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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그곳의 후기..앱에서 작성

아더리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6 11:05:01
조회 18468 추천 44 댓글 111

원래는 대구에 당일출장이 잡혀있었는데.. 날도 덥고.. 멀어서 안가겠다고 버티고 있었다…는 작전이었고.. 1박으로 부산창원을 방문하려는 밑작업을 살살 했드랬다… 


창원? 응 물론 리우디도 있지만 
최우선 목표는 온니형님을 찾아뵙는것.. 
오짜피 낮에만 일하니까 저녁엔 후리후리 하다잉 


물론 약간의 변수는 늘 일어나기 마련이지만.. 
침수피해와  전국적으로 비가 예상되는 지난주 목요일..
진짜 뻥 안하고 전국이 다 비오더라.. 아침9시즈음 서울에서 출발해서 중간에 한번 쉬고 창원 숙소에 도착하니 4시였나?  
숙소에서 놋북펴고 일좀 했더니 바로 약속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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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성님과 약속장소인 보틀벙커로 출발 

크 비오는날의 창원 아름다운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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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관심가던쪽만 우선 보고 있다가 온니성님 만나고 

매니저님께 “오늘 뭐 먹을건데 추천좀..?” 
그렇게 추천받아 구매하신 

1. 에글리우리에 그랑크뤼 로제 
2. 테루아알리미트 테라데쿠케스 화이트 
3. 하이디베렛이 만든 이름모를 인어공주 드라이모스카토 -우욱…-




식당으로 이동??? 하기전에 
약국에 들어서 포션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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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숙취포션이 아니라 컨디션 포션이었음.. 
효과 이빠이데스…



오늘의 와인과 음식 나옵니다..
처음에 깔아주시는 회는 묵지 말라고 하심..
그런걸로 배채우는거 아니라고..
예전에 잘토님과 문샤인부부님들 내려가셨을때 봤던 바로 그 식당임.. 그때도 사진보고 진짜 놀랐는데 와서 먹으니… 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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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말고는 거의 안건드림.. 이런걸로 배채우다가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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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와인 준비 됐습니다. 
사장님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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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도마 들고 들어오신다.. 
송이 우니 고래고기 개불 전어 참치뱃살 
와 진짜 먹어봐야 … 


참치뱃살에 와사비 한움쿰 쥐어주시는데 ㅋㅋㅋ 온니성님께 떨리는 눈빛 걸렸다..
근데 입에 들어가는순간
???
?????

달다 달어



일단 음식사진 관람 가시겠다… 

전어는 한번에 한마리씩 먹는다.. 
내가 넘 잘먹어서 추가해주셔서 혼자네마리 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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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삼겹구이는 원래 없는건데
멍청하게도 레드와인을 가져간 나라는 병신땜에 주방장에게 긴급 주문하심… 근데 마리아쥬 무엇?? 
미국 까쇼에는 갈비스타일이 와 진짜…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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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온니성님이 진짜 대단하신게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 일단 와인을 다 까서 드셔보신다움
이거는 어떤거 나오면 그거랑 먹어보자 라고 하시는 페어링성애자 이시다.. 물론 테이스팅도 능력도 상상이상이심.. 글에서 보이는것보다 더 전문적이심. 





하지만 그런 우리에게도 참지못하는것이 있으니..

나름 와갤에서 입에안맞으면 깔샴슛 좀 한다는 제가. 창원에 깔샴슛 전문가를 찾아뵈었으니… 

드라이모스카토 따위는 깔샴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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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와인후기 
1. 애글리우리에 로제 그랑크뤼 
 노즈에서는 블블처럼 화려한 뉘앙스는 별로 없었지만 팔렛에서 폭팔하는 그 파워가 정말 예술이었다. 
붉은과실과 시트러스의 사이에 숨어있는 브리오슈와 버터 카라멜 이스트 애플 정도 숙성되면 진짜 박살날거 같다.. 이거 강추 강추 강강추추 

2. 테루아알리미트 테라데쿠케스 화이트 
보틀벙커 매니저님이 그르나슈랑 뭐랑 섞인거라했는데. 
첫잔부터 컬러보고?? 이게???? 하믄서 찾아보니 페드로히메네즈 90 머스캣10 .. 
지. 렸. 다. 
진짜 재미와 맛을 다 가졌다. 가격도 착하다. 
초반에 견과류 너츠가 터지게 올라오다가 말린과일류 꿀 류의 뭉글한 느낌을 머스캣의 후뤠쉬한임 그걸 또 잡아주네.. 와 이거 물건이네… 식사와도 거슬림이 없이 너무 잘 어울렸다. 


3. La sirena 모스카토 아줄 (하이디베렛의 작품) 
- 좋은 액체였다 

4. 모멘토모리 로쏘 
아직도 사실 품종이 뭔지 모르겠다. 
내가 준비해갔지만( 존누비님이 친히 내려주신 그 바틀이다) 
마시는 내내 품종맞추기 놀이하는데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ㅎㅎ 일단 카보닉을한 갸메정도로 의견을 모았는데 ㅋㅋ 답이없다. 신기하게도 이런걸 가져갔는데 맛있는 페어링을 찾아주신다. 전어랑 먹는데 넘 맛있어서 계속 먹게됨… 

5. 저스틴 아이소셀레스 2017 
댁에서 재미로 드시라고 가져간거였는데 그냥 먹자고 하심.. 과거에 드셔보셨다는데 바틀이 맛탱이 간거였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맛이 좋았다. 전형적이 미국의 까쇼맛. 괜찮았다 ㅎ








???: 마 술취하나? 

???: 아 괜찬습니다! (아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술마실때 처럼 답을 해버렸다..) 

???: 가자 한잔 더 가능하지? 







그렇게 가게되었다..



작지만 큰 바였는데 
셀러에 크룩이 있었다

???; 니 내한테 얼마에 줄래? 


이거시 창원의 메뉴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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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가심하시라고 서비스로 나온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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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터질 안주들… 다 먹지도 못하고 하몽이랑 멜론만 가득 먹었다.. 




나 크룩 좋아하네?? 







창원의 성지는 리우디가 아니다 






성인이 계실뿐..




겨울에 또 간다… 가즈아~

- dc official App


출처: 와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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