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5사단 신교대 귀신썰 (사진 x)

ㅇㅇ(165.229) 2022.08.14 00:05:02
조회 14992 추천 45 댓글 180

 어제 개념간 ' 별로 안 무서운데 귀신 본썰' 썼었는데

처음 쓴 글이 개념가고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살면서 들었던 썰중에 가장 무서웠던 군대썰 하나 풀려고 해용


 읽으시면서 혹시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구간이나 그런게 보이면 말씀 부탁드려용

   다음에 쓸 때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서

 

제가 겪은 일이 아니고, 제 가장 친한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 17 군번 , 1~ 3월 사이 )

   

   

 

먼저 제 친구가 겪은 일은 당사자에게 직접 듣기 전에도 제 3자를 통해서 그 친구가 겪었다고 귀에 들어왔습니다.

 

( 친구의 신교대 동기가 3자와 같은 부대 출신으로 제 친구의 일을 부대 사람들에게 풀었음 )

 

 

그래서 신빙성은 확실히 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역 후, 주인공인 친구와 술자리를 가지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자주 볼 수 있는 사이라서 3번은 더 꼬치꼬치 캐물었던 것 같네요.

 

자세하게 서술하겠지만, 조금의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 양해하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썰은 처음 풀어봐서 가독성이 떨어져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친구 -> A

 

전우조 -> B

 

 

A15사단 신교대 출신이었음

 

 

( 이 글을 작성하기 하루 전에 중대를 물어봤으나,

 

중대는 신교대 특성상 매번 바뀌어서? 말해도 모를 것이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중대 위치를 말해줬으나, 혹시나 싶어서 정확한 위치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

 

 

 

평소에 인간관계, 운동능력에도 문제가 없었고

 

살면서 귀신과 비슷한 무언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던 친구임

 

 

 

훈련소에 성공적으로 적응을 했고, 분대/소대 동기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음

 

그런데 작은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전우조인 동기 (이하 B) 한 명이 소위말하는 '관심병사'와 비슷한 행동을 했음.

 

말수도 적었으며 잘 때도 끙끙대는 소리를 냈다고 한다.

 

 

! B와 항상 같이 불침번을 섰기에 끙끙대는 소리는 직접 들은 적이 없으며, 타인을 통해서 들음 !

 

 

 

하지만 큰 문제는 되지 않았음

 

B가 자살시도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신경을 써줘야겠다? 정도였음

 

친구는 성격도 원만했기에 트러블 또한 전혀 없이 훈련소 생활을 했다.

 

 

 

그런데 항상 분대의 동기들이 말하길,

 

"A, 니는 왜 잘 때 항상 상체를 세우고 자냐 ? "

 

 

 


a67708aa010ab45cbe3505759a2fe47367f5142b0507220a56daec36468b


 

 

 

 

A는 알 턱이 없었음. 자신은 사회에서도 한 번도 자다가 상체를 세운 적이 없으며

 

훈련소에서도 자다가 깬 적이 없어서 이를 불침번을 섰던 동기를 통해서만 들었음.

 

 

 

그리고 덧붙혀서 " 야 근데 니 옆에 B는 매일 왜 앓는 소리를 내냐 "

 

이 역시도 A는 들은 적이 없었음.

 

불침번을 설 때는 B와 함께 서야했고, 자기가 잘 때는 B도 같이 잠자리에 들어야 했으니까

 

매커니즘상 B가 자는걸 A가 볼 수 있는 상황이 오지 않았음.

 

 

 

하지만 훈련소 생활동안 큰 문제는 없었고, 시간이 흘러서

 

신교대 수료하고 외출을 갔다와서 마지막 날이 되었음.

 

 

 

이제 막 동기들끼리 마지막 날에 ( 점호 전 ) 서로 떠들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조교들도 엄청 크게 터치는 하지 않았음.

 

 

 

그때 조교가 A의 분대에 들어와서 마지막 날인데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해주겠다고 했음

 

여기가 옛날에 여자 삼청교육대? 여자 수용소? 였다고 이야기를 하던 중에

 

A의 옆에있던 B가 갑자기 작은 신음을 내면서 몸을 떨었다고 함.

 

A는 그것을 캐치했으나, 겨울이어서 그냥 좀 추운 줄 알았음

 

 

 

점호를 마치고 다들 마지막 훈련소의 밤을 보내기 위해 분주하던 중에

 

BA한테 먼저 말을 걸었다고 함.

 

 

 

B : "A야 너 잘 때 안 불편해? "

 

A : ? 뭐 별 거 없는데 안 추움

 

B : 아니 너 잘 때 상체 세우고 자잖아

 

A : 어 근데 왜 난 모르겠는데 너는 나 그렇게 자는거 봤나?

 

B : 그거 시발 니 어깨 위에서 여자귀신이 존나 뛰어서 그런다..

 

 

 

B가 또 떨면서 모든 이야기를 시작했음

 

자기가 왜 잠에 들지 못하고, 니가 왜 상체를 세우고 자는지

 

 

 

a16d0dad290ab271b634106958c12a3aa757374e7006cd25011bbf



 

- 이제 전부 B의 시점 -

 

 

 

B가 처음 신교대에 입소하고 A의 옆에서 잠이 들었을 때

 

눈이 막 내렸다고 함.

 

그냥 그런가 싶어서 A쪽을 보고 있다가 작은 창문쪽으로 몸을 돌렸는데

 

작은 창문에 어떤 여자귀신이 창문을 통해서 내무실을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B는 바로 눈을 감고 잠에 들었음

 

(생김새는 기억이 안납니다.. 들었는데 )

 

 

 

그 다음날 밤에 다시 창문을 봤는데

 

이번엔 정확하게 여자귀신이 창문으로 손가락을 들고

 

A , B , C를 코카콜라하듯 손가락을 왔다갔다 거렸다고 함

 

그리고 그 날은 B가 해뜨고 잤음

 

 

 

또 그 다음날엔 미칠지경이었다고함

 

근데 잠이 무사히 들었음.

 

새벽에 눈이 떠졌다고 함.

 

뜨니까 그 여자귀신이 A, B, C, 중간 머리맡에 서있었다고 함.

 

 

 

그 후로는 B가 자다가 눈을 뜰 때마다

 

A는 상체를 들고 자고있고 ,

 

여자귀신이 어깨를 밟고 뛰고 있었고

 

그 귀신은 B를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매일 A는 상체를 들고 잤었고,

 

B는 떨면서 잠에 들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걸 듣고 친구 A

 

( B가 다 들리게 이야기 한 게 아니고 A한테만 작게 이야기 했음 )

 

시발 그런 농담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했으나

 

B의 표정이 장난이 아닌걸 느꼈고

 

왜 이제야 이야기를 하냐고 욕을 했다고 함.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앞 분대의 빈 자리로 옮겨가서 잤다고함

 

더 놀라운건 B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잠이 듦.

 

 

 

그렇게 수료를 하고 친구는 자대로 갔고, 거기서는 한 번도 상체를 세우고 잔 적이 없었고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음.

 

 

 

친구가 선임들과 담배를 피면서 자기 훈련소 이야기를 했는데

 

며칠 뒤에 상병급이 찾아왔다고 함.

 

너 그 이야기 진짜냐고,

 

선임은 친구를 이끌고 싸지방으로 가서 자기 훈련소 동기와 페메를 시켜줬는데

 

자기 훈련소 동기가 친구의 자리를 썼었는데 그 친구도 똑같이 상체를 들고 잤다는거임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친구가 상병급이 되었고 후임들이 들어오고

 

한 후임이 친구를 찾아왔음

 

자신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근데 .. 진짜 무서운 게 뭐냐면

 

친구와 그 후임이 똑같은 자리를 썼다는 거..

 

 

 

 

   

 

.. 쓰면서 몇 번이나 소름이 돋았는지 모릅니다..

 

친구는 그 후에 무사히 전역했고 잠은 정상적으로 잡니다.

 

 

 

그리고 그 B에게 연락을 해보려고 했답니다.

 

동기들에게 수소문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연락은 하지 못했습니다.

 

AB를 위해서 이유는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정확한 위치 역시도 현재도 훈련소에 계신 장병분을 위해서 숨기겠습니다 ..!

 

 

 

아 그리고 여자삼청교육대 였다는 썰이 사실인지 좀 알아봤는데

 

https://namu.wiki/w/%EC%A0%9C15%EB%B3%B4%EB%B3%91%EC%82%AC%EB%8B%A8/%EC%8B%A0%EB%B3%91%EA%B5%90%EC%9C%A1%EB%8C%80

 

'특징' 탭에 보시면 없는 이야기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처음 쓰는 썰이라서 글이 매끄럽지가 못한 것 같네요

 

그래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구라같아서 진위여부를 물어보고 싶다 / 또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용 ..

 

 

 

아 근데 .. 진짜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소름이 많이 돋고, 친구의 썰이 무서웠던 이유가

 

저도 잘 때 가끔 상체를 들고 자거든요..



출처: 공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45

고정닉 9

13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타투가 보기 싫어 지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2/09/2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697/2] 운영자 21.11.18 413196 198
80683 [국갤] 통일장관, 北억류자 가족 첫 면담… 정부, 송환 의지 보인다 [8] 다섯살후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512 7
80681 [군갤] 얘네 기업체 대상으로 동원하는거같은데? [4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7500 26
80679 [싱갤] 싱글벙글 동물농장.jpg [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8363 56
80677 [주갤] 제네시스와 벤츠의 숙명적 일기토 [119] CoolInsigh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7348 81
80675 [기갤] 짱개들 한드 불법으로 못봐서 난리났대ㅋㅋ [218] ㅇㅇ(117.111) 19:05 12418 121
80672 [싱갤] 오싹오싹 백두산보다도 더 걱정해야할 활화산.jpg [319] ㅇㅇ(122.42) 18:50 23174 184
80670 [부갤] (속보)채권 금리 급등에…정부·한은 국채 매입 등에 5조원 긴급 투입 [149] ㅇㅇ(118.235) 18:45 6568 43
80669 [군갤] 국정원 "북한, 10월 16일~11월 7일 핵.실험 가능성" [115] 수리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0 5636 45
80668 [국갤] 김기현 "비겁한 안철수, 배신자 유승민으로는 안된다" [297] 자유우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5 5664 209
80666 [싱갤] 싱글벙글 러시아에선 흔한 외모라는 여자 [398] ㅇㅇ(61.82) 18:30 26485 261
80664 [키갤] 라미와 함께한 수족관 '아쿠아라미움' 데이트 후기 [96] 찻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5 5685 67
80660 [카연] 콘완-아 연애하고 싶다 12화 [41] 카즈팔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3110 70
80659 [이갤]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임금체불 [1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6568 82
80657 [야갤] 제주도 탄저균 발견.news [212] ㅇㅇ(118.235) 18:05 17097 80
80655 [싱갤] 싱글벙글 냉혹한 인종 구분의 세계 ...jpg [240] ㅇㅇ(221.161) 18:00 33099 311
80651 [갤갤] 온릭스 S23 렌더링 [241] SundayMov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12696 70
80649 [야갤] 명품 신발 브랜드 리셀 재판매 금지 첫 사례 등장...jpg [208] ㅇㅇ(175.223) 17:45 14976 216
80647 [군갤] 조지아 국경 근황 [239] Whisk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9871 141
80646 [주갤] 뇌출혈로 응급실 실려간 남친 연락 안된다고 차단한 인티녀 [714] ㅇㅇ(58.143) 17:35 30885 581
80644 [싱갤] 와들와들 인천 청라호수공원 길고양이 급식소 논란.JPG [329] ㅇㅇ(121.191) 17:30 12871 249
80642 [우갤] 진짜 사태종료가 맞는지 한번 하나하나 놓고 보자 [502] 좌풍신우붕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22345 227
80640 [싱갤] 싱글벙글 약물 관련 사건으로 오늘 체포된 일본래퍼 [205] ㅇㅇ(27.113) 17:20 16143 86
80638 [새갤] [단독]국정과제 예산을 80% 깎아···길 잃은 돌봄사업 [131] R2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6771 41
80637 [노갤] 구인글중 가장 역겨웠던 구인광고 [488] ㅇㅇ(211.36) 17:10 30819 565
80634 [L갤] 유광아재 리액션 모음ㅋㅋㅋㅋㅋㅋㅋㅋ.gif [125] ㅇㅇ(112.154) 17:00 13118 398
80633 [중갤] [단독] "술판 논란 전략연 604호, 친문인사 여럿 드나들었다" [97] 미나L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5707 135
80632 [주갤] 일본 물가 근황 [662] ㅇㅇ(121.182) 16:50 28284 274
80630 [로갤] 이번 공모전도 트위터 페미 분들이 난리치는중....JPG [544] ㅇㅇ(112.153) 16:45 33193 451
80629 [싱갤] 싱글벙글 짤모음...gif [232] ㅇㅇ(211.224) 16:40 38522 335
80628 [중갤] 러, 핵전쟁 대비 필수약품 '요오드' 대량 구매 [660] 미나L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21546 223
80626 [중갤] 넥슨 신작 FPS [584] ㅇㅇ(218.236) 16:30 34226 215
80625 [기갤] 빗썸 버킷스튜디오는 이정재 정우성 소속사와 한몸 [122] ㅇㅇ(106.102) 16:25 12994 264
80624 [싱갤] 싱글벙글 종합격투기 미녀 파이터들...jpg [234] ㅇㅇ(211.252) 16:20 21814 71
80622 [주갤] 여시 못지 않은 ㅂㅅ 집합소 찾아왔다 [298] 김딤토(58.125) 16:15 32068 578
80620 [싱갤] 싱글벙글 임진왜란에 관한 오해들 [826] Chart_Manag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20752 194
80618 [국갤] 검찰, "국가재정범죄 합수단" 출범 , 文 태양광 비리 조준 [160] lllll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6089 286
80616 [중갤] 캐나다 총리, 尹에게 "가짜뉴스 폐해 크다" 언급 [338] 미나L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12571 341
80614 [카연] (일상) 옛날 중국집이 그립다. manhwa [421] 모난인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19869 644
80612 [싱갤] 싱글벙글 방금자 돈복사 버그 터진 토스 ㅋㅋㅋ [361] 멩고아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37880 318
80611 [국갤] 권성동 '이재명은 기본사회 전에 기본의혹부터 답해야' [168] 307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6288 256
80609 [야갤] 여자배구 근황........jpg [481] ㅇㅇ(222.113) 15:35 30089 383
80607 [중갤] [단독] 드라마 ‘수리남’ 배우 성추행 조사 [268] 미나Le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23409 83
80606 [싱갤] 싱글벙글 메이웨더의 복싱 [230] 피넛버터젤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8719 75
80604 [야갤] 10대 남성 창원역 고압전선 감전 사고.jpg [797] ㅇㅇ(212.102) 15:20 31740 461
80602 [중갤] 짱개한테 평가 테러 당했던 게임 근황...jpg [224] 너구리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39670 247
80601 [소갤] [그림모음] 소전 팬아트 그린지 어느덧 1년 [82] 럭셔리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6854 72
80599 [가갤] 오늘 윤리위 [134] ㅇㅇ(223.62) 15:05 9886 90
80597 [싱갤] 싱글벙글 경로당 부수고 길고양이 밥주자는 캣맘들 [311] 치즈망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23154 370
80596 [국갤] 민주당 관계자 피셜 "이재명 상당히 초조해하고 있다" [2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15742 45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