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단독)박지현, 8월 전당대회 출마…민주당 당대표 도전앱에서 작성

ㅇㅇ(39.7) 2022.06.27 16:45:01
조회 36438 추천 665 댓글 75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f1563bef70b0e512dd893735d7b65f344616bf2f6fbdc0b0fdb66db910a11c9aff11ae7187fb02a8a21

(단독)박지현, 8월 전당대회 출마…민주당 당대표 도전

23b8c725eadc2ba37ca9d7a11fc7212d67cb64d64ac86405317ea928d5cf24cb11a4e7d21b470867962e6b0044d2dba4baf8c08a1e8bdd4083087d65dee3aa

"당대표 도전 의지 확고"…이재명측에게도 전대 출마 의사 전달

최강욱 징계 계기로 정치활동 재개…잇단 SNS 메시지로 몸풀기 돌입

송영길 시즌2, 취약한 당내 기반 극복은 과제…반이재명 주자 발돋움?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박지현 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한다. 최고위원이 아닌 당대표에 도전한다. 자신에게 비대위원장직 수락을 종용한 이재명 의원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예상되지만, 큰 부담은 없다는 입장이다. 강성 팬덤정치와의 결별과 86그룹 퇴진 등 그가 던진 숙제는 전당대회에서 또 다시 극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27일 박 전 위원장 측을 비롯해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최근 전당대회 출마 결심을 굳혔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당대표에 도전한다"고 말했고, 지난주 박 전 의원장을 만났다는 또 다른 관계자도 "당대표 도전 의지가 확고하다"고 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내놓고 있는 메시지도 전당대회를 겨냥한 사전 몸풀기 차원이다. 유력 당권주자인 이재명 의원 측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줬다. 이 의원 측 핵심 관계자는 "박 전 위원장 측에서 전대 출마 의사를 전해왔다"고 했다. 87년생의 홍서윤 전 비대위 대변인과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 등 몇몇 핵심 인사들이 박 전 위원장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1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공동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 박 전 위원장은 지난 20일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한 당 윤리심판원 결정을 앞두고 중징계를 요구하며 정치 일선으로 복귀했다. 그는 "지금 민주당 앞에는 두 갈래 길이 있다"며 "하나는 혁신의 길, 또 다른 하나는 팬덤의 길"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민주당의 혁신은 '약속을 지키는 민주당'으로 시작해야 한다"며 최 의원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하는 한편 최 의원을 감싼 "방탄 팬덤"을 꾸짖었다.
최 의원에 대한 '당원 자격정지 6개월'이라는 윤리심판원의 중징계 이후에는 다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늦었지만 다행이고, 환영하지만 아쉽다"는 평가를 내놨다. 그는 재차 "거짓과 위선, 폭력과 증오로 당을 위기에 빠트리는 강성 팬덤"의 문제점을 짚은 뒤, 최 의원을 적극 엄호한 김남국 의원에게까지 책임을 물었다. 이어 이들이 속한 당내 의원모임 '처럼회'의 해체를 촉구했다. 처럼회는 검찰개혁 법안의 강행 처리를 주도한 당내 강경파 의원들의 모임으로, 이재명 의원 지지 성향을 보인다.

팬덤정치와의 전선은 '개딸'(이재명 의원 강성 지지층)에서 '문파'(문재인 전 대통령 강성 지지층)로까지 옮겨갔다. 지난 24일에는 "폭력적 팬덤의 원조는 '극렬 문파'"라며 "이들의 눈엣가시가 되어 온갖 고초를 겪은 대표적인 정치인이 이재명 의원"이라고 주장해 또 다른 논란을 야기했다. 그간 박 전 위원장을 두둔하며 응원하던 이원욱 의원은 "갑자기 강성 문파를 소환했다"며 "이재명 의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26일에는 윤석열정부를 향해 "'반노동 본색'을 드러냈다"며 전선을 확장했다. 그동안 당내 성비위와 팬덤정치의 부정적 면에 집중하던 그는 이날 최저임금 동결과 주 52시간 근로제의 개편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으며 "윤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35번이나 언급했던 자유는 '기업의 자유'"였다고 꼬집었다. 이어 당을 향해서도 "윤석열정부에 맞서 청년과 서민과 중산층의 자유를 위해 싸워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7일에는 "임신에 대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은 어떤 경우에도 국가가 보장해야 한다"며 여성의 임신중지권 보장 판례를 뒤엎은 미국 연방대법원 결정을 규탄했다.

거센 찬반 논쟁을 불러온 그이지만 당내 시선이 적대적이지만은 않다. 전대 불출마를 선언한 친문계 핵심 전해철 의원은 지난 24일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박 전 위원장 관련해 "순기능과 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그분이 어떤 식으로든지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출마에 긍정적 의견을 냈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도 지난 17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 전 위원장을 가리켜 "당의 자산"이라며 "민주당이 (박 전 위원장을)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 친문계 의원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박 전 위원장에게 우호적인 것으로 안다"며 "최근 면회를 온 주위 인사들에게 '당이 박지현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들었다"고 했다. 86그룹에서 97그룹으로의 세대교체를 주장한 이광재 전 의원 역시 박 전 위원장에게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시선이 더해질 경우 반이재명 전선의 주자로 자리매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관건은 박 전 위원장의 당대표 도전이 지방선거 패배 이후 지도부의 재등판이라는 점에서 '송영길 시즌 2'로 비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대선 패배 책임을 지고 당대표에서 물러난 송영길 전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하고,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의원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지방선거 참패 책임론에 휩싸였다는 점에서 박 전 위원장이 어떠한 명분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물론 두 사람이 명분 없는 출마(인천을 기반으로 한 송영길의 서울시장 출마와 분당갑 대신 당선 안정권을 노린 이재명의 인천 계양을 출마)를 강행했다는 점에서 박 전 의원장 행보와는 달리 봐야 한다는 시선도 있다.
또 하나는 당내 세력의 한계다. 변변한 세력 하나 없는 상황에서 '개딸'과 '문파', 양대 강성 지지층을 적으로 돌렸다. 특히 현행 당대표 선출 방식이 지극히 당심(대의원 45%, 권리당원 40%, 당원 여론조사 10%) 위주라는 점에서 그의 조직 한계는 극복하기 어려운 취약점으로 꼽힌다. 다만, 민주당이 23일~24일 의원 워크숍에서 당심과 민심의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현행 10%에 불과한 민심(일반국민 여론조사)의 상향 조정은 뒤따를 전망이다. 이는 이재명 의원을 제외하고 인지도 면에서 크게 뒤처질 게 없는 박 전 위원장 입장에서는 크게 반길 만한 일이다. 앞서 박 전 위원장도 24일 "새로운 당대표 선거 규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좁히고 팬심이 아닌 민심을 많이 얻는 후보를 당 대표로 선출할 수 있도록 당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 한 관계자는 "박 전 위원장이 최근 메시지를 계속 내면서 전대 출마가 예상됐다"면서도 "최고위원이 아닌 당대표에 도전한다는 것은 놀랍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위원장이 '문파'와 '개딸' 모두와 싸우며 팬덤정치를 혐오하는 민심을 등에 업을 경우 바람이 될 수 있다. 제2의 이준석 돌풍도 가능하다"며 "특히 이재명이라는 거물과 싸우게 되면 차세대 주자로서의 본인의 정치적 입지도 자연스레 강화된다. 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dc official App

이원욱 "박지현, 이재명 앞에선 약해져…최고위원 하고 싶나"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f1563bef6070f552cd2936e7d4053d4c6428c961fbf285cf390067b6d21aa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은 27일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이재명 의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진다"고 비판했다.

이원욱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강성 팬덤을 비판하던 박지현 전 위원장이 갑자기 '강성 문파'를 소환해 이들과 이재명 의원 팬덤의 차이를 비교했다. 의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이 지난 24일 "폭력적 팬덤의 원조는 극렬 문파"라며 "이들의 눈엣가시가 돼 온갖 고초를 겪은 대표적인 정치인이 이재명"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비판이다.

이 의원은 "너희는 더했다는 이유로 현재 민주당에 해가 되는 팬덤에 대한 평을 하는 것은 당의 혁신과 쇄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극렬 문파와 이재명 의원 팬덤 사이 갈등을 야기할 뿐"이라고 썼다.

이원욱 의원은 또 "박 전 위원장은 지방선거 당시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계양을 이재명 후보 공천 등에서도 말 바꾸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이재명 의원 팬덤에 호감을 사서 최고위원에라도 도전하고 싶은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원욱 의원은 "정치에서 중요한 가치는 원칙을 저버리지 않고 올곧게 지켜나가는 것"이라며 "정치신인이 등장하자마자 원칙보다는 실리를 따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은 곧 멀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 dc official App

“‘아빠 친구 찬스’ 쓴 ‘정치 금수저’ 박지현에게 묻는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f1563bef70e0f512cdc936e7d4053d4042c4aeb3e89b432468de85c3cb8c00c

2bb8de25e0ed2baf7aabd3a75b83746f6aaf84c946a1f3cce0f26ae0d153b352fd3292508304965fee3a2bb51e475dff

- dc official App


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65

고정닉 112

5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손절없이 오랫동안 우정 지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08/1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638/2] 운영자 21.11.18 330398 192
70854 [주갤] 서른여섯이 제일 예쁠 나이라는 여초카페...ㄹㅇ [124] 스완슨(223.33) 07:30 6087 257
70853 [공갤] 오랜만에 다시 옵니다. 감사합니다. [46] 7호선공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4582 291
70851 [싱갤] 슬픔슬픔 키 작은 여자들의 현실 [326] ㅇㅇ(14.43) 07:10 18714 84
70849 [야갤] 숭례문 복구 근황.jpg [396] ㅇㅇ(223.38) 07:00 21662 422
70848 [기음] 주초에 머근거(잠봉,파스트라미등) [245] AMP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5863 22
70846 [군갤] 여의도 공군전투비행단 이야기 [90] 시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1379 82
70844 [싱갤] 대만에서 한국 엿먹이려고 시도한 사건.jpg [979] 백골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51419 826
70841 [만갤] [스압] [흑역사!] 학생 시절 때부터 첫 데뷔작까지의 기록! [117] [신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326 71
70839 [여갤] 필리핀 생활 5년차가 느끼는 점 5탄 - 교민사회 [133] 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3501 108
70838 [중갤] 게이밍 톤파에 대해 아라보자.........WEBP [266] -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23196 105
70836 [그갤] 컬러 낙서임니다 [92] 새싹맨(172.226) 00:45 10365 98
70834 [야갤] 사고로 팔을 잃은...전직 경찰관 ㄹㅇ...jpg [494]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34510 850
70833 [싱갤] 싱글벙글 800만원피티호갱 후기 [421] 파퀴벌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43687 381
70831 [디갤] [나의사진] 평범한 일상 속 [35] 감성프리미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3255 29
70829 [오갤] ㅈ망해버린 교꾸를 되살려보자! [91] ㅇㅇ(125.177) 00:05 13890 99
70828 [싱갤] 싱글벙글 요즘 떠오르는 마블 여캐 [325] ㅇㅇ(183.105) 08.18 31322 142
70824 [주갤] 사주 때문에 결혼 못하겠다는 한국 여성 [495] 주갤현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27290 153
70820 [싱갤] 아이패드 구걸 레전드...jpg [745] IVE_레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52723 586
70818 [카연] 차가운 눈이 시리게 - 1화 [26] zeulgo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3220 17
70816 [제갤] 조센차 일본수출 653대의 진실 [402] lF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18395 379
70814 [도갤] 한국의 사찰은 스케일이 크다 ㄷㄷㄷ [570] 가라! 飛鳥(175.193) 08.18 26003 210
70812 [싱갤] 싱글벙글 화석하나로 정보가 계속 나오는 공룡 [325] ㅅ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44725 441
70810 [장갤] 장문)번역이 어려운 이유를 알아보자 + 예견된 결과 [193] 입맛까다로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18029 144
70808 [디갤] 힛갤 가도 욕 안 먹는 사진들 [184] 스앟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23114 96
70806 [판갤] 싱글벙글 의외로 군부대에서 운영하는거.jpg [331] 콩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40405 266
70804 [국갤] 충격..오열.. 스토킹 범죄자들 실시간 상황..ㄷㄷ.JPG [6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41020 1155
70802 [싱갤] 싱글벙글 기분좋게 야스하는 법 [324] 나무미끄럼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65150 725
70798 [미갤] [스압, 장문] 사이버펑크 네온 도시, 시구안 건설기 [63] 호볼랄라지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8109 81
70796 [L갤] 한일 게이커뮤를 폭파시켜버린 인물 레전드 [1017] ㅇㅇ(106.102) 08.18 54110 408
70794 [중갤] 중갤에서 ㅈ도 관심없는 게임 업계 오늘자 큰 소식.jpg [207] 반다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31155 105
70792 [바갤] (스압)4박5일 전국일주 보구가! 1~2일차 [55] 육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4207 52
70790 [싱갤] 싱글벙글 황제출신 총리 [1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28349 180
70788 [자갤] 한문철 레전드 양심도없는 오토바이 제보자.gif [349] ㅇㅇ(223.39) 08.18 26743 269
70786 [갤갤] 플립4 콜라보 굿즈라는데 [268] ㅇㅇ(106.101) 08.18 31285 161
70784 [야갤] 팩트체크)) 녹음금지법 발의한 국힘 의원들을 알아보자 [709] ㅇㅇ(59.27) 08.18 26312 1575
70782 [싱갤] 와들와들 부자촌 [464] ㅇㅇ(221.161) 08.18 43912 206
70780 [주갤] 언제 이렇게 컸지…'짝퉁' 비아냥 듣던 中에 역전 당했다 [770] 레오나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39659 221
70776 [카연] 기독교 까는.Manhwa (5) - 야훼의 성품 [581] 백전도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12326 200
70774 [F갤] 용량,스압) 100 400 엪붕이 FE R16 사진 대방출(3/4) [49] 국산세이프티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3109 22
70772 [바갤] 강남 분노의 질주 비키니녀 경찰조사 근황 [835] 내가누구듀크오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62694 1002
70770 [싱갤] 분노분노 어이 없는 주먹구구식 제도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jpg [455] ㅇㅇ(27.100) 08.18 29312 469
70768 [이갤] [단독]이원석 검찰총장 내정자, '정운호 게이트' 수사기밀 누설 의회 [138] chanho6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8292 57
70767 [블갤] 네루짱 생일을위해 만들어보자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120] 퓽퓽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6530 87
70765 [싱갤] 싱글벙글 분노조절장애 불량배 줘패는 복싱코치...gif [302] ㅇㅇ(39.125) 08.18 47918 566
70764 [새갤] 당당위 문성호 페북 <녹음금지법 얼마나 위험한 법안인지> [54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13935 524
70761 [치갤] 비비큐 중량에 대한 고찰 (당당치킨 비교) [6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33351 132
70758 [국갤] [단독] 경찰, 김건희 여사 '언론 매수 의혹' 무혐의 종결 [1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9919 232
70754 [소갤] [스압] 제 100회 코믹마켓 서클참가 기록 [112] 팔백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8 7313 114
70751 [놀갤] 국제 롤러코스터의 날]여러 롤러코스터 디자인 및 시공사에 대해 알아보자1 [46] ㅇㅇ(147.47) 08.18 5908 4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