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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문) 올시즌 마지막 직관 후기앱에서 작성

ㅇㅇ(223.33) 2022.07.02 01:45:02
조회 13483 추천 167 댓글 99

예전 념글 짱후 싸인 못 받은 재수붕이, 드디어 ㅋㅋㅋㅋㅋ 갤도 못 들어와보고 집 도착하니 피곤해서 그대로 뻗었는데 그럼 올시즌 마지막 직관 후기 시작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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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발했을 때는 비는 커녕 물 한방울 안 내리길래 무념무상하고 올라갔는데

충청도 들어서자마자 슬슬 내리더니 서울 도착하니까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장대같이 쏟아지더라고... 칰전 ptsd 올 뻔 했지만 다행히 우리 구장은 돔구장이라는거 ㅎㅎ 너무 감사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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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볼일도 보고 서울에 있는 친구도 만나다 계속 비오길래 미리 가야겠다 싶어서 5시쯤 미리 입갤함. 이때는 원정팀 먼저 몸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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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당, 그리고 킹조갓수... 제발 낡지말고 거지종신하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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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화이팅으로 승률을 분석 해봤었는데 99.9% 이길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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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회였는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경기 중간에 어떤 애기가 1루 통로쪽을 돌아다녔는데 눈감고 봐도 워스였음. 그냥 걷는 것만 봐도 너무 귀여웠고 인기도 얼마나 대단한지 워스랑 사진 찍으려는 줄이 거의 팬싸인회 수준이였는데 나도 한번 찍어봤으니까 우리 귀염뽀짝한 킹척돔 슈스, 워스보고가! (워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내 얼굴은 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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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지막 직관경기라 지더라도 승패에 상관없이 시원하게 안타나 홈런 팍팍 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공격으로 보나 수비로 보나;; ㅋㅋㅋㅋㅋ 9회동안 긴장을 단 한 번도 놓을 수 없었던 역대급 꿀잼경기. 너무 재밌게 봤고 같은 다크 버건디석인데도 2층은 응원을 거의 안 하길래 응원가랑 안타, 삼진 콜 목터져라 불렀음.

그리고 9회 마지막 수비 때 이건 무조건이다 싶어서 만들어간 부적 열심히 흔드니까 1층에 계셨던 분들께서 우연히 뒤돌아보시고 웃으시던데 이거 많이 유명해졌나보다 ㅋㅋㅋㅋㅋ





홈경기나 원정경기나 내가 직관 갈때마다 꼭 나성범 아니면 그 참치한테 큰거 한방씩 맞던데 어쨌든 어제 경기 승요도 됐고 이렇게 해서 올 시즌 우취제외 직관 승률 75%, 기아전 승률 75% 달성! 여기 나보다 대단한 놈 있으면 나와봐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부턴 대망의 싸인후기!

다만 시작 전에 할 말은 해야할 것 같은데 난 경기 끝나자마자 겁나 뛰어간건데도 불구하고 주차장 도착해보니까 울팀 뿐만 아니라 칰, 쥐, 망, 홍 등 이미 싸인 받으려고 온 여성 팬분들로 꽉 찼었음. 절대 여성혐오는 아니고 어쨌든 우리 팀,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러 와주신거고 팬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해야하는 일이지만 싸인을 받던 사진을 찍던, 개인적으로는 경기는 중간에 안 나가고 끝까지 다 보는게 선수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함. 본인 마음이겠지만 이것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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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도착했던건 요키시. 멀리서 오는데도 시그니처 수염과 외국인이였다는 점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었음. 바로

“에릭!”

부르니까 요키시가 먼저 오는게 아니라 워스가 장난감 손 가지고 깡총깡총 걸어오더라 ㅋㅋㅋㅋㅋ 경기장에 이어서 주차장에서도 슈스였는데 아까 만났던 나를 알아본건지 남들은 한번씩만 해주던 하이파이브, 나한테는 두번 세번 해주더라고 ㅎㅎ 아마도 워스는 하늘에서 내려온 애기 천사같음. 아무튼 앞에서부터 쭉 싸인해주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됐는데 안색이 안 좋길래 요키시 알아들을 수 있게 영어로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마, 오늘 투구 좋았어. 더 열심히 해보자 바모스!!!”

라고 해줬는데 너무 고맙다고 해주니까 내심 뿌듯했음. ㅈ같은 프런트 때문에 유독 승리에 집착하는 것 같던데 프런트 이 글 보고있으면 요키시 연봉 알아서 올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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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명종. 싸인에 쫑이랑 하트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내가

“평생 우리팀 종신해주세요!”

라고 말하긴 해뒀는데 울팀 종신해준다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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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빚버지 싸인인데 내 반대쪽에 계신분들 싸인 다 해주고 갈라 하더라고... 그런데 어떻게 받았냐고? 옆에 계셨던 분께서 나한테 빚버지랑 같이 사진찍고 싶은데 본인 맞는지 확실하지 않아서 차마 못 부르겠다 하셨고 나도 빚버지 싸인 받고싶은데 내쪽에 있는 사람들은 관심도 없어라하고 애초에 누군지도 모르는 것 같길래 가는 선수 뒤로

“김수환 선수! 싸인 한번만 부탁드릴께요!!”

외치니까 가다 말고 다시 오더라.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ㄹㅇ ㅈㄴ 멋있었고 어제부로 빚버지 음해하는 놈들은 내가 다 처리하기로 마음먹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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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둥빈신이랑 킹성진 싸인. 둥빈신은 별 에피소드 없이 생각보다 개인팬이 많은 점에서 좀 놀랐고 킹성진 ㅋㅋㅋㅋㅋ 어떤 여성팬분께서

“잘생기셨어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 착각이라 그래 보이는거라 그랬나 ㅋㅋㅋㅋㅋㅋ 한참을 뿜었네 ㅋㅋㅋㅋㅋ ㄹㅇ 윾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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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이장님 차 타고 가시려는거, 난 저번에 광주에서 받아놨어서 시간도 늦고 가려는 선수 굳이 붙잡지 않으려 했는데 뒤에 어떤 분께서 좀 전에 폰으로 선수들 찾아보면서 이장님 어쩌구저쩌구 했던거 생각나서 차마 이번엔 이장님이라고는 못하겠고 ㅋㅋㅋㅋㅋ 그 분 대신에

“문성현 선수 싸인 한번만 해주세요”

외쳤더니 차에 이미 탔는데도 다시 내려서 싸인 해주러 오더라. 그분 먼저 싸인 받으실 수 있게 자리도 양보해드리고 난 마지막에 사진만 찍었는데 땀 줄줄 흐르는 와꾸는 너무 심각해서 가렸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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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ㅠㅠ 난 빚혜성 오기 전에 막차시간 때문에 먼저 가버려서 내 기준으로는 마지막으로 짱후랑 꽃게랑 같이 어깨동무 하면서 걸어오더라고. 꺄아아아악 여기저기서 함성 터지고 난리가 났는데 분위기만 보고 차 타러 다시 가려하더라... 몇번을 시도했는데 올해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고 이번에 못 받으면 진짜 억울해 미쳐버릴것만 같아서

“이정후 선수! 싸인 한번만 해주세요!! 저 진짜 다섯번째에요 다섯번째!!!”

외치니까 이 말 듣자마자 다시 와서 해주는데 다리에 힘 쫙 풀리고 눈물날 것 같더라 정말 ㅠㅠ 나처럼 못받는 사람 생기면 안되겠다 싶어서 뒤에 있던 고딩 친구들이랑 애기들꺼 까지 내가 대신 다 받아서 해줬는데 너무 보람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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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근접샷에도 끄떡없는 이 잘생긴 얼굴로 왜 레게머리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 가지만 잘생긴 사람은 뭘 해도 잘생겼으니까... 내년에 믈브가서 성공하고 나중에 복귀해서 우리팀에서 은퇴하고 무조건 영결 달았으면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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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고척돔 감성짤은 그냥 올려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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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거의 완전체가 된 내 싸인 유니폼 사진! 아주 미세하게 옅어지려 그러는데 돈 모아서 다 자수로 박아야하나... 막상 다 자수 해버리면 또 지저분해질 것 같기도 하고 너무 고민되는데 이건 댓글로 의견좀 부탁할께!





아무튼 올시즌 내 마지막 직관 후기는 이렇게 마무리 해볼께. 이제 실컷 놀았으니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매일 직관가서 응원하게 대학도 서울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테니까 다들 응원해줬으면 좋겠고 긴 장문후기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그럼 진짜 안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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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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