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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꼴림학개론(회화적 재현과 미적 무관심성)(재업)

ㅇㅇ(59.12) 2021.04.17 11:43:41
조회 46451 추천 273 댓글 141



몇 달 전에 은꼴사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소개한 몸붕이. 저번에 소개한 은꼴사에 대한 다양한 관점 중, "보정주의 사조" "인상주의 비평"에 대한 조금 더 발전된 사유를 소개하고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본다.(몸갤 두번째글임)





회화적 재현이 성립하려면, 즉 하나의 은꼴사가 어떤 모델의 사진이 되기 위해서는 사진과 모델이 닮아야 할까?


보정주의(은꼴사 제작자의 독창적인 표현을 중시하는 한편 여체에 대한 왜곡된 표현(보정)을 허용하는 학파)의 도래를 알리는 몸갤이 개설되기 얼마 전, "인스타 셀럽 A"는 자신의 몸매를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게시한 적이 있었는데, 게시된 사진을 보고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의 사진이 그녀를 닮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대해 A는 “앞으로 닮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에피소드는 은꼴사의 차원과 철학적 차원에서 회화적 재현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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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떻게 닮지 않은 사진이 모델의 재현일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주딱과 파딱이 중심이 되었던 보정주의의 예술적 실험과 그것을 가능케 한 은꼴사의 흐름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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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쿨룩스 갤러리의 딸잡이들은 원근법과 무보정을 사용하여 ‘육체미를 향한 창’과 같은 사실적인 사진을 추구했다. 은꼴사 공유 갤러리를 출발시켰다고 평가되는 스쿨룩스 갤러리의 <모방론자>들(은꼴사의 모델과 그 모델의 재현(은꼴사)이 닮은꼴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파, 이전글 참조)이 의식적으로 추구한 것도 이러한 사실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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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든 육체를 빛이 반사되는 물체로 간주하고 망막에 맺힌 대로 사진찍는 것을 회화의 목표로 삼았다. 따라서 빛을 받는 육체이면 무엇이든 은꼴사가 될 수 있었고, 대상의 고유한 보정같은 것은 부정되었다. 모델의 조건에 따라 다르게 그려진 주딱의 <백바지 연작-ㅁㅁ>-(링크)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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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딱 1의 생각은 달랐다. “주딱는 좆뿐이다.”라고 평했던 그는 은꼴사의 사실성이란, 우연적 인상으로서의 모델의 외관보다는 ‘그 모델임’을 드러낼 수 있는 본질이나 실재에 더 다가감으로써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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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가맘마발사대에머가리파묻혀서쭈왑쭈왑하다잠들고싶다>-(링크)와 같이 파딱 1이 올린 은꼴사나 움짤을 보면 대부분의 육체는 실물보다 훨씬 과장되게 그려져 있고, 주딱의 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자연스러운 곡선과 공간의 왜곡이 둘러져 있으며, 원근법조차도 정확하지 않다. 이는 어느 한순간 망막에 비친 우연한 육체의 모습 대신 육체라는 존재를 더 잘 드러낼 수 있는 모습을 포착하려 했던 파딱의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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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승하여 한 발 더 나아간 것이 바로 "보정주의"이다. 보정주의는 대상의 실재를 드러내기 위해 여러 시점에서 본 육체를 한 화면에 결합하는 방식을 택했다. 비록 "셀럽 A"의 사진은 본격적인 보정주의 사진은 아니지만, 파딱에서 보정주의로 이어지는 실재의 재현이라는 관심이 반영된 작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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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의문인 것은 ‘닮게 될 것’이라는 말의 의미이다. 실제로 세월이 지난 후 그녀의 예언대로 사람들은 결국 A의 사진이 그녀를 닮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이를 설명하려면 회화적 재현에 대한 철학적 차원의 논의가 필요한데, <에이미송과 애프리>의 이론이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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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순수한 눈’ 같은 것은 없으며, 따라서 객관적인 사실성이란 없고, 사실적인 사진이란 결국 한 문화나 개인에게 익숙한 재현 체계를 따른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각은 우리가 속한 커뮤니티와 분위기, 믿음 체계, 배경 지식의 영향을 받아 구성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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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우리가 모델와 사진에 대해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믿음은 그 사진을 어떻게 지각하느냐에까지도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A의 경우에 대해서도, ‘이 사진은 A가 찍은 자신의 몸매’라는 우리의 지식이 종국에는 사진과 실물 사이의 닮음을 발견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지각을 형성해 냈을 것이라는 설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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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성이라는 것이 과연 재현 체계에 따라 상대적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많지만 셀럽 A의 수수께끼 같은 답변과 자신감 속에는 회화적 재현의 본성에 대한 이러한 통찰이 깔려 있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은꼴사를 분류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아닌 평가하는 것에 대한 논의로 넘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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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백바지 은꼴사가 우리 눈앞에 있다고 하자. 하나의 동일한 대상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양하다. 그것은 이윤을 창출하는 인스타 셀럽으로 보일 수도 있고, 생물학적 연구 대상으로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알바에 항거하다 차단당한, 몸갤의 열사들을 떠올리게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경우들과 달리 우리는 종종 그저 그 육체의 모양과 바지의 색깔이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만족을 느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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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우리는 이렇게 평소와는 매우 다른 특별한 순간들을 맛본다. 평소에 중요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이때에는 철저히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오직 대상의 내재적인 미적 형식만이 관심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마음의 작동 방식을 가리키는 개념어가 ‘미적 무관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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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 2(앞에서 언급한 파딱과 다름)이 개념의 대표적인 대변자인데, 그에 따르면 미적 무관심성이란 대상의 아름다움을 판정할 때 요구되는 순수하게 심미적인 심리 상태를 뜻한다. 즉 ‘A는 아름답다.’라고 판단할 때 우리의 관심은 오로지 A의 형식적 측면이 우리의 감수성에 쾌, 불쾌를 주는지를 가리는 데 있으므로 ‘무관심적 관심’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실질적으로 얻거나 알고자 하는 모든 관심으로부터 자유로운 X의 존재 가치는 ‘목적 없는 합목적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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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출처나 용도 및 현존으로부터의 완전한 거리 두기를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순수 미적인 차원에 대한 이러한 이론적 정당화는, 파딱 1(맨 위에서 언급한 파딱과 같음)에 이르러서는 육체미의 관조를 인간의 영적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평가하는 사상으로까지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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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갤에 심취한 그는 파딱 2의 ‘미적 무관심성’ 개념에서 더 나아가 ‘미적 무욕성’을 주창했다. 그에 따르면 이 세계는 ‘육체적 의지’가 지배하는 곳으로, 거기에 사는 우리는 욕구와 결핍의 부단한 교차 속에서 고통받지만, 육체미에 도취하는 그 순간만큼은 해방을 맛본다. 즉 ‘의지의 폭정’에서 벗어나 잠정적인 열반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참조: 이씨발같은갤러리만오면쓸데없이눈만높아지는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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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무관심성은 은꼴사의 고유한 가치를 옹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극단적으로 추구될 경우에 가해질 수 있는 비판을 또한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자유로운 관조에 대한 선언"이 곧 "자유로운 업로드에 대한 선언"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꼴사의 고유한 가치는 합법성나 적절성과 같은 가치 영역들과 유기적인 조화를 이룰 때 더욱 고양된다. 요컨대 은꼴사는 다른 목적에 종속되는 한갓된 수단이 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그것의 지적, 실천적 역할이 완전히 도외시되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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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하는 김에 노꼴이라길래 짤도 좀 바꿔서 올렸다.

본인의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준 슬픈 파딱에게 이 글을 바친다




출처: 몸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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