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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펜타포트 후기 남기는 갤인가요?앱에서 작성

사라예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0 17:25:01
조회 10949 추천 99 댓글 184

안녕하세요.

우연히 펜타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아는 락밴드가 그린데이에 머물러 있는 틀니딱딱이인데
이번에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락페 매니아3인과 락잘몰2인(본인 포함)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그룹이었고 3일을 전부 관람했습니다.

음악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그냥 제 기준에서 남기는 후기이니
기분 나쁘면 욕박으십쇼.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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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텐션도 좋고 멘트도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하고 오랜만에 노래방 온 느낌이라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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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ITI80: 이 밴드를 보려고 펜타를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제 기준 명곡 목록(paradise, something about you girl, happy end) 중에서 easy만 부르고 가서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무튼 제 취향은 근래의 앨범보단 초반에 낸 앨범이라서요.
가수들은 어쩐지 년차가 쌓이면
초기 앨범 노래를 잘 안 부르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스크린에 클로즈업된 모습에서 세월을 느꼈지만
보컬은 그때처럼 여전히 좋았습니다.



NELL: 넬 노래는
시간을 거스른 어쩌구 밖에 몰라서 안 봤습니다.
중딩 때 혼자 좋아하던 친구가 NELL팬이래서
억지로 들어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스탈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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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x까데호: 랩 안 좋아해서 넉살은 감흥이 없었습니다.
까데호 연주 재밌게 들었습니다.


<2일차>

해서웨이: 남녀 보컬 실력 차이가 심한 것 같습니다.
여자 보컬 그 밋밋한 컨셉은 알겠는데
좀 더 분발해야될 것 같습니다.
노래에 맞는 목소리라는 건 인정합니다만…

그리고 해서웨이의 존재를 이날 처음 알았는데
멜로디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독 공연도 볼 기회가 있다면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네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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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2016년인가… 이랑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랑 노래를 듣고
‘아니 시발 이게 노래야?’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거기서 그 노래를 다시 만났습니다.

웃기게도 다시 들으니 꽤 재밌고 좋은 곡이더군요.
감상이 이렇게까지 확 바뀔 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코러스, 첼로, 보컬 밸런스가 좋지 않았던 것만 빼면
나름대로 재밌는 공연이었습니다. 
시도는 좋았지만 세팅이 덜 된 느낌…?

BIBI: 친구가 보러 간다기에 따라갔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미모가 있더군요.
노래는 꽤 좋았는데 제가 예습을 안 해서
하나도 몰랐던 게 좀 아쉬웠습니다.
신곡은 하나는 좋았고 하나는 별로였습니다.



우효: 잡소리는 줄이고 노래 연습은 빡세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 밴드가 다른 팀들을 제치고 이 시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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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국: 그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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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밍타이거: 기운이 딸려서 앉아서 봤는데 아쉬웠습니다. 재밌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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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노래도 보컬도 별로여서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목소리는 분명 매력이 있는데 힘이 약하다고 해야하나…

뭐 제가 평가할 수준은 아니지만
아무튼 임팩트가 없는 공연이었습니다.
걸 크러시적 매력으로 대중에게 어필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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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 CLOUD: 처음 듣는 밴드인데 좋았습니다. 갓갓갓. 쉴새없이 귀에 때려박는 사운드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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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밴드 이름만 몇 번 들었지
노래도 처음 듣고 공연도 처음 봤습니다.

짜임새 있고 탄탄한 구성이 좋다고 했더니
락페잘알 친구가 저 레파토리 한결같아서 지겹다고 하더군요.

밴드의 멘트에서 스웩이 느껴져서
순간 여기가 힙합 디스전 중인가 생각하긴 했습니다.
무튼 발언의 호불호를 떠나서 확실히 짬바가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노래는 그냥저냥 듣기 무난하다 정도였지
와 미쳤다 느낌을 주는 곡은 없었습니다.
뒤에서 들으니까 마치 열린음악회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 펜타 공연 중에
유일하게 자막을 다 넣어둔 팀이었는데 그 부분은 좋았습니다.
대체 잔나비보다 덜 유명한 팀들은 왜 자막을 안 넣는 것입니까?
락페가 개인 단독 콘서트여서 팬들만 오는 곳도 아니고…
체리필터나 크라잉넛 자우림급 노래방 단골노래를 부를 것도 아니라면 자막 좀 넣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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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 엄청난 공연이었습니다.
보컬의 표정까지 완벽했습니다.
마침 딱 데프헤븐 공연때 비가 많이 와서
분위기가 극도로 고조된 것 같았습니다.

얼핏 다른 분들 의견을 보니 이때 음향이 별로였다고 하는데
저는 뭔가 압도된 상태로 봐서 그런 생각도 못 했습니다.

하지만 귀아파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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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WEEKEND: 첫 곡 말고 아는 게 없어서
노잼이었습니다. 
노래도 뭔가 즐길만하면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아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STUTS: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그 날 나온 노래를 애플뮤직에서 찾으려니까
웬 일본 랩만 줄줄 나와서 여태 못 듣고 있습니다.
누가 셋리스트 좀 알려준다면 좋겠습니다.

런치박스 두드리는 손놀림까지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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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입장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중간부터 봤습니다.
아는 노래 많이 나와서 즐겁긴 했지만… 
공연 보러온 사람들에게 최선의 무대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힘들어 죽겠다는 티 팍팍 낼 때마다 제 기운도 빠졌습니다.
낭만고양이 떼창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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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뜻돌: 앨범 미리 한번 들어봤을 때는 좋았는데
현장에서는 그냥 그랬습니다.
앨범의 그 느낌이 전혀 안 나서 의아했습니다.


샌드위치: 노맛


ADOY: 멀찍이 앉아 샌드위치나 먹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멜로디가 좋았습니다.
그게 아도이 무대더군요.

가까이서 들었으면 좋았을걸


세이수미: 앨범을 미리 들었을 때 많이 별로여서
넘기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무대 근처로 가서 들어보니 잔잔함이 좋더군요.

근데 뒤에서 깃발들고 강강수월래 하는 인파가
제 감상에 너무 방해되어서
결국 다른 스테이지로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락페잘알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게 슬램이라는 문화라더군요.
저는 락페는 이번에 가본 게 처음이고
그런 집단 행동도 처음 보는 거라서
굳이 이 잔잔한 분위기의 노래에서 그걸 해야되는 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무대가 뒷전이 된 느낌이 불편해서 공연에 집중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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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UM VIPHURIT: 락페잘알 친구가 좋아하는 밴드라 함께 가봤습니다.

마침 세이수미에서 밀려난 상태라 일찍부터 대기할 수 있어
무대 가까운 곳에서 봤는데
결과적으로 저에게는 새옹지마였습니다.

무대 매너, 음색, 노래 등등 모든 게 다 좋았습니다.
무더위를 잊게 하는 산들바람같은 곡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빨간 옷 입으신 분의 목소리가 굉장히 의외여서
한번 놀랐고 품의 보컬과 잘 어우러져서 두 번 놀랐습니다. 

새소년 보컬하고 같이 만든 노래도 좋았는데
그 목소리랑 노래가 안 어울렸습니다.
좀 더 상큼하고 발랄한 보컬과의 조합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렌체크: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공연 보는 걸 포기했습니다.

TVT: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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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APE: 개인적으로 원래 EDM을 좋아해서
제일 취향에 맞았습니다.

60분이 마치 20분 같았을만큼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하는 무대였습니다.

다만 계속 어이 어이 어이 하는 추임새를 넣는 관객들에게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ㅈㅅ 제가 락페는 처음이라… 
클럽이나 EDM이 주가 되는 페스티벌에서는
본 적 없는 모습이라 좀 신기했습니다.
계속 됐다면 싫었을텐데 적당히 끊겨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보통은 그냥 춤만 추는데
여기선 동시에 기합을 넣으니 신기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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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나오기 전까지는 제 마음속 1위는이디오테잎이었는데 자우림 무대가 시작되고 나선 바뀌었습니다.
그저 빛빛빛 갓갓갓..
빡세게 꾸민 블링블링한 김윤아 모습과
애절한 음악, 시원한 보컬, 무대장악력 등등
아무튼 그냥 다 좋았습니다.

팬이야 부를 때 슬며시 눈물이 맺혔는데
샤이닝때는 먹먹함이 밀려와서 계속 흘렀습니다.
정말 좋은 공연이었고 영원한 사랑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 그 자체..진짜 진짜 좋았고
락페에서 힘들었던 모든 순간이 잊혀질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밴드가 툭하면 해체하는 이 시대에
25주년이라는 것,
앞으로도 함께 해달라는 말을 듣는 것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종합 후기> 

이 날씨에 락페 3일 조지는 건 저에겐 너무 큰 도전이었고
다음 날 출근 안 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휴가 만세 예~~

김말국 외에도 많은 냉국 라인업 들어오길 바랍니다.
냉우동, 메밀소바, 오이냉국, 초계국수 등등

손풍기로는 택도 없었습니다.
무선선풍기와 캠핑용 대용량 배터리 정도는 됐어야.

- dc official App


출처: 포스트락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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