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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황 (feat 시진핑 vs 리커창)

메르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28 0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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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중국 공산당은 6계급으로 되어 있음


2. 9천만 명의 공산당원이 제일 바닥인 6번째 계급으로 되어 있고, 공산당원 위에는 2,287명의 전국 인민 대표회의 대표(전인대)가 5번째 계급, 205명의 중앙위원과 171명의 중앙위원 후보군이 4번째 계급, 25명의 정치국 위원 3번째, 7명의 상무위원이 2번째 계급이고, 가장 위의 계급이 주석으로 현재는 시진핑이 맡고 있음.


​3. 이중 핵심 요직은 205명의 중앙위원과 171명의 중앙위원 후보군들이 모여있는 중앙위원회임. ​ ​


4. 정치국이나 상무위원이 모두 중앙위원회 위원안에서 선발이 됨.


5. 9천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 밑에는 공산당에 들어가기 위해 훈련받고 있는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 일명 공청단 9천만 명과 공산주의 소년선봉대 1억 3천만 명으로 청년 및 소년 조직이 짜여 있음


6. 총서기, 총리, 상무위원 등 중국공산당의 핵심 권력이 이들 중에서, 특히 205명의 중앙위원 중에서 나옴


7. 중국공산당 15차 당대회가 열린 1997년, 시진핑은 205명의 중앙위원에도 들지 못했고, 부총리를 역임했던 시진핑의 아버지가 힘을 써서 그 당시 150명이 정원인 중앙위원 후보군의 정원을 151명으로 한 명 늘려서 중앙위원 후보군이 됨.


8. 시진핑의 서열은 151명의 중앙위원 후보 중에서도 최하위인 151등이었고, 정식 중앙위원 205명과 합쳐서 보면 356명의 중앙위원과 중앙위원 후보 중 제일 꼴찌인 356등이었음.


9. 시진핑은 사실 별다른 실적도 없고, 직위도 지방 푸젠성의 부서기 정도라 356명 중에 든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었음


10. 10년이 지나 17차 당대회가 열리는 2007년이 됨


11. 중앙위원 1위 서열은 공청단의 리커창이었음. ​ ​


12. 종전까지 서열 1위였던 상하이방의 황태자 천량위가 8조를 해먹다 잡혀가는 바람에 2위가 1위가 된 것임


13. 천량위는 상하이의 중산층 출신의 평범한 공무원이었으나, 상하이시 시장이었던 장쩌민의 심복이 되었고, 장쩌민이 주석 자리에 오르기 위해 북경으로 가면서 비워준 상하이시 서기를 이어받으면서 승승장구함


14. 천량위는 시진핑이나 리커창보다 5년 앞서 정치국원이 되었고, 5년 후 상무위원 1순위로 거론되었음


15. 천량위는 너무 일찍 앞서가다 경쟁 파벌의 견제에 걸림.


16. 상하이방 파벌인 천량위는 경쟁 파벌인 공청단 파벌의 대빵 후진타오가 보낸 30명의 중앙기율검사의 수사관에게 탈탈 털림.


17. 8조에 달하는 부정 축재가 발견되었고, 수십 명의 모델, 당간부 아내 등을 애첩으로 둔 것등으로 18년형을 받고 낙마하며 권력 다툼에서 탈락함. 잔돈 먹은 것 가지고 너무 하는 것 아니냐고 항의했지만, 수용되지는 않았음.


18. 1위가 탈락하자 2위 리커창이 1위가 되었고, 천량위의 빈자리인 상하이시 서기 자리는 시진핑이 차지함.


19. 중국 공산당의 권력 핵심은 7명으로 구성되는 상무위원회임


20. 7인의 상무위원들이 합의체 방식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게 되며, 7상 8하가 상무위원의 암묵적인 임기가 됨


21. 7상 8 하는 일종의 정년제로 67세까지는 상무위원을 해먹을 수 있지만, 68세가 되면 상무위원 연임을 할 수 없어 물러나야 한다는 말임. 이렇게 나이가 찬 위원들이 빠지는 자리가 생기면 새로운 상무위원 T/O가 생기게 됨


22. 7상 8하에 걸리는 상무위원이 있어 상무위원 T/O가 생기는 2007년, 새로운 상무위원을 선발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 시작됨


23. 누가 봐도 중앙위원 서열 1위인 리커창이 상무위원 선발에 앞선 상황이고, 경쟁자인 천량 위도 사라져서 자신감이 넘친 공청단의 대빵 후진타오는 리커창을 자연스럽게 상무위원회에 입성할 후보로 만들기 위해 당대회가 열리기 6개월 전 정치국원들을 대상으로 누가 상무위원에 적격인지를 묻는 비공개 신임투표를 실시함


24. 리커창이 속한 집권 파벌이자 1위 파벌인 공청단을 견제하는 심리가 2위 파벌인 상하이방과 3위 파벌인 태자당을 자극했고, 두 파벌이 일시적으로 힘을 합쳐버림


25. 신임투표에서 서열 1위인 리커창보다 3등 파벌인 태자당에서도 서열이 밀렸던 시진핑이 표를 더 받아버리는 일이 발생함


26. 공식적인 선거는 아니라 일종의 해프닝으로 포장해서 신임투표 건은 일단 넘어감.


27. 이윽고 17회 당대회가 열렸고, 새로운 상무위원을 뽑는 일을 시작함


28. 현 집권 파벌이자 1등 파벌인 공청단의 후진타오와 2등 파벌인 상하이방의 장쩌민이 자기 파벌인 중앙위원 중에 상무위원을 넣기 위해 경쟁을 시작함


29. 상하이방이 미는 천량위가 맛이 가버렸기에 자연스럽게 순번 1번인 공청단의 리커창이 선두주자로 나서게 됨.


30.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리커창으로 가고 있던 때, 장쩌민은 되치기 한방을 발사함.


31. 장쩌민이 6개월 전에 열린 상무위원 적격자 추천 투표를 거론한 것임


32. 장쩌민은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함

“나는 후진타오 동지가 진두지휘한 민주 추천이 당내 민주화를 이룬 위업이라고 평가합니다. 우리 모두 그 결과를 존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33. 장쩌민은 시진핑이 리커창을 이긴 민주 추천 선거의 결과를 거론한 것임.


34. 그리고 2005년에 홍콩에서 출판한 잡지 한 권을 내놓음


35. 기사의 주인공은 천안문 사태를 주도하다가 미국으로 망명한 왕쥔타오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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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동그라미 인물이 리커창) ​



36. 왕진 타오는 리커창과 베이징대학교 동창생으로 공청단에서 리커창과 같이 활동한 전력이 있었고, 그 잡지에는 그와 같이 9명이 같이 찍은 사진 한 장이 실렸는데 그중 한 명이 리커창이었음 ​



37. 천안문 사태와 같은 민중혁명이 공산당 영구집권을 위협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천안문 사태 주도자와 연관된 후보는 위험하게 보이게 됨



38. 장쩌민은 다시 시진핑의 장점을 거론함


“그는 혁명 지도자 자녀 세대로 공산당에 대한 충성심이 높습니다. 천하는 혁명 지도자의 자녀들이 물려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적어도 당의 무덤을 파헤치는 짓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39. 공청단을 제외한 여타 정치국원들이 시진핑 지지로 돌아서버림



40. 결국 시진핑이 리커창을 재끼고 서열 6위의 상무위원으로 새로 선출됨



41. 시진핑의 서열은 6위였지만 큰 의미가 있는 순위였음



42. 1-5위의 상무위원 5명 모두가 5년 뒤에는 7상 8하에 걸려 은퇴하는 일정이라, 6위인 시진핑은 5년만 버티면 국가 주석 넘버원 후보가 될 수 있었음.



43. 여러 사연이 있기는 했지만, 5년을 잘 버틴 시진핑은 주석이 되었고, 15년 만에 서열 356위가 1위가 됨



44. 세월이 지난 뒤 밝혀진 사실. 왕진 타오는 리커창과 20년도 넘게 만나기는커녕 연락도 하지 않았다고 망명지 미국에서 인터뷰함.



45. 하지만 배는 떠난 뒤였고, 공작은 성공함



46. 중국인의 복수심은 질기고 오래 감.



47. 리커창은 넘버 2의 자리를 유지하며 기회를 노리고 있음.



48. 첫 번째 기회는 코로나 확산에서 옴



49.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격하게 퍼지고 수습이 안되자 시진핑은 리커창에게 수습을 맡김.



50. 코로나 확대에 책임을 지고 희생양이 되는 자리로 보였지만, 리커창은 어떻게든 코로나를 외견상으로는 잠재움. ​ ​



51. 시진핑은 비겁해 보였고 리커창은 일은 잘한다는 평판을 얻음.



52. 코로나 사태가 해결되는 기미가 보이자 시진핑이 갑자기 등장해서 코로나 대책은 줄 곳 내가 지휘했다며 공을 가로채는 태도까지 보임.



53. 2020년 6월, 우한 폐렴 관리로 힘을 받은 리커창은 전인대 회의 후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폭탄 발언을 함



54. 중국인 6억 명의 월수입이 천위안(17만원)에 불과해서 집세까지 내기 힘들다는 발언이었고 전국에 생중계됨



55. 2019년 중국 GDP가 1만 392달러(7만 위안)로 처음으로 1만 달러를 넘어 “중국 14억 모든 국민이 빈곤으로부터 탈출했다”라고 시진핑이 자랑한 직후 전체 국민의 40%가 1년 수입이 1만 2천 위안(연 204만 원, 월 17만 원)밖에 안된다는 총리의 발언은 시진핑에게 똥물을 뒤집어 씌운 발언이었음.



56. 이 발표 이후 심상찮은 일들이 생기기 시작함



57. 리커창 발언과 관련된 보도기사들이 깡그리 지워졌고, 시진핑이 주관하는 경제 회의에 다른 상무위원들은 참석을 했는데 경제를 담당하는 리커창이 배제되는 일이 발생함.



58. 시진핑과 리커창이 같이 참석한 베이징에서 열린 위성항법 개통식에서는 더 이상한 일이 생김



59. 개통식에서 시진핑이 호명될 때는 3분 넘게 시진핑을 칭송하는 요란한 소개가 있었고, 다음 차례로 리커창이 일어났는데 사회자는 리커창의 이름만 부르고 아무 소개 없이 바로 다음 사람으로 넘어감.



60. 리커창은 아무런 소개도 못 받고 그냥 앉을 수밖에 없었음



61. 의전을 중시하는 중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리커창은 큰 창피를 당한 것임



62. 시진핑도 약점이 있음.



63. 시진핑의 파벌인 태자당은 공산당 초기 핵심 멤버 800명의 직계 아들, 딸, 손자, 손녀들이라 몇천 명 수준이고, 여기에 시진핑과 일을 같이했던 사람들이 시파라는 이름으로 합류했지만 이들도 몇백 명 정도라 파벌 한 명 한 명의 힘은 세지만 규모가 크지는 않음.



64. 반면에 리커창의 공청단은 공산주의 청년당 조직과 공산당 관료조직을 모태로 하기에 규모에서는 비교할 수준이 안됨



65. 시진핑이 운 좋게 정권을 잡고 적폐 청산을 통해서 수많은 공청단 관료들을 쳐 냈지만, 아직도 최고위층을 제외한 관료조직은 공청단이 대부분임



66. 이런 공청단의 차기 1위 후보로 20년 가까이 존재감 없이 일만 하던 이인자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는 것은 완전히 끝난 일이 아니라 마지막 전쟁이 남았다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음.



67. 리커창은 5월25일 10만명의 고위 공무원이 참석한 화상회의에서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보다 중국 경제의 일부 부문에서 더 큰 문제가 감지된다. 많은 중소기업이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방역을 잘하는 동시에 경제 발전도 이뤄야 한다”고 말함. ​ ​



68. 오늘자 아래 기사처럼 시진핑이 미는 제로 코로나를 돌려까기 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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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69. 지는 해, 꺼진 불로 취급되던 리커창을 시진핑 영구집권의 마지막 대항마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출처: 코스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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