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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나라 산책 + 스가 만나서 인사받은 썰

여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4 14:05:01
조회 23638 추천 177 댓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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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낮 기온 37도


나라 답사 나간다해서 따라 나왔는데 엄청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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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있던 대불철도 기념공원


JR 야마토지선이 지금 위치로 이전하기 전 사철 시절에 잠깐 이쪽 루트로 다녔는데


그걸 대불철도라 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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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철도 기념공원에서 길을 따라 쭉 가니까 나온


뭔가가 여기에 있었다는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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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갱지지만 바닥에 깔린 아스팔트가


여기가 드림랜드 였다는 것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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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드림랜드는 망한지 15년이 지났고 터 안에는 못들감

원래는 폐 놀이기구 같은 것도 남아있었는데 몇년전에 오사카 부동산 회사에 팔리면서 싹 밀렸다고 함


60년대 초반에 지어졌는데 맨처음엔 디즈니 자문도 받고 디즈니랜드가 될뻔하다가 라이센스에서 틀어져서

드림랜드가 됐다하네 당시 운영사는 그 유명한 다이에


그래도 이 근방에 유원지라곤 이코마산 같은 곳뿐이라 장사는 잘됐는데

오사카에 USJ가 생겨서 멸망했다고 함


디즈니랑 라이센스가 안틀어졌으면 긴키에 먼저 디즈니랜드가 생겼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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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서울에도 드림랜드가 있었는데 그것도 망해서 숲됨


드림랜드란 이름엔 마가 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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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극장 같은 건물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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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침입자가 많았는지 세콤도 달려있음


실제로 답사하는 동안에 세콤차가 계속 순찰하더라 

우린 공도에서만 구경함 바로 옆길이 공도라서 대충 들여다 볼 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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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전거도로인데 뭔가 유원지 둘레길 같은 느낌의 길


서울랜드에도 이런거 있었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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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덮혀진 부분에 뒤로 희미하게 나라 드림랜드라고 글자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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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내려와서 정문 쪽으로

여기 길 자체도 대불철도 폐선자리

폐터널도 있었다는데 도로확장하면서 밀어버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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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랜드 정문

간판이고 뭐고 암것도 안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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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네


놀이동산은 망했지만 주변에 패밀리레스토랑들은 아직 많이 있더라

코코스도 있고 스타바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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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은 막혀있지만 바로 옆에 작은 신사로 들어가는 오솔길이 있어서

들여다 볼 수 있었음


건물은 싹 밀렸지만 정문 대로는 남아있고 저기 멀리 안경다리가 예전 성이 있던 출입구

디즈니사에서 자문을 받아 지은 유원지라 똑같이 입구에 성이 있었다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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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로손에는 이름이 남아있다

너무 더워서 쥬스 사마심


여기까지 도보 한시간반 37도의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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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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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동하는 길


무슨 궁내청 시설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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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헤진 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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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오면 또 토다이지를 안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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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지 뒷문 앞 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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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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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안보이던 사슴들이 토다이지 오니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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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도 더운지 그늘에 누워있고 개골창에 들어가 있더라


사람도 더운데 털달린 짐승은 오죽 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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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지에 수학여행객 진짜 많더라


대불전은 예전에 들어가보기도 했고 사람 너무 바글바글해서 안들어갔으니 예전 사진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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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토다이지는 무료인데 대불전은 유료임 한번쯤은 들어가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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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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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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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베이 가게 앞에 사슴들이 바글바글함


수학여행 온 애들이 센베이 사서 사슴들 주니까 저기에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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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물주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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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꼭 필요한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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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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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슴 모양을 본따서 지었다는 설이 있는 나라현청

이상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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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후쿠지 입구 앞 사슴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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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하면 사슴과 대불 다음으로 생각나는 그 5층탑

얘네들은 일본 국보로 지정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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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왔을 때 공사중이라 못봤던 중금당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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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사가 덜끝났는지 펜스쳐져 있더라


코후쿠지 좋았음 조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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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테츠 나라역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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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이 행복해지길"


정말 나라에 어울리는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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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칠석이라 그런지 상점가가 너덜너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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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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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킨테츠나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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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로 돌아가는데


집 근처 소학교 아리나에서 스가가 개인연설한다해서 구경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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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에어컨도 없는 소학교 체육관인데

여기서 연설회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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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태피스트리랑 포스터도 걸려있고 라이브 회장 같은 느낌

오전에는 가와라마치 쪽에서 기시다랑 스가랑 같이 유세했다는데


교토가 공산당 텃밭이라 두 총리대신이 직접 유세나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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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는 외국인에게도 증정


체육관에 에어콘이 없어서 부채가 매우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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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회가 시작하고 교토 부시장이랑 지역PTA 회장 등등이 먼저 나와서 연설하고


드디어 레이와 아저씨 스가 요시히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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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래도 전 수상이라 대본 없이 말 잘하더라

중간에 뭐 까먹었는지 정지 하기도 했다만


내용은 어제 쓴 글에 적어놨듯이 엔저효과를 이용하여 인바운드 관광객을 받아 경기부양과 미즈기와 완화에 관련된 이야기

선거 끝나고 기대해도 될듯 ?


스가 자체도 현직 중의원이기도 하고 오늘 기시다랑 같이 와서 유세한데다가

응원유세에서 굳이 개인의견 말할리는 없고 자민당 자체가 지금 인바운드 관광객을 조속히 받아야된다는 의견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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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상에게 인사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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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는 연설 끝나고 바로 떠남


한국 대통령도 지금까지 딱 한명 빼고 본적 없는데 스가 직관함

근데 그 한명도 대통령과 거리가 아득히 멀던 검찰시절에 본거라 대통령은 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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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날의 주인공이었던 교토 선거구참의원 후보

스가 보여줬으니 한장 찍어줌


교토 38도 였다는데 하루종일 기시다랑 스가랑 가두연설하고 다녀서 그런지 사람이 다 익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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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뒤로도 교토에서 12선 한 중의원 할배


무슨 로터리클럽 회장 같은 할배 줄줄이 나와서 연설하는 바람에

정작 스가는 15분 했는데 연설은 2시간 넘어서 끝남


그래도 교토에서 12선 했다는 중의원 할배는 


간사이의 매스컴은 오사카에 집중되어 있다 !! 그래서 오사카의 의견 밖에 반영하지 않는다 !!

교토도 목소리를 내야한다 !!


라고 외쳐서 일장기할배같은 할배들 막 환호하고 박수치는데 재미있었음


같이간 친구들은 이사한지 얼마안되어서 선거권이 없고 나는 당연히 없고 구경만 했다만 꽤 재밌는 경험이었다

참의원 선거권은 3개월 이상 거주해야된다나


요즘 선거철이라 연설회 많으니까 근처에서 하면 한번 가봐 재밌어

특히 일본은 연설 시작하니까 연설자만 바라보는 문화가 있는지

핸드폰도 내려놓고 조용히 듣고 박수만 치더라


확실히 재미있는 여름이다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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