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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aksd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7 1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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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이준석·김동연 급 아니다? 유명세 뒤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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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동준 기자 =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김남국 민주당 의원이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나 김동연 경기지사와 같은 급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한 데 대해 "언론에서의 마이크 파워나 유명세로 따진다면 그 두 분께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그런 식으로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당내 세력이 없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것 같다. 그래서 국민과 소통을 더 하려고 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장에 가서 더 많은 국민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당내 세력이 없어도 국민들이 믿고 지지해주시면 당내 세력은 자연스레 생길 것이라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당무위원회가 안건 부의 없이 박 전 위원장의 피선거권이 없다고 결정한 데 대해서는 "우리 당의 수많은 의원들이 이 조항을 통해 입당한 지 6개월이 되지 않아 많은 공천을 받고 들어오셨다"며 "그런데 왜 그 조항이 저한테만 적용되지 않는가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전략공천과 당대표 피선거권은 다르지 않냐'는 질문에는 "둘 모두 당무위에서 달리 정할 수 있다는 문구가 같다"며 "당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하려 만든 조항이다. 이 부분에 대해 지방선거나 의원을 공천할 때와 다르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건 너무 편협한 사고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또 "어제(6일) 정치원로를 한 분 만났다"며 "'당을 팽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 지금은 일단 너무 (당이) 토사구팽했다고 실망하지 말라고 격려와 위안을 해주셨다"고 했다.


솔직히 맞말임
언론에 잡음일으키는거 외에 할줄없는 대졸백수 이대남의 신 이준석이랑 이대녀의 신 박지현이랑 별반 다를거없음


박지현 “솔직히 많이 힘들지만 성범죄 사라질 때까지 정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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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12682?sid=100

힘들면 정치판에서 꺼지고 직장이나 구해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은 6일 전당대회 출마 자격 예외를 인정받지 못해 당대표 출마가 좌절된 것과 관련해 "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자고 저를 영입했던 민주당은 지금 저를 계륵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심을 되새기며 토사구팽에 굴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반대로 성희롱 발언을 한 의원은 팬덤의 비호 아래 윤리심판원의 징계를 받고도 사과 한마디 없다"며 "국민의힘 대표는 성상납 의혹으로 징계당할 처지에 놓여 있다. 이런 정당들이 대표하고 있는 입법부가 성범죄를 해결하길 바랬던 건 제 욕심이었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은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고 하는 수준이고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성범죄를 막으려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며 "사법부도 마찬가지다. 어제 아동 성착취물 공유사이트를 운영하고 성착취물 22만 건을 유통해서 수십 만명의 아동과 여성의 삶을 파괴한 중범죄자 손정우에게 법원이 겨우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지적했다.

박 전 위원장은 "저는 N번방 취재를 시작으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정치가 아니면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정치권에 들어왔다"며 '성범죄를 막으려면 입법부는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행정부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만들고 사법부는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솔직히 요즘 저도 많이 힘들다. 하루에도 수십번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생각하며 한숨을 쉰다"며 "불과 6개월 전 저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가끔씩은 여행도 다니는 그런 평범한 20대 여성이었다. 너무 힘들어 그냥 다 포기하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또 "필요할 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회유해서 이용해 먹고 자신들의 기득권에 도전하려고 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 토사구팽을 하는 이 정치판에 남아 있는 것이 옳은지 저 자신에게 묻고 또 물어봤다"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어젯밤 손정우의 기사를 보며 다시 한 번 초심을 되새겼다. 처음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한 이유가 법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서였는데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여기서 포기할 순 없다"며 "민주당이 저를 쓰고 버리는 것은 상관없다. 하지만 민주당은 지금 박지현은 물론, 제게 만들자고 약속했던 성폭력이 없는 세상까지도 토사구팽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제가 막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어떤 형태의 차별도 없는 세상을 만들자는 약속도 토사구팽의 길에 들어섰다. 이 소중한 약속들이 휴지조각처럼 버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범죄가 사라지고 피해자가 아프지 않는 그날까지 저는 끝까지 정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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