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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누마즈(솜뭉치 없음)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4 01:05:02
조회 4136 추천 35 댓글 58

2022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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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연휴를 맞게된 외노자 물붕이.
입사하고부터 계속 가고싶었던 누마즈를 드디어 가게되었다.

4년부뤼데스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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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익숙하다..
마치 신병휴가나온 이병이 된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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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 오면 맨홀 보면서 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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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 예약하고 우치우라 가는버스 보려니까
노선이 바뀌어 있었다.
분명 구글 지도는 8번 플랫폼이랬는데 지금은 3번 플랫폼으로 바뀌어있음.

그리고 태풍때문인지 비가 시발 옆으로 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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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너무 많이 남았고 비도 오니 결국 예정에 없었던 선샤인 카페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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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다시온 여긴 qr코드로 주문하는걸로 바뀌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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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치카 생일이라 메뉴도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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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치카 생일 메뉴를 주문했다.
귤 젤리와 오렌지 생크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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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 귤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귤을 너무 과하게 얼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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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크림과 생크림.
그리고 빵, 귤, 블루베리.
예상 외로 맛있었다.
카스타드 크림과 생크림의 단맛을 귤과 블루베리가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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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카난 메뉴인 메론 드링크.
이게 존나 맛있음.
메로나에 포카리 섞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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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특전으로 받음.
총 16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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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니까 비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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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보임?
이거 전부 우치우라가려는 줄임.

설마 한 시간 더 기다려야하나 했는데 결국 탔다.
당연히 서서 타서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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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갔을땐 못갔던 아와시마를 드디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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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댔으면서 존나 쨍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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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키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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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못보는곳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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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난은 어디갔는지 안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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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때문에 미끄러워서 신사까지는 못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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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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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년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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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시발 사람 존나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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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즈로 다시 돌아가는 버스.

여기 줄 서있는 카페
4년전에 갔을땐 사람 한명 없는 카페였는데

오늘은 오봉연휴가 겹쳐서 
가족단위로 몰려오니까 존나 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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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우라보다 오히려 누마즈 번화가쪽이 
더 원할하고 사람도 별로없었다.

그렇게 오후 3시의 늦은 점심을 먹으러 마리루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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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세트 1500엔.
체리케이크,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포도잼??
그리고 계란 샌드위치에 밀크티.

계란 샌드위치는 달짝지근할줄 알았는데 짭조름해서 놀랐다.
한개를 다 먹을때쯤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이 나왔다.

이건 팬케이크를 여러장 겹쳐 사이에 생크림을 둘렀다.
그래서 케이크를 자르면 특이한 느낌이 났다.

...오므라이스가 먹고싶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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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작업했던 Find our 누마즈의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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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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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바시와 카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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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걷느라 지쳐서 호텔에서 한시간 쉬다가
뷰오로 가려니 저 태풍때문에 비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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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누마즈버거는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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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격한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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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버거와 캔뱃지.

햄버거는 햄버거 맛이고
메론소다는 멜론에 사이다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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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오도 겸사겸사 갔다가 숙소로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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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미세 상점가

돈 생각안하고 쓰고다니니까 너무 좋았음. 
대학생땐 돈이 없어서 먹는것도 망설였는데
회사 다니면서 재력이 생겨서 꼭한번
누마즈로 다시오고 싶었음.
돈을 존나 펑펑 쓰니까 그것만큼 재밌는게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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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마즈라에서는 이미 리에라 신멤버들 굿즈까지 팔고 있더라.


출처: 러브라이브 선샤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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