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220701 경기도 오산 버섯탐사 (스압) -1-

mant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6 09:30:01
조회 4163 추천 50 댓글 54


0490f719b48b6bf120b5c6b236ef203e0ceea8f2e96d7dbc65




7월 1일 금요일,

7월 2일~3일 전설의 살구버섯을 찾으러 떠나기 전에

가볍게 몸좀 풀까 해서

옛날부터 탐사해보고 싶었던 곳으로 왔다.

이날은 사진을 멋지게 찍겠다는 생각 보다는

버섯 공부 하겠다는 마음으로 사진찍음.


뭐가 다르냐면

멋지게 찍기로 마음먹는다- 한컷에 10분 소요

버섯공부하겠다 - 한컷에 30초 소요


소요되는 시간이 적으니까 그만큼 많이 돌아다니며 버섯을 볼 수 있는거고.

오늘은 나랑 같이 공부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ac5930a70013b9428b3e33749737f8bc73ee6017458b2b08b6fe0f21b9333785f40735e83e2126311f09e29f3b607d3115d734cb1e7ac0d9997461c708e819548ae2ccff8c33be64bb64779c539ca543260388b92fec91ebd3b4aa7ccea9d5ff6acb1d6c953bd9e2883003416ff3


ac5930a70013b9428b3e33749737f8bc73ee6017458b2b08b6fe0f21b9333785f40735e83e2126311f09e29f3b607d3115d734cb1e7ac0d9997461c708e819548ae2ccff8c33be64bb64779c539ca543260388b92fec91e8d3b4aa7ccea9d5ffd9b54631657b2b6e36b27fe736db


ac5930a70013b9428b3e33749737f8bc73ee6017458b2b08b6fe0f21b9333785f40735e83e2126311f09e29f3b607d3115d734cb1e7ac0d9997461c708e819548ae2ccff8c33be64bb64779c539ca543260388b92fec91e9d3b4aa7ccea9d5ff98111674018e4bb0326d6b898fc4


ac5930a70013b9428b3e33749737f8bc73ee6017458b2b08b6fe0f21b9333785f40735e83e2126311f09e29f3b607d3115d734cb1e7ac0d9997461c708e819548ae2ccff8c33be64bb64779c539ca543260388b92fec91eed3b4aa7ccea9d5ff86916cfdac1c7a43b1060728d1d0

(*동정이 틀릴 수 도 있음)

소나무림 돌아다니면 가장흔하게 볼수 있는 버섯들중 하나.

나도 이것들 너무 헷갈려서 그동안 외면했던 놈들인데

마침 잘됐지.. 동정하느라 시간 꽤나 걸렸다.


밀꽃애기버섯 Gymnopus confluens

자루- 꼭대기는 밝은색상, 아래로 갈수록 어두워짐. 기부쪽에 백색의 가루로 뒤덮인것이 특징.

비슷한것으로는 가랑잎꽃애기버섯 Gymnopus peronatus 가 있는데, 기부에 굵은 털이 수북하다는 점에서 구별 가능

아쉽게도 이날 가랑잎꽃애기버섯은 못봤음. 

근데 뭐 흔하게 볼 수 있는 녀석들이니까~











ac5930a7001cb940b63e325e9734f7bc84be29b4453fd1ee643f51044e01f364f8c9a0e98992e206c34f1bc06f736df6f3ce7db7c810de09964a11b18cd6c2f4631b49ec7b721ec1cbf5f06b39dc0f42a8d6ee88c8d6fa9a38cecb79b55c991d43b50595610fda735c


ac5930a7001cb940b63e325e9734f7bc84be29b4453fd1ee643f51044e01f364f8c9a0e98992e206c34f1bc06f736df6f3ce7db7c810de09964a11b18cd6c2f4631b49ec7b721ec1cbf5f06b39dc0f42a8d6ed88c8d6fa9a38cecb79b55c991d745bd0032700de137f




굽은꽃애기버섯 Gymnopus dryophilus

이놈은 꽃애기버섯중에서도, 전체적으로 밝은 색상이면서 짧고 빽뺵한 주름살을 띠고 있음.

개체나 환경에 따라서 변이가 다양한 녀석인데

습기를 머금은 상태, 건조한 상태의 모습이 다르고 (이러한 특징을 Hygrophanous 라고 함. 위 사진은 습기를 머금은 상태. )

어떤 개체는 다른종으로 보일 정도로 아주 샛노란 형태를 띠고 있기도 함.






ac5932a7001cb940a53e32529734f1bc1c85aff5a0315c3f8b7bb0fe54d0a1b413a9d4b6333fee718cfe0f4e30b2c5ce51bf24cd390de8ffdfb0f061bba84f1303e8d342f17090f052dccfa3f46e234f9bfa86331d62eec75a94717a60fbb80a3f496bd5fe


ac5932a7001cb940a53e32529734f1bc1c85aff5a0315c3f8b7bb0fe54d0a1b413a9d4b6333fee718cfe0f4e30b2c5ce51bf24cd390de8ffdfb0f061bba84f1303e8d342f17090f052dccfa3f46e204f0e90eddde3dc724d4063247c29cb63d75211313887


ac5932a7001cb940a53e32529734f1bc1c85aff5a0315c3f8b7bb0fe54d0a1b413a9d4b6333fee718cfe0f4e30b2c5ce51bf24cd390de8ffdfb0f061bba84f1303e8d342f17090f052dccfa3f46e214fa99a03a97aea107669b20d42b0d8b61d00a88d23f4




눈빛낙엽버섯 Marasmius nivicola

이놈도 Hygrophanous 특징이 있음

낙엽버섯 참 어려운 속이다

뒤에 보여줄 앵두낙엽버섯처럼 가죽질 버섯도 있고 이런 육질 버섯도 있어서 헷갈리기 쉽지

서식지, 갓에 나있는 홈선, 눈빛같이 흰색 등등 염두하고 있으면 동정 가능.






ac5933a70001b940b23e325c9734e6bc4ae1fd109c5436f71501478a34c1d4cb8d74bcf248ecda9da07b77814e9003c24349361569cde53e65545f69ce3e6cce349403fcc6c322d6b75e5c63818f49159886d8dad90d77e8




등색가시비녀버섯 Cyptotrama asprata 

저번에 제주도에서 예쁘게 찍었었지.

올해는 특히 이녀석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어딜가나 있어

그래서 대충 한장 찍고 빠르게 움직인다.




ac5936a70013b940a13e32559734e1bc62cd541683d8f387dc7577a1c5802ea0f08802970aa295262f4e42e507b2500bc60157baf40878f7e511b0920d65450fa471de09b63d6b955b43a992fd5e3f8d10d62ddf90be27cf9a


ac5936a70013b940a13e32559734e1bc62cd541683d8f387dc7577a1c5802ea0f08802970aa295262f4e42e507b2500bc60157baf40878f7e511b0920d65450fa471dd09b63d6b955b43a992fd5e3f8ddfc892433264de1549


ac5936a70013b940a13e32559734e1bc62cd541683d8f387dc7577a1c5802ea0f08802970aa295262f4e42e507b2500bc60157baf40878f7e511b0920d65450fa471dc09b63d6b955b43a992fd5e3f8d415d26a3044635de69




말검귀버섯 Crepidotus caspari

이건 동정이 확실하진 않음. 

그런데 자료 찾아보면 여러 부분이 말검귀버섯이랑 비슷한것 같아서.. 

(소형버섯인점, 갓 끝이 말려있는점, 털로 뒤덮여있는점)

그래서 야생버섯 고인물들한테 검증받아 볼 예정.

이런 버섯이 있는지도 몰랐으니 종추라면 종추네




ac5936a7001bb940a63e32509734e3bc419b41e929888c734ffdf9ac4f6497b0ea52eb9425ac01ef93991c9dd75f2ca77e9334a3f7ca853c9f0253e8d27bfc58360a5def2c4ea3f38a8e20b345341270e3b69e424d4f5bf835b8161e4ab1e56ba749d6b4


ac5936a7001bb940a63e32509734e3bc419b41e929888c734ffdf9ac4f6497b0ea52eb9425ac01ef93991c9dd75f2ca77e9334a3f7ca853c9f0253e8d27bfc58360a5def2c4ea3f38a8e20b345371270e19386f4bceaae9480e2436e27441aafa389b082

'



목련무당버섯(흰꽃무당버섯) Russula alboareolata

무당버섯도 너무 어려워~

목련무당버섯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짝 도는 초록빛이 버섯의 색인건지, 반사광인건지..
흠.. 어렵다





ac5936a70007b9428d3e337c9737f8bc9c155e23860b079ac1b24a6295631166e232ea00bb44167ec9ec8d70b97f6b811f920f5f629a4e24592f8d3ed6a08f5e04d6d51c06e6b70d883b57b2415cbb4fe5a1c56228e7d7421d55dca99d499546be8dea20


ac5936a70007b9428d3e337c9737f8bc9c155e23860b079ac1b24a6295631166e232ea00bb44167ec9ec8d70b97f6b811f920f5f629a4e24592f8d3ed6a08f5e04d6d51c06e6b70d883b57b2415fbb4fc100ac3bd701db99d26765feb8bd1a00811ff2ef



ac5936a70007b9428d3e337c9737f8bc9c155e23860b079ac1b24a6295631166e232ea00bb44167ec9ec8d70b97f6b811f920f5f629a4e24592f8d3ed6a08f5e04d6d51c06e6b70d883b57b2415ebb4f82d4ca137bd94ce6d3d560bdae1e59cfb382e64c



미동정애주름버섯

뭔지 모르겠다~





ac5930a7001bb940b93e32519734e5bce051576cf4f06f4a9eab1c9ee8972fbd82a99ee1a2875b2b9bcefb15d8631daadadd97ed6b704d9aec



잠깐 식물보고 가라

이것은 곰딸기.

곤충은 뭔지 모르겠음. 꽃벌종류? 라고 하는데..

그리고 이번 글의 마지막 버섯인... 앵두낙엽버섯




0490f719b48b6cf520b5c6b236ef203e131cb766a7afd4481a



아주 예쁜버섯이지. 학명은 Marasmius purcherripes 라고 하는데,

purcherripes는 아주 아름다운 이라는 뜻을 갖고 있음.







0490f719b48b6cfe20b5c6b236ef203efb40f05d567674f617




눈으로 보면 정말 예쁜버섯인데,

사진 찍기는 좀 어려운 버섯이었어. 

찍어보면 갓이 여기저기 헤져있는 경우가 많았고, 대도 뒤틀리고 꼬이고... 

특히 갓이 크고 대가 얇아서, 식물찍는것 처럼 바람에 엄청 흔들린다.


그런데 이번에 나름 만족할만한 사진을 찍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

물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바람 그치기까지 기다린다고 한자리에서 30분동안 대기했었어.

나도 평소에 예쁘게 찍고 싶은 마음도 많이 있었고,

후원 해주신분들이 앵두낙엽버섯 예쁘게 찍어달라는 요청을 하셨었거든..



ac593ba70010b940b23e32569734eabc1d0caac8f878e979b1f840ade74d9df7ead09263d7c7871ec92947c55e2ef0eb08e43bfa553a03164fa7f9c155711f7db82220b8f1732b22fd119eb65b774110575b3529d754408d4de54ac3ee6d9c201655c342f0dd




예쁘지?

더욱 놀라운건, 보정 한 사진도 아니야. 

보정 안했는데도 이렇게 에쁘게 나온건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

나도 이놈 처음봤을때가 2016년이었어. 꽤 흔한버섯인데, 

 2020년 전까지는 버섯 찾으러 어딜 가질 않았으니까 발견한 시기가 좀 늦었어.

암튼 이녀석 처음 봤을 때 '버섯의 세계는 정말 신비롭고 아름답구나'라고 다시금 느끼게 되었었지.






ac593ba70010b940b23e32569734eabc1d0caac8f878e979b1f840ade74d9df7ead09263d7c7871ec92947c55e2ef0eb08e43bfa553a03164fa7f9c155711f7db82220b8f1732b22fd119eb65b774112a3941d8829b1f0e65a6261e1fb526b59b3b8c5cd5cf1


이건 이녀석들의 주름살.





0490f719b48b6cf120b5c6b236ef203e2fb58fba32cf884919


앞서 말했던 것 처럼 이놈들 찍는다고 저렇게 무릎꿇고 몇십분간 대기 했었어.

지나가는 사람들 마다 뭐하는 사람인고, 하고 빤히 쳐다보고 가시는데

이젠 그 시선이 너무나도 익숙하다.






0490f719b48b6df720b5c6b236ef203e111645bcf4362b9d99


암튼 이렇게 앵두낙엽버섯 다 찍고 갈길 가려는 찰나에, 

뒤에서 어떤분이 말을 걸어오시는거야.

그래서 나는 버섯 사진만 찍는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며 대화를 이어 나갔었지.

버섯하니까 옛날 생각이 난대. 버섯으로 CF를 찍으셨었다고.

그래서 무슨 CF냐고 물어봤어.

그러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본인이 제작한 CF를 보여주시는거야..





0490f719b48b6df320b5c6b236ef203ef37ad53029a052da



알고보니 이분... 나는 자연인이다 CF 촬영감독이셨던거야!!

그래.. 그 운지버섯(구름송편버섯)으로 유명한 운지천 CF 촬영감독님이라고...

음지로든 양지로든, 90년대생이라면 모를 수 없는 그 레전드 광고 말야.

그래서 본의아니게 그분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지.

분량이 길어지니까, 인터뷰는 다음글에 계속!




후원 https://toss.me/버섯붐은온다

인스타 @manta_fungus



0490f719b78369f120b5c6b236ef203e44747b678a6f662506



후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ㅎ
어제 후원 보답사진 보내드렸으니 우편함 확인해보세용...7







출처: 버섯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50

고정닉 14

0

원본 첨부파일 28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팬 서비스 가장 잘해주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08/08 - -
공지 [디시채용공고] 웹 UI 디자이너 모집 운영자 22/08/1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632/2] 운영자 21.11.18 316019 188
69174 [출갤] 한국경제붕괴를 바라보며 쓰는 반지하방 이야기 [1220] ㅇㅇ(218.238) 01:55 23478 498
69172 [싱갤] 오싹오싹 20여년 전 폭우 희생자들의 주요 사망원인 [219] ㅇㅇ(211.34) 01:45 36628 266
69170 [카연] 어딘가 이상한 자각몽을 꿨던 만화 [224] ㅇㅇ(49.236) 01:35 13087 228
69169 [부갤] 시카고 살았던 입장에서 개념글 시카고 아파트.txt [159] ㅁㅁ(211.32) 01:25 13885 115
69167 [주갤] 17살 연하의 핀란드녀와 결혼한 한남의 최후ㅋㅋㅋㅋㅋ [349] 천원.(223.62) 01:15 36628 1035
69165 [필갤] F2에 흑백을 쪄왔지만 흑백을 곁들인 [31] LeitzKoda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538 6
69162 [그갤] 군전역하고 4개월간 그림 변천사 [140] ㅇㅇ(14.39) 00:45 13009 176
69160 [싱갤] 감동감동 AVGN [259] 비나님사랑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28487 352
69159 [필갤] 풍경은 역시 슬라이드 [52] ㅇㅇ(14.51) 00:25 4614 18
69157 [프갤] 20220808 RAW (8월 둘째주 직관후기) [57] limz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3381 45
69155 [싱갤] 싱글벙글 게이 두창을 예견한 40년전 영화 [246] ㅇㅇ(220.86) 00:05 26193 350
69154 [모갤] 장문) 자유연애 : 세상이 잘못되어가고 있다. [460] ㅇㅇ(59.31) 08.11 17971 243
69152 [삼갤] 야구 매각 썰 정리 [300] ㅇㅇ(39.124) 08.11 19771 78
69150 [알갤] 일본의 스시바 [173] 알파카목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23432 160
69148 [싱갤] 싱글벙글 동물원 알파메일 호랑이의 삶 [381] ㅇㅇ(125.176) 08.11 52618 891
69146 [소갤] 짧은썰 [139] 무탠다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3411 153
69142 [체갤] 애니메이션 촬영처리 예시.gif [275] ㅇㅇ(211.197) 08.11 29257 208
69140 [싱갤] 과연 소양강댐은 얼마나 클까? [250] ㅇㅇ(1.239) 08.11 34770 369
69138 [키갤] 카페갓다왓당~~ [180] 쟈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0759 90
69136 [컴갤] 어쩌면 대한민국 게임 역사상 최고의 기대작.jpg [890] ㅇㅇ(103.51) 08.11 45849 205
69134 [싱갤] 훌쩍훌쩍 18-19세기 런던의 빈부격차 수준..jpg [695] ㅇㅇ(113.10) 08.11 46091 426
69132 [기음] [스압] 먹을거 사진 모아왔어 [50] AMP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6915 27
69130 [토갤] 암컷사자비)실베도 갔던 첫 엠지 도색기 [62] 명예프라우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6144 34
69128 [중갤] (리뷰)원숭이 두창 갤에 LGBT를 알려주겠다 [120] ㅇㅇ(125.177) 08.11 27353 188
69126 [싱갤] 싱글벙글 성공한 기음붕이 [1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9889 83
69124 [모갤] 우리 누나 결혼이야기 [656] 삶의순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42577 562
69120 [야갤] 유재석.......1억 기부........jpg [1155] ㅇㅇ(223.62) 08.11 47949 782
69118 [러갤] 오다이바 성지순례 조금 하고 왔다 [100] ㅇㄹ(150.249) 08.11 9457 59
69116 [디갤] 역대급 폭우 이후 동네일상 [106] 설치는설치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32346 88
69114 [기갤] [침수 피해] 전세집 수리는 누가 해주나? [190] ㅇㅇ(61.42) 08.11 20038 73
69112 [야갤] 오마이걸 아린...폭우 피해에 2천만원 기부 ㄹㅇ...jpg [477]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23796 505
69110 [독갤] 만화리뷰) 『걸캅스: THE COMICS』: 만화로 만나는 유쾌한 여경들 [81] 게으른소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1415 57
69108 [N갤] 므찌나 오빠 레전드.jpg [123] ㅇㅇ(223.39) 08.11 28300 180
69106 [블갤] 7000원 짜리 치킨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668] 썰풀고싶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51648 1053
69104 [싱갤] 싱글벙글 시상식 찬밥 레전드.jpg [291] ㅇㅇ(119.201) 08.11 58959 1088
69102 [코갤] 여자 1만명과 ㅅㅅ 한 남자.jpg [541] 칼로스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80307 975
69100 [자갤] 아이치현 한문초루상 레전드 [217] ㅇㅇ(222.103) 08.11 17081 109
69096 [주갤] 어린이집 보내는 맘카페 맘충 특징 [444] 주갤현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47416 495
69094 [로갤] 짜장급인간 안양천후기 [142/1] 적안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9353 139
69093 [싱갤] 싱글벙글 해리포터 적폐가문 [477] 낮잠자는바다거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37286 474
69091 [야갤] 어제자 동네 하천탐사 [334] 노보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36305 892
69090 [자갤] 실시간 인동주유소 진짜 근황.jpg [304] 아침TA(117.111) 08.11 44820 302
69088 [중갤] "박사학위 맛집"... 카카오맵 별점 '꼴찌'된 이 대학 [293]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37976 122
69085 [기갤] 민주당,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새로운 당 강령에선 삭제키로 [297] ㅇㅇ(223.62) 08.11 13188 230
69084 [동기] 리빙박스 싫다고 발광하던 햄스터 근황 (2) [1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18714 221
69083 [기갤] 尹대통령 지지율 19%, 美업체의 세계 주요 지도자 조사서 '꼴찌' [849] ㅇㅇ(121.168) 08.11 25793 789
69081 [카연] MCU vs 한마 바키 (6) [228] 즐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21991 746
69077 [싱갤] 싱글벙글 어느 래퍼의 어이없는 죽음 [519] ㅇㅇ(118.45) 08.11 63815 968
69075 [아갤] [요리]쿄코와 함께 ~사랑의 햄버그 편~ [83] 참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1 5142 6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