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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인테리어 변화과정을 소개할게!

주황버섯(121.139) 2022.06.28 00:35:02
조회 19633 추천 75 댓글 137

이 글은 과거에 개드립에도 올렸었는데 많은 반응이 있어서 여기에도 올리고싶었어!


어느 날 사진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우리집을 소개하고 싶더라고.

안그래도 집안 내부를 인테리어 하면서 사진으로 기록도 남긴것도 있고, 누군가 내 인테리어를 보고 혹시나 모를 영감을 받아가길 바라며 글을 끄적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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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우리집구조는 위와같은 형태인데, 저 중 '거실 겸 방' 공간 변화에 대해 다뤄볼거야!



0. 초창기 우리집

글 시작에 앞서, 과거의 우리집을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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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런 공간에서 생활을 했는데, 이 때가 2020년 후반기 때 찍은거야.

코로나 터지고 외출도 잘 못하는 시기다보니 집에서 매번 빈둥대곤 했는데, 덕분에 집에서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해서 집을 스윽 보다보니 뭔가 집에 마음이 안드는 포인트가 여러개 보이는거야.


뭔가 답답한 감도 있고, 안그래도 가구들도 오래 써온것도 있어서 가구들도 갈아엎어볼 겸 하는 마음으로 1차적으로 아래처럼 집 내부를 꾸미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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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사진의 나무수납장만 해도 나 태어날 때 부터 있던 거의 뭐... 가보임;;




1. 1세대 변화

1세대 변화에는 새로운 가구+효율성에 중점을 둬서 인테리어를 꾸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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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컴퓨터 책상

컴퓨터책상은 사실 초창기 때 부터 있었던건데, 저 책상에도 재밌는게 있다면 멀티탭이 달려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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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콘센트만 꽂는 용도로만 있으면 심심하고, 책상에 휴대폰을 자주 올려놓곤 해가지고 무선충전기가 지원되는 콘센트를 샀어.

참고로 저 콘센트는 원래 책상에 없던건데 책상에 구멍뚫고 설치한거란 점.


1-2 침대

제일 먼저, 나는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집에서는 땅바닥에서 자곤 했는데,

밖에 어디 놀러갈때 보면 침대에서 잘 때 컬쳐쇼크같은거 느끼는 그런거 있잖아??


처음엔 침대에 대해 어떤 욕심나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점점 자라면서 보니까 침대생활에 대한 욕구가 커지더라고

그래서 집을 한번 갈아엎으면서 제일 중요시하게 여겼던 생활용품이자 인테리어 소품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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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 침대의 최대 장점이 접힌다는거야!

땅바닥에서 잘때는 이불을 개면 공간이 생기는데, 침대는 아니잖아?? 안그래도 저 자는공간이 공용거실이기도 해가지고 공간 효율성을 높여보고 싶어서 돈좀 크게 질러서 접히는 침대로 구매했어!


그래서 가끔 손님이 놀러오거나 할 때 침대를 접게되면 그 공간은 또 하나의 자유공간이자, 밥먹는공간으로 변하는 셈이야!


1-3 피아노 책상

피아노책상은 원래 피아노를 배치하기 위한 용도 뿐만 아니라 노트북 피고 업무도 보고싶었어.

그런데 피아노 자체의 높이가 크다보니 책상이 낮아야 하고, 또 노트북을 놓고 하자니 책상이 높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어


그래가지고 이 둘을 해결하고싶어서 전동 높낮이 책상을 샀어.

이제 하나의 책상으로 두개의 목적을 챙기는 셈이야!



이렇게 가구를 충분히 사고나니 생활력은 향상됐는데, 이제는 뭔가 색의 조합이 떨어지더라고.. 중구난방 색상조합도 아쉬운데, 집 벽지는 흰색이지만 중간에 어두운 나무톤의 가구가 남아있으니까 칙칙한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다음 세대는 색상의 통일에 중점을 두고 꾸며봤어.




2. 2세대 변화

앞서 말했다 싶이 2세대 변화에는 색상 통일에 심열을 기울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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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컴퓨터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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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책상 자체는 그대로이긴 한데, 흰색 톤을 맞추고 싶어서 책상 겉면에 시트지를 발라서 흰색톤으로 통일시켜줬어!

원래 새로살까 하긴 했는데.. 일단 책상을 사야 하고, 또 그 책상에 구멍 뚫어야(참고로 타공비는 과거에 출장비 포함 9만원이었어!) 한다는게 뭔가 아까운거야. 그래서 조금 아쉽긴한데 저렇게 시트를 발라줬어!


그리고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할 때가 많아가지고 인테리어 겸 노래들으면서 일하려고 스피커도 하나 질렀다!


2-2 침대

과거 1세대 때에는 다 좋은데, 베개랑 이불이 침대와의 색상조합이 안맞으면서도 저 때 한창 호텔에 많이 다녀오곤 했던 시기여가지고 침대에 대한 환상이 점점 자라나는거야.


호텔 침구류를 보면 밝은톤 아니면 어두운톤으로 통일하거나, 혹은 흙/백의 보색 조합으로 이쁘게 잘 꾸미곤 하는데 내 침대도 그런 호텔침대를 닮아보고 싶어서 베개 커버도 바꾸고 이불은 아예 새로 사버렸어!


그리고 침대의 포인트도 살릴려고 조명도 샀..지만 조명이 문제가 있어서 1달쓰고 환불해버림. (디자인은 괜찮았는데...)


2-3 피아노 책상

딱히 큰 변화는 없지만, 우측의 서랍이 원래 1세대 때에는 나뭇결 색이었는데 책상, 벽지 간 색을 통일하고 싶어서 저기에도 흰색 시트지 발랐어.


2-4 자석 우산꽂이

원래는 우산을 그냥 벽에 기대서 놨었는데, 이게 잘 기대놔야지 안쓰러지다보니 맨날 우산놓을 때 신경써가면서 놓곤했는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였던거야.

처음에는 그냥 우산꽂이함을 사려했는데, 내 이목을 끄는 제품이 보여서 바로 사서 저렇게 문에 달아버림.


참고로 저거 못으로 박은거 아니고 자석으로 그냥 붙인거여서 못질/테이프자국 이런거 신경 안써도되고 아주 만족스럽더라.

(자석이라고 약한것도 아님, 지금 우산 3개 놨는데 거뜬히 버틴다.)



2세대 까지 오니까 이제야 뭔가 내 집 같아졌네.




3. 3세대 변화

내가 원래 가전기기에 많은 흥미를 가지곤 했는데, 이번엔 '가전기기의 효율을 극대화 시켜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2세대까지는 가구와 색의 조합이었다면 3세대는 집 내부의 가전 효율성을 높이고자 IoT 도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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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핵심 가전제품으로는 크게 전동블라인드, 에어컨, 전기난로 이 3개야.


3-1 IoT 허브

우리집 가전기기-IoT 통신의 모든걸 책임져주는 허브야.

이 허브를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을 다 제어한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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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허브로 가전기기를 제어하려면 기본적으로 리모콘으로 동작하는 가전기기이어야 하고, 리모콘이 레이저 송수신을 지원해야 해!

또 아무래도 허브가 앱이랑 통신을 하다보니 와이파이 공유기도 있어야 하는건 덤!!


3-2 전동블라인드

블라인드는 사실 원래 전동은 아니었고, 줄로 당겨서 오르내리는 일반적인 블라인드였어.

하루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블라인드에 모터를 달아줌으로서 전동블라인드로 변신시켜주는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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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생각보다 비싼편은 아니어서 사전에 판매회사에 전화해서 모터가 내 블라인드랑 호환되는지 물어보고, ㅆㄱㄴ 이레서 바로 사서 지름.

그리고 블라인드를 사고 얘도 마침 리모컨 지원이 되길레 IoT 허브에다 연동시켜버렸어!


또 허브에는 스케쥴링 기능이라 해서, 예약된 시간에 가전기기에 신호를 날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매일 오전 8시 40분에는 항상 블라인드가 걷어지게 했다! (원래의 전동블라인드에는 진짜 딱 UP/DOWN 기능밖에 없었다는 점)


3-3 전기히터

컴퓨터 책상쪽을 보면 베란다로 가는 문이 있는데, 겨울만되면 문 틈 사이로 외풍이 들어서 추위가 장난아니더라. 난방을 틀어도 외풍의 찬 기운을 못따라감;; 그래가지고 전기난로의 필요성을 느껴서 막 알아보는데 지금의 전기난로를 보게됐고 마침 IoT를 지원해주는 제품이레서 바로 질렀던거야.


야외에서도 전기난로를 ON/OFF, 온도조절 할 수 있는건 이젠 IoT의 공통된 특징이어서 크게 설명할건 없네..


아 그런데.. 저 난로 때문에 겨울에는 관리비 중 전기료 쪽에서 피눈물을 흘렸다는 점...

그런데 되게 따뜻해서 계속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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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우리집에 대한 소개였고, 아직 나의 인테리어는 끝난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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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시절의 집인데, 저기서 TV 받침책상이 지금까지도 살아남아가지고 언젠가 저것도 바꾸려고 이를 아득바득 떨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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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젠간 흰 시트지로 발라놓은 컴퓨터책상도 바꿔야하고... 책상에 손을 올리다보니 점점 색이 누래짐과 동시에 시트지가 뜯겨나가고 있는건 덤.. 악착같이 돈벌고 저 레거시들도 치워버려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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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본문 속 가구, 제품 브랜드는 일부로 언급을 안했어. 업자취급을 받을까봐 일부로 안밝혔는데, 업체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밝히지 못하는건 양해를 구할게!




출처: 인테리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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