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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입문을 사보자 (1)

L1ne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6.23 19:55:01
조회 24420 추천 99 댓글 209




간만에 수트좀 타건하려고 쓰는 입문기 이야기이다.


최근에 수많은 양산형 알루 하우징의 등장으로 입문하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함.


물론 안다, qk65가 이미 제패해버린 것을


그러나 65 미니배열은 다소 마이너한 배열이며, 힙스터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튼 그냥 각설하고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자





미니배열


1. qk65


뭘 말할 게 있음? 그냥 현재 입문 알루를 평정한 모델임. 젤리, 수트, 스프링으로 이어지는 모든 하우징들이 호평을 받고 있는 오울랩의 자매회사인 쿼티키에서 나온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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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qwertykeys


2. 결합방식 : 가스켓 2way (양말 or 자켓 방식)


3. 가격

- 하우징 142,000~225,000 옵션별 상이 (전기영동과 미러하판은 추가금이 있음)

- 보강판 29,000

- 기판 핫솹 57,000 , 솔더링 42,000


4. 보강판 재질 종류 : 알루, FR4, PC, POM


5. 기판 방향 : 정방향


6. 연결방식 : 유선, 블루투스는 2라운드 블투 핫스왑 기판 한정


6. 특이사항

- 구성품 혜자임. 요새는 기본적으로 다 준다시피하는 기보강, 하부 흡음재는 물론이고 PE폼이나 코일케이블, 스테빌, 가방도 다 준다. 스테빌은 안 들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안 주는 건 또 못봤음

- 쏘키한 소리를 내주지만 타건감은 젤리, 수트와 다소 다름. 아마 하판이 얇은 것을 커버하기 위해 넣은 실리콘패드-하부폼의 콤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엄청 부드러운 오울랩스러운 느낌과는 쪼까 차이가 있다. 그렇다고 단단하다고 말할 정도는 아니고, 분명히 부드러운데 수트-젤리만큼 부드럽고 먹먹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 그러나 오울랩을 써본 사람들이면 이 차이가 느껴지겠지만 안 써본 입문하는 양반들에겐 크게 신경 쓰일 부분은 절대 아닐 듯.

- 또한 하판을 CNC가 아닌 캐스팅 방식으로 뽑아내고 얇기도 해서 수평이 안 맞더라. 하지만 조립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단차 좀...크흠...

- 마감에 있어서도 좀 부족한 모습이 보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해라. 그게 꼬우면 최소 3,4배 주고 수트 젤리를 사야함

- 현재 2라운드 공제 진행 중임, 그러나 블루투스 기판은 해외직구로만 구매가 가능하며, 쿼티키에서 기판만 직구할 수는 없다. 또한 1,2라운드 간에 기판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함

- 먹먹하고 쏘키한 소리를 쉽게 내주며, 오울랩의 브랜드 이미지를 어느 정도 계승한 터라 강력한 브랜드 파워라고 생각함. 현재 30 언더 입문 중에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없다고 봄

- 그러나 이 가격대 최강자이고 최고의 가성비이지만 체급이 있는 수준까지 바라면 그건 욕심이라고 생각함.






2. AC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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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x 한테 돈 한 푼도 안 받았다... 이 새끼들 장사 방식이 병신 같은 건 당연히 먹고 들어가는 거임, 근데 뭐 추천할 게 몇 개 있어야 말이지 ㅋㅋㅋ;


1. 브랜드 : Ajazz


2. 결합방식 : 아이솔레이티드 포론 가스켓


3. 가격 : 169,000~185,000 (황동 무게추 9,100원 추가, 화이트 황동 +15,100)


4. 보강판 재질 종류 : 알루, PC (추가구매)


5. 연결방식 : 2.4g, 블투5.0, 유선 세 가지 다 지원


6. 정방향


7. 특이사항

- 병신같은 바이럴 마케팅으로 유명한 바x에서 수입해오는 제품.

- x로의 마케팅은 지탄받아야 마땅함. 남의 사진을 자신들 상품 설명 페이지에 멋대로 첨부하며, 소비자인 척 기망하는 바이럴 마케팅도 당연히 한다. 또한 소비자 기망도 서슴치 않는다. 자신들이 무언가 개발한 척, 엄청난 척 하지만 실상은 ajazz와 계약을 맺었을 뿐 제품 개발은 싹다 ajazz가 했을 뿐이다. 그러나 무언가 개발에 참여한 것처럼 이야기 하며, 자신들의 기술력을 자꾸 자랑한다. 보따리가 무슨...

- 이외에도 바x의 대부분 제품에는 이런 병신 같은 마케팅이 한가득이며 (홀판 사태 등), 소비자의 신뢰도와 브랜드 이미지를 열심히 스스로 까먹고 있다.

- 그러나 제품 자체는 아주 준수하다. 제품은 죄가 없다. 대륙에서 유명한 ajazz 사에서 만든 제품이며, 타오바오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 ac067이 처음 타오바오에 떴을 때 순식간에 품절될 정도.

-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한 성능이지만 무선 전원 스위치가 스페이스바 아래에 위치해서 좀 불편하다고 함

- 전기영동의 퀄은 당연히 썩 좋지 않지만 qk65도 상판 CNC에 하판 캐스팅인 반면에 여긴 다 CNC이다.

- 평은 전형적인 양산형 가스켓이지만, 그걸 싸게 할 수 있으니 뭐 나쁘지 않을 듯

- 무선 2.4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몇 안되는 선택지이다.






3. Bakeneko 65 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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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Cannon Keys


2. 결합방식 : 거미 O링 마운트


기보강에 고무링을 끼워서 그대로 하우징에 꽂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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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유튜브 Maker Mods)


이렇게 오링을 끼우고 걍 하우징에 넣으면 됨


3. 가격 : 165달러에 배송비가 50달러가 나오는데 그냥 배대지 써라. 배대지쓰면 2만원 안쪽으로 컷한다. 이게 뭐라고 직배를 시키겠음


4. 보강판 종류 : FR4



5. 연결방식 : 유선



6. 핫솹 정방향임



7. 특이사항

- 캐논키의 엔트리 급 하우징, 구조를 보면 알겠지만 상하판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일체형이다. 하우징에 기보강을 만들어 끼우는 방식이다.

- 밋업에서 잠깐 쳐봤는데 생각보다 타건감은 괜찮았다. 물론 밋업 환경이 좋지 않기에 정확하게 느끼지는 못했겠지만.

- 구형모델은 캐스팅 방식이었지만 신형은 CNC방식임

- 의외로 준수한 타건음이지만 진동이 좀 잘 느껴지더라.

- 솔직히 이젠 아무도 안 쓰지만 힙스터들이 있을까 추천한다.










4. ZOOM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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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Meletrix (맘모스, 이끼로 유명한 Wuque 의 산하 브랜드)


2. 결합방식 : 아이솔레이티드 포론 가스켓 (걍 평범한 가스켓임)


3. 가격 : 현재 품절이고 2라 (줌65 에센셜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오는 듯) 예약 구매는 끝났음, 알루무게추는 21.9, 서스 무게추는 23.9였고, 이후판매가는 24.7, 27.4 라는데 뭐 뻔히 또 할인할 거 같긴 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구성품을 별도 판매하긴 함. 내부 황동 무게추도 팔더라 ㅋㅋㅋ


4. 보강판 : 기본 PC, 추가구매로 FR4, 알루, 황동 있네


5. 연결 : 블루5.0, 유선


6. 핫솹 정방향인데 몇몇 키에서는 역방향 체결하기도 해야함.


7. 특이사항

- 줌은 qk가 밉다... 너무 밉다...

- 얘도 나왔을 때 시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음. 우추에 스튜디오가 이끼와 맘모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평도 좋았음. 그리고 나온 엔트리 입문급에서 스테빌 + 케이블 + 가방까지 주니깐 이걸 어케 참음. 게다가 완제도 품질이 엄청 좋은 건 아니더라도 체리 프로파일에 라이센싱을 딴 올리비아 pbt 키캡을 준다. 지금은 10만원대의 하우징이 많지만 저게 나올 때만 해도 10만원대 알루입문은 거의 없다시피 했음. 20에서 웰메이드 급의 하우징은 혁명이었다. 

- 거기다가 노브 뽕까지... 이걸 어떻게 참냐는 말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탔음, 게다가 몬기잇에서 좀 더 큰 규모의 펀키스로 수입사까지 바뀌면서 접근성도 용이했다.

- 이 모든 것은 qk65 전의 이야기이다.

- 노브뽕 맛 + 그리고 하부 만큼은 줌이 낫다고 생각함. 내가 qk 하판에 다소 실망해서 그런가....하부도 CNC에다가 알루이긴 하지만 무게추도 있다.

- 근데 초기 QC가 썩 좋진 않은가 봄

- 그리고 DLC같은 여타 다른 부품들이 꽤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호감임

- 그러나 상하부 하우징 체결 나사 부분이 기판이 간섭이 나는 문제가 있었으며, 지금은 개선돼서 타이핑 하는 데엔 문제가 없지만 꾹꾹이를 하면 여전히 있다함

- 근데 꾹꾹이 같은 차력쇼를 굳이 왜함?

- 혜자 구성 + 다양한 DLC파츠 + 블투 + 수입사 규모가 큼 + 완제로 살 수 있음 (누가 jwk블랙을 쓰냐만) 기타 여러가지 어드밴티지가 있음

- 그리고 타건감이나 타건음도 호평임, 그러나 qk65가 같은 체급에 존재할 뿐이다.

- 근데 나는 이거 줌 에센셜 들어오면 유명한 건 줌이 더 유명할 수도 있다 생각함. (한국 한정) 대중적인 브랜드를 많이 보유한 펀키스가 수입사니깐.











5. NK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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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Novel Keys


2. 결합방식 : 이새끼를 뭐라해야할까... 기보강은 상판에 고정돼서 탑마운트인데, 이걸 다시 하판의 홀에 고정시킴...


3. 가격 : $165, 배대지 쓰셈


4. 보강판 : 알루미늄


5. 연결 : 유선


6. 핫솹 정방향


7. 특이사항

- 바케네코보다 더한 힙스터인데 이걸 왜 추천하냐? 이거 맛있음. 나 입문시킨 친구의 에디션 중 하나였는데 생각보다 상판스러웠음. 맛도 좋았다.

- 근데 하부 실리콘 댐프너가 품질이 조악해서 테두리를 좀 잘라줘야 딱 맞게 들어감

- 생각보다 타건감 괜찮음, 타건음은 그닥...

- 기본 스테빌 좆 구데기 중에 구데기다 빠르게 버려라.








6. RK61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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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Royal Kludge


2. 결합 : 트레이 상하판 일체형


3. 가격 : 299위안, 대략 6만원 정도로 생각하면 됨


4. 보강판 : 스틸


5. 연결 : 유선


6. 핫솹 역방향


7. 특이사항

- 진짜 풀알루에 이걸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누군가는 너무 간절할 수도 있다 생각해서 넣음.

- 알루이긴 한데 기대하지 않았으면 함. 후기에도 팅팅거린다는 말이 많음

- 모딩을 빡세게 해서 쓴 영상이 비리비리에 있는데 그건 또 괜찮더라

- 트레이 마운트의 한계는 분명히 있겠지만 입문보다 한층 아래, 맛보기 용도로는 괜찮다고 생각함







글자수 제한 때문에 다음편에서 보자, 이거 생각보다 길겠는데? 미니배열이 원래 단가 때문에 가장 많긴 한데



출처: 기계식키보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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