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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추]SEIKO SBDX 007 LANDMASTER.앱에서 작성

아하모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6.23 12:20:01
조회 9413 추천 146 댓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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옽붕이들아 많이 기다렸지?
이번에 기추했던 시계들 중 슈퍼 레어인 세이코 사의 랜드마스터 SBDX 007을 옽붕이들에게 소개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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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동기.
내가 기계식 시계판에 발을 들였을 무렵인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저때 당시 네이버 카페 '와치119'라는 곳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었지.
카페 내 시시각각 올라오는 회원들의 시계들을 보면서 눈이 즐거웠고 그중 몇몇은 꼭 내 손에 넣어야겠다는 다짐했던 시계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SBDX 007이야.




■구입 과정(1).
2005년엔 기계식 시계에 관심을 막 가졌던 때라 세이코부터 시작하여 헤밀턴, 프레드틱 콘스탄트, 에포스, 모리스 라끄로와, 오메가, 롤렉스 순으로 눈이 점점 높아졌고 급기야 오메가 이하로는 눈이 안 내려갔어.
이 때문에 결국 첫 기계식 시계를 오메가 뀨브애를 들였지만서도 마음 한편엔 SBDX 007을 꼭 들여야겠다고 다짐했어.
그런데 앞서 얘길 했듯이 오메가 이하로는 눈이 안 내려갔고 시일이 지나면서 점점 하이앤드로 눈이 높아졌고 이에 맞게 구입하는 시계들에 밀려 결국 SBDX 007은 후순위로 밀려났어.
그러다 2015년 어느 정도 라인업이 완성되고 나서 SBDX 007을 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게 벌써 출시된지 10년이 흐른 시점이었고 수요가 많았던 모델이 아니다 보니 매물이 정말 없는 상황이었어.
그래도 매물 나오기만을 고대하면서 꾸준히 구글링을 했었는데 정말 매물이 안 나오는거 있지?ㅜ.ㅜ
중간중간 매물이 있었는데 이미 거래중이거나 개인 거래다 보니 사기 위험이 커서 패스했어.



■구입 과정(2).
그나마 안전한 이베이나 일본 야후 옥션을 통해 꾸준히 알아보았고 결국 2022년 5월 9일 월요일에 일본 야후 옥션에서 그토록 찾아 헤맸던 SBDX 007을 발견할 수 있었어.
이번엔 정말 꼭 손에 넣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어.
경매 초기라 입찰자가 거의 없는 상태였지만 대략적인 시세를 알고 있었기에 예약 입찰로 250,000엔으로 설정해 놓고 경매 종료일을 기다렸어.
경매 종료일인 5월 15일 일요일 밤이 되자 많은 입찰자들이 몰렸고 순식간에 150,000엔을 돌파하더라구.
입찰 마감 시간이 지나고 연장에 들어가니 190,000엔까지 치솟았고 이러다간 250,000엔도 넘는게 아닌가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5월 16일 자정을 넘겨 193,000엔에 낙찰받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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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기(1).
낙찰을 받긴했으나 현타가 밀려왔어 왜냐하면 출품자가 올려놓은 사진 속의 시계 상태가 정말 안 돟았거든.ㅜ.ㅠ
그렇지만 그토록 원했던 모델을 받게 된다니 기분은 돟더라.
수령하게 되면 최대한 상태를 잘 살려보자는 마음에 세이코 강남서비스센터에 오버홀 및 폴리싱, 부품 교체 문의를 해봤어 그런데 센터측에선 단종된지 오래된 모델이라 부품을 더이상 구할 수가 없어 오버홀 도중에 교체할 부품이 생긴다면 오버홀이 어려울 수 있다는 답변과 함께 소재가 티타늄이다 보니 브레이슬릿은 폴리싱이 가능할 것 같긴한데 케이스는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어.
결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선 수리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SBDX 007 케이스(원피스 또는 모노코크)와 비슷한 구조인 SBDX 001(이때 뽐뿌를 받아서 결국 기추를...ㅜ.ㅜ)의 오버홀을 알아보기 위해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한 사설 업체에서 마린마스터를 두 번이나 오버홀했던 내용을 보고 그곳에 오버홀을 의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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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기(2).
낙찰받은지 12일이 지난 5월 28일 토요일에 수령할 수 있었고 실물을 살펴보니 역시 상태가 처참하더라.
아니 어떻게 시계를 사용했으면 이런 상태가 될 수 있을까...아주 막 굴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도 오바홀 하고 폴리싱 돌리면 좀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앞서 알아보았던 사설 업체를 5월 30일 월요일에 방문했어.
업체 사장님께 시계를 보여드리니 오버홀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폴리싱이 가능할 지는 폴리싱 업체에 문의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우선 시계를 맡기고 다음날 시계 본래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카톡으로 보내드렸고 폴리싱 할 때 참고해주시라고 말씀드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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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기(3)<위 사진들은 사설 업체 블로그에 올려진 사진들이야>.
일주일 후 업체 사장님께 진행 상황에 대해 문의해보니 오버홀은 완료했는데 아쉽게도 소재가 티타늄이라 폴리싱 업체 측에서 폴리싱이 어렵다는 얘길 듣고 좀 맨붕이 왔어.
아니 티타늄이 그렇게도 폴리싱이 어려운가라는 생각에 옽붕이들이 추천해준 곳에 따로 문의를 해보았는데 그곳에서도 폴리싱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읕 수 있었어.
그래서 오바홀을 의뢰했던 업체 사장님께 전화해서 어떻게 방법이 없겠냐고 문의드렸고 사장님께선 폴리싱을 하다가 시계가 망가질 수도 있는데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다며 난색을 표했지만 도저히 저 상태론 찰 엄두가 안 나 망가져도 괜찮으니 한 번 더 폴리싱 업체에 문의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전화를 끊었어.
얼마 안 있어 사장님으로부터 폴리싱 업체측과 잘 얘기가 되어 최대한 조심해서 잘 해보겠다는 연락을 받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화를 마무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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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기(4)<위 사진들은 사설 업체 사장님이 카톡편으로 내게 보내준 사진들이야>.
6월 16일 목요일 폴리싱이 완료됐다는 업체 사장님의 연락을 받을 수 있었어.
카톡편으로 폴리싱이 완료된 시계 사진들을 보내주셨는데, 내가 정말 맡겼던 시계가 맞을 정도로 완전 블링블링해진 모습에 너무 기분이 돟았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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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및 후기.
6웥 17일 금요일 업체에 방문하여 수리된 시계를 직접 보니 매우 만족했지 뭐야.
기대 이상으로 폴리싱이 너무 잘 되어 기분이 너무 너무 돟았어.
이후 SBDX 007 기추글을 올려야 하는데 풀어야할 썰도 많고 사진양도 많아 구찮어서 이제야 올려.
솔직히 SBDX 007이 내손에 들어오긴 할까 싶을 정도로 인연이 영 아니올시다였는데 어렵게 구한 시계의 상태가 영 메롱이라 근심이 많았거든.
그런데 수리가 잘 되어 돌아와줘서 너무 기쁘다.
출시된지 17년이나 되어 새 시계처럼 되진 않았지만 지금 이 모습도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




■정리.
시계.
-제조사: 세이코.
-모델명: 랜드마스터(SBDX 007).
-무브먼트: 8L35(26석, GS 9S55의 unadjusted 및 고급 마감 생략 버전 무브먼트로 상위 무브먼트에 속함, 이 때문에 랜드마스터 중 SBDX 007이 귀함).
-소재: 브라이트 티타늄.
-방수: 200m.
-사파이어 글라스(무반사).
-케이스: 44mm.
-두께: 16mm.
-무게: 147g.
-잠금: 스크류다운.

구매시기: 2022.05.16.

구매처: 일본 야후 옥션.

구매대행: 비드바이(국내에서 일옥 직구 방법 아는 옽붕이 있으면 알려주라).

구매비용.
-물품가 193,000엔.
-대행수수료 9,650엔.
-송금수수료 300엔.
-현지배송료 970엔.
-실국제운송료(0.69kg) 1,350엔.
-도합 205,270엔.
-환율 10.3
-원화 2,114,281원.

세금 398,630원.

수리사설업체: 엠워치.

수리내역: 오버홀, 야광점 복원, 폴리싱.

이상 SBDX 007 기추글이었어.

다 쓰고 나니 세벽 4시가 다...ㅠ.ㅜ

많은 관심 기추 부탁할게.

이왕 실베 함 또 가즈아.

-p.s: 글라이드락 때문에 풀었다 조이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시계 전반적으로 지문이 군데군데 묻어서 그렇지 닦으면 아주 돟은 유무광을 감상할 수 있구먼.

- dc official App


출처: 오토마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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