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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투표 행동 모델 이야기~♫

AKA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4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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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자인 폴 라자스펠드(Paul Felix Lazarsfeld)와 버나드 베럴슨(Bernad Berelson)은 1940년 미 대선을 앞두고 선거 운동이 오하이오 주의 한 주민 집단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연구를 계획한다.

Bernard Berelson et al., The People’s Choice: How the Voter Makes Up his Mind in a Presidential Campaign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944).




그 과정에서 그들은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이미 선거 운동 훨씬 전에 누구를 뽑을지 결정한 상태였고, 그러한 초기 결정에 충실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의 정치적 성향은 안정적이었으며, 그들의 사회적 특징과 강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었다. 이 과정에서 나온 게 ‘정치 성향 지수(IPP, Index of Political Predisposition) 모델’이다.




그들은 사회·경제적 지위, 종교, 거주지 및 기타 기본적인 사회적 특징을 가지고 투표 결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사회적 특징을 결합한 정치 성향 지수는 실제로도 꽤 정확한 예측을 가능하게 했다. 개신교인과 부유한 농촌 유권자들 가운데 4분의 3은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했고, 가톨릭과 사회적 약자인 도시 유권자들 또한 비슷한 비율로 민주당에게 투표했다.




이후 라자스펠드와 베럴슨은 1948년 대선 기간동안 공화당 텃밭인 작은 마을, Elmira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번 더 연구를 진행했으나 이전 연구에서 나온 결론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Bernard Berelson et al., Voting: A Study of Opinion Formation in a Presidential Campaign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54).




이 관점 속에서, 폴 라자스펠드와 버나드 베럴슨은 투표를 유권자가 속한 사회 환경과의 함수 관계로만 봄으로써 유권자들을 그들이 속한 상황의 수동적인 수용자로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심리학은 그다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러한 주장은 1960년대 앵거스 켐벨과 그의 동료들이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인격 형성기나 10대 시절 특정 정당에 대해 지속되는 감정적인 귀속감이나 성향을 갖게 되며, 유권자 선택은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지위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비판된다.

Angus Campbell et al., The American Voter (New York: Wiley and Sons,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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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정치적으로 성숙해지면서 하나의 정당에 당파심을 갖게 되는데, 이때 주로 부모님이나 이웃이 정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거나, 사회 환경의 다른 측면에서 영향을 받게 되고, 그렇게 생긴 귀속감은 여생동안 어디에 투표할 것인가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정당 일체감(Party Identification) 모델의 등장이었다.




이러한 정당 일체감 이론은 1948년 이후 대선 때마다 선거 전후로 선거 연구 센터(SRC, Survey Research Center)가 실시한 국가 조사를 근거로 하고 있다.




가족과 직업적 환경, 거주지, 종교적 소속이 투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개인의 정체성과 가치관, 좌파와 우파의 선호, 그리고 특정 정당에 대한 그들의 매력을 형성하며, 이러한 '일체감'의 형성 그들의 모든 정치적 인식을 걸러내고 그들의 투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정당 일체감은 극적인 어떤 일이 일어나 우리 마음을 바꾸도록 하지 않는 한, 매우 안정적이며 잘 변하지 않는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거나, 모순되는 신념을 지니거나, 자신의 신념과 양립할 수 없는 정보와 자신의 신념이 충돌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 모든 것은 심리적으로 불편한 상태를 만드는데, 이 상태를 1950년대 심리학자인 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는 '인지적 부조화'라고 불렀다.




정당 일체감을 강하게 느끼는 사람이 주요 사안에 대해 당과 자신의 의견이 상충하는 것을 알게 되거나, 당이 지명한 대통령 후보가 탐탁지 않을 때 바로 이러한 인지부조화가 나타난다. 그러한 인지부조화에 직면한 유권자는 균형을 찾기 위해 스스로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하고, 그렇게 해서 다시 균형을 이룬 상태를 조화라고 부른다균형을 되찾기 위해 유권자는 후보 선택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합리화할 수도 있고, 부조화를 줄여주는 신념을 새로 추가할 수도 있다




정당 일체감 모델에 따르면 국민들에게 있어 투표라는 행동은 습관적이나 본능적인 것이다. 보통 국민들은 정치에 대해 그다지 잘 아는 편이 아니며, 투표를 할 때 주요 정당의 선거 공약을 시간을 내어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는다. 대신, 유권자들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당을 선택함으로써, 복잡한 결정 과정을 간단하게 생략했다.




전반적으로, 켐벨과 그의 동료들의 정당 일체감 모델과 라자스펠드와 베럴슨의 정치 성향 지수모델, 공통점이 있다. 


유권자는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고, 잘 알지 못한다. 그들의 정치적 개념화 수준은 저조하고, 극소수만이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이념적 평가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강하고 안정적인 당파심을 가진 유권자가 예전에 비해 준데다 유권자들이 이념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수준이 높아지게 되면서, 이 두 모델은 관측된 변화를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다. 이때 이미 볼디머 올랜도 키(Valdimer Orlando Key Jr.)는 사회·심리적 결정요인으로 구성된 '강압복(Straitjacket)'에 갇힌 수동적 유권자의 생각을 비판하고,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들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강조했다.

Key, V. 0. (1966), The Responsible Electorate, New York: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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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체계적인 비판은 노먼 나니(Norman H. Nie), 시드니 버바(Sydney Verba), 존 피트로지크(John R. Petrocik)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들은 ‘정당 일체감 모델’이 1960년대 후반까지 미국의 유권자들의 행동을 정확하게 설명했다고 인정했지만, 여러 내외적 정치 요인들과 대중 매체의 성장으로 인해 미국 유권자를 둘러싼 정치 상황이 극적으로 변화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유권자들이 특정 정당에 습관적으로 일체감을 느끼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Norman H. Nie, Sydney Verba, and John R. Petrocik, The Changing American Voter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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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속에서, 당의 정치적 정체성은 위기에 처했다. 1964년과 1974년 사이에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의 비율은 두 배로 증가했고, 심지어 사람들이 여전히 정당 정체성을 유지하는 곳에서도 그들의 투표권을 점점 더 적게 행사했다. 노먼 나니와 시드니 버바, 존 피트로지크는 이에 유권자 투표 행동을 설명함에 있어 정설로 받아들여지던 정당 일체감에 반론을 제기하는 하나의 이론을 탄생시킨다. 바로 쟁점 투표(Issue voting)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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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러한 ‘쟁점 투표’ 모델의 아이디어는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었는데, 이미 다운즈(Anthony Downs)가 1957년 유권자의 행동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면서 쟁점의 중요성을 제기한 바 있기 때문이다.

Downs, Anthony., An Economic Theory of Democracy (New York: Harper, 1957).




쟁점 투표란 각 시민이 자신에게 더 높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 보이는 정당에 투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미래 성과를 비교해야 한다. 정당의 영향력보다 사안, 즉 쟁점과 후보가 가진 자질이 더욱 중요해진 것이다.




쟁점 투표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전망회고를 통해 투표하는 것이다.




전망적 쟁점 투표는 지식과 정보를 유권자에게 요구하는 측면에 있어 더 까다롭다. 이 방법으로 투표하려면 유권자는 두 정당의 정책과 이들이 쟁점에 관해 취하고 있는 입장을 꼼꼼하게 살피고, 각 당의 정책을 비교한 후 정책 입장이 자신과 가장 비슷한 당을 선택해야 한다.




회고적 쟁점 투표전망적 쟁점 투표에 비해 유권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지 않다. 볼디머 올랜도 키는 유권자들은 현직에 있는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성과에 대해서는 보상하고 실패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는다는 점에서 합리적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유권자들이 몇 년 전을 돌아보고 현 정부가 얼마나 잘해왔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무엇보다 경제적인 성과를 중요하다고 여긴다.




일반적으로 현재 경제 상황이 좋으면 정부는 재집권할 것이고, 경제 상황이 나쁘면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회고적 쟁점 투표의 지지자들은 유권자에게 정치와 정책에 대해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며 심지어 어떤 당이든 정책 하나쯤은 알고 있으라는 요구조차 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오직 대통령이 속한 당이 얼마나 국정을 잘 운영하는 지를 알고 있는 것 뿐이다




회고적 쟁점 투표의 지지자들은 후보들이 선거 운동중에 당선이 되면 지키겠다고 내세우는 공약에 큰 관심을 두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고, 그보다는 그들이 최근에 실제로 했던 일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쟁점 투표 모델에도 결점이 있는데, ‘쟁점 투표 모델은 그 태생부터가 유권자의 이념인식이 투표 선택에 직결된다는 인과관계를 전제로 깔아두고 있는 것이다. 리처드 브로디(Richard A. Brody)와 벤자민 페이지(Benjamin I. Page)는 이에 대한 의심을 제기한다

Brody and Page., Policy Voting and the Electoral Process: The Vietnam War Issue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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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다운즈 이후 활성화되고 있던 쟁점 투표 연구의 발견, 즉 쟁점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가 투표로 연결되는 경험적 규칙성, 예를 들면 외교안보 정책에 민주당이 더 나은 대응을 할 것이라고 믿는 유권자들은 민주당에게 투표하는 경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똑같은 경험적 규칙성이 전혀 다른 인과관계의 메커니즘을 통해서도 발견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이전의 인지 부조화 이론이다. 브로디와 페이지는 인지 부조화 이론에 근거하여, 유권자가 다른 요인에 의해서 이 미 민주당에 대한 선택을 결정한 상황에서,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민주당의 입장이 더 나은 것이라고 자신을 설득하거나, 자신의 입장을 반영하는 것이 민주당이라고 믿는 투사(projection)의 작용이 있을 수 있음을 지적한다.




이처럼 이념에 따라 투표하는 것이 아닌, 선택지에 자신을 끼워맞추는, 인과가 반대로 되어 있는 경우에도, 우리는 쟁점태도에 대한 인식과 선택의 강한 상관관계라는 동일한 경험적 규칙성을 목격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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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를 가려내기 위한 시도들이 시작되었으나, 이러한 투사와 설득의 효과를 온전히 가려내는 작업은, 이념인식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동일한 유권자 집단에 대해 시차를 두고 조사가 이루어지는 패널 데이터가 필요한 것이었기에, 시간을 필요로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레고리 마커스(Gregory B. Markus)와 필립 컨버스(Philip E. Converse)는 1972년과 1976년의 미국 전국선거조사(ANES) 패널 데이터를 동적연립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함으로써정책쟁점에 대한 응답자의 전 시기(1972) 본인 위치 인식과 후보의 현재 위치(1976), 그리고 후보에 대한 정서적 평가(1976)에 따라 응답자가 인식하는 후보자의 위치가 변화하는 투사효과응답자 본인의 현재 위치(1976)가 변화하는 설득효과가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Markus, G. B., & Converse, P. E. (1979). A dynamic simultaneous equation model of electoral choice.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73(4), 1055–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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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권자의 투표 행동을 완벽하게 설명하는 이론은 없으며,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최초로 여러 이론을 통합한 유권자 행동 모델은 1980년 일리노이 대통령 예비선거에서 개발 및 테스트되었고, 이는 한가지 변수만을 사용하는 모델과 비교했을 때 더 정확한 예측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Newman, Bruce 1. (1981), "The Explanation and Prediction of Voting Intentions and Actual Voting Behavior in a Presidential Primary Ract,"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이 글에서는 유권자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여러 다른 관점에서 이루어진 연구들을 알아보았다. 각 관점은 유권자들의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론을 활용했다. 그러나 어느 투표에서든 지금까지의 세 가지 기본적인 모델은 그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첫 번째, '정치 성향 지수 모델'은 유권자를 자신과 연결된 네트워크, 그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여러 그룹 내에 위치하도록 하며


두 번째, '정당 일체감 모델'은 정치 분야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형성하는 방식와 가치를 탐구한다


세 번째, '쟁점 투표 모델'불확실성, 자유, 그리고 각 투표를 뒷받침하는 전략선거의 특정 맥락에 대한 응답성을 강조한다


어느 하나 관점은 다르지만 투표 행위에 대한 상호보완적인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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