타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함을 보여주었다. 아직 바빕이 높지만 그만큼 장타도 많고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재 김주원 다음으로 앞으로의 장래를 기대할 수 있는 야수다. 


외야에서는 가지고 있는 좋은 어깨를 활용할 수 있고, 타격에서는 강한 손목 힘, 타격폼 교정을 통해 더욱 빠른 배트 스피드 그리고 툴가이에 매우 적합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기 때문에 앞으로 타석 경험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본인이 가진 툴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야수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스윙의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25홈런 이상을 칠 수 있는 거포로 성장할 수 있는지도 기대해볼 따름이다.

현재 손목 부상으로 2군 엔트리에서 빠져있기에 1~2주 내에 빨리 회복하고 다시 경기 경험을 쌓는 것이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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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9 김녹원


NC의 육각형 선발 투수 유망주. 최고 147KM 평속 140초중반의 빠른 볼에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의 다양한 구종을 보유한 투수이며, 공격적인 피칭으로 볼넷을 적게 내주고 많은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이다. 다양한 구종으로 상대의 타이밍을 뺏을 수 있고, 맞춰잡는 피칭을 할 수 있는 투수기 때문에 현재 NC에서도 선발 투수로 육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신의 직구를 낮게 잘 깔아서 공격적으로 집어넣을 수 있으면서도 변화구를 다양하게 뿌릴 수 있기에 앞으로 투수 경험을 더욱 쌓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육각형을 더욱 늘려 스텝업 한다면 무난한 선발 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기존의 변화구 중에서 한 가지 구종이라도 위력적인 변화구로 스텝업시킬 수 있다면 지금보다도 탈삼진의 갯수가 늘어날 것이라 전망한다.

투수로써 가지고 있는 마인드가 좋고, 워크에식도 훌륭하기에 지금처럼 2군에서 장기적인 선발 유망주로 육성된다면 깔끔한 운영을 기본으로 하는 선발 투수를 한 명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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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김수윤


김수윤(전 김민수)은 빠른 발과 타격에서의 강한 펀치력을 장점으로 하는 내야수이다. 올 시즌 같은 경우에 2군에서 제일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야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중이다. 타격에서는 안정적인 밸런스와 본인이 가지는 힘을 활용할 수 있는 스윙을 보여주는 중이고, 빠른 발까지 활용하여 2루타를 생산해낼 수 있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탄탄한 몸은 중장거리형 야수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타격의 펀치력에 있어서는 1군에서 충분히 기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장타를 노리는 야수이기에 삼진이 생기는건 당연한 이치라 이 문제는 넘어가고, 무엇보다도 올 시즌 볼넷을 골라내는 갯수가 증가하면서 어느 정도 선구를 통한 출루를 보여주는 모습이고, 실투는 캐치하여 무조건 장타로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타격에서의 완성도를 점점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타격폼 변경 이후 1년의 시간을 지나 올 시즌 장타를 많이 생산해내는 모습을 이루어내면서 많은 스텝업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수비에서는 어깨는 준수하나 송구의 연계 동작과 송구 정확도가 부정확함이 눈에 띄기 때문에 3루수로 정착할지의 여부는 정확하지 않다. 아직 3루 수비에 있어서는 기본기를 더욱 단련해야 함이 분명하기 때문에 3루수로 자리 잡을지 혹은 2루나 1루로 옮길지는 앞으로를 지켜봐야 한다. 당장 1군에서 긁어볼만한 펀치력을 지닌 유망주 타자는 김수윤이라고 본다.



이 외 유망주


노시훈 - 재활 1년차지만 언제든 1군 불펜으로 써먹을만한 투수로 클 수 있다

정구범 -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게 다행인 선수라 올해는 2군에서 시즌 끝까지 뛰는 것만 해도 감사히 여겨야할 듯

전사민 - 그 동안 키가 계속 커서 밸런스가 안 잡혔었는데 앞으로 2~3년 동안 실전 피칭을 거치면 갑자기 확 스텝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태경 - 저점이 높은 선발 투수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자원. 올해는 스타트가 늦어 다시 정비 중.

임지민 - 가지고 있는 구속 툴과 구위가 매우 좋지만 투수로의 완성도는 떨어지는 편. 공으로 윽박질러 좋은 성적을 거두고는 있으나 앞으로 본인의 밸런스는 차근차근 잘 만들어 나가면서 팀의 차기 마무리 유망주로 자리 잡아야 한다.

하준수 - 팔 다리 긴 체격 좋은 우완 투수. 140 초반의 빠른볼을 지녔으며 향후 팀의 불펜에 기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주형 - 초장신 사이드암 유망주. 140 초반에 볼끝 좋고 구종도 다양해서 금방 불펜으로 써먹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하준영 - 재활 복귀 1년차이니 더 지켜봐야 한다. 150KM를 회복할 수만 있다면 차기 셋업맨


이준혁 - 구종이 다양하고 깔끔한 폼을 지닌 육각형 유망주.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자.


이한 - 고교 2학년까지만 해도 상위권 소리 듣던 툴가이, 빠른 볼 대처를 잘하고 다리가 빠르면서 체형 좋은 야수이기 때문에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중요한 야수다.


총평 : 전체적으로 실링이 좋은 유망주는 다양하다. 이를 터뜨릴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이 팀은 부상 재활 관리에 신중을 기울여야 하는 팀인 만큼 유망주들이 무난히만 큰다면 1군에서 어떻게든 활약할 수 있는 선수로 클 가능성이 높다. 타자 같은 경우에는 코어 야수들에 전면적으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투수 같은 경우에는 부상만 없다면 어떻게든 1군에서 활용하기 때문에 저절로 선수의 세대교체를 이뤄낼 가능성이 높은 팀이다.


당장 포수 유망주가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군입대 야수 특히 포수인 김형준이 무사히 전역한다면 포수의 세대 교체 및 교통 정리가 이뤄질 팀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퓨처스리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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