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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6.25 전쟁사를 알아보자-1앱에서 작성

오이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7 20:15:02
조회 22988 추천 227 댓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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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붕이들 그동안 잘지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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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제 슬슬 대부분의 학식들은 개강을 맞아 강의실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든 강의를 날로 먹어 보려고 내 관심사와 겹치는 전쟁사쪽을 신청했다

마음을 다잡으려고 읽어볼만한 자료가 없나 뒤적거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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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11권짜리 6.25전쟁 시리즈를 발간한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개씹머꼴

전부 합치면 10000쪽도 넘는 ㅆㅅㅌㅊ 분량과 퀄리티를 어케참음?

심지어 인터넷에 PDF판이 무료로 공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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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나 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퀄리티였기에 정보글을 쓰게 되었다

물론 나는 좆문가 학부생따리이므로 아주 일부분만을 정보글에 담을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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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지향성은 지난 글과 동일하게 역덕과 밀덕이 아닌 일반인도 가볍고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준에서의 글이다

저녁에 고추 벅벅 긁으면서 읽어도 괜찮은 내용이 주가 되겠다

무슨 전투에서는 xx소총을 썼는데 나중엔 뭐로 교체되고.. 그런거 안쓸거라는 이야기

하여간 재미있게 읽어주면 정말 감사할 것 같고 이제 시작함

1. 광복 이후 남한의 상황과 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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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에서는 2-3장 정도로 생략되지만 진짜로 이 시절은 개씹듐헬조센 그 자체였다고 보면 된다

만화로 대충 때우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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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을 맞아 해방이 되었을 때, 너도나도 모여서 독립운동하던 한국인들이 좌우파로 나뉘어서 폭탄배달놀이를 시작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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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방된 한국 정치를 장악하느냐를 두고 서로 한창 총질할 즈음에, 그러면 진짜 총잡이,

그러니까 정치인들 말고 전직 군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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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망하자마자 총모아서 진짜 군대를 만들고 있었다

이새끼들은 정치인들마냥 암살 그딴거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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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직후 서로 자기들이 군대를 만들어 치안을 유지하겠다며 만들어진 군사단체들이 무려 205개​였고 마음 안드는 놈들끼리 서로 이름까고 총질중이었다

정치인들이 씹게이스럽게 말다툼하고 있을때 맘에 안드는 놈은 재깍재깍 모가지를 따버리는 이 정신나간 상황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던 이들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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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한국을 다스리게 된 미국 군정청이였다

(군정:군대가 점령한 땅을 일시적으로 다스림. 이 경우에는 미국군이 남한을 통제)

춘추전국시대 어게인을 찍기 직전인 이 상황을 본 미 군정청은 개 좆박은 여러 조치와는 다르게 빠르게 해당 군사단체들을 개박살내 버리고

미국이 인정한 찐오피셜 군사단체를 만드니 그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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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 육군의 모태인 국방경비대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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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해군이랑 공군은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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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군은 광복 직후 귀국한 손원일(선장출신)과 정긍모가 창설한 해사대가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 미군정과 교섭을 하게 되는데

그 결과 미군정과의 교섭 아래에서 인정을 받아 해안경비대를 창설하고 그 이름을 해방병단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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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국내외에서 항공업에 종사하던 항공인들이 모여 만든 한국항공건설협회가 미국과 접촉하여 조선경비대 내에 항공부대를 창설함

즉 육군 더부살이였음

하여간 이렇게 인정받은 군사단체들은 미국군이 점점 철수함에 따라 따스한 미국 형님 응디 아래에서 미국제 무기로 무장하며 점차 성장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자 장교 1430명, 사병 49087명으로 약 50490명으로 이루어진 국군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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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만든 군대치고는 나쁘지 않았지만 규모 자체는 정말 가슴이 옹졸해지는 수준이었음

5만가지고 뭘 지키노..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게 아니었으니..

1940년대 후반의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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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돈 없다고 미군 빼라고 하니 남한에서 나 나가요 외쳐야 하는데

동네 힘쎈 미군 나가면 나라 잘 지킬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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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형님 형님빽만 믿겠다

군대잘만들고 장교잘만들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무기만 없단 말입니까?

한방이면 빨갱이 날리는 대포좀 달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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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안될거 뭐있노

여기 있습니다

나 나가요 잘해보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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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따숩노 이ㄱ..

받은 총중에 20%는 일본군이 쓰던 구식이고.. 박격포도 중기관총도 없고..

야포는 수십문이 다고..  대전차포는 부속이 없어서 못써먹는 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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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5년안에 전쟁이 나는 판에 대포는 커녕 총도 제대로 안주고 일본이 쓰던 좆구형을 짬처리하는 등 무기를 안줬음

남한이 북한을 침략할까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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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좆만한 무기로 무장한 육군과 더불어 공군과 해군도 미국에게 무기를 받아(해군은 전투함을 안줘서 직접 사왔고, 공군은 전투기를 못받았음...)무장하기 시작했음..

전투기 없는 공군.. 상상이 감?

하여간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도 국군은 분투하여 북한 내부로 게릴라를 보내 분탕을 치는 한편 국경선에서 북한군과의 국경분쟁을 치러내고 있었음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걸음마를 이어 나가던 국군은 1950년 즈음에는 육해공 합쳐 약 10만 정도에 이르게 되었음

미국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았고 돈도 없었지만 뼈빠지게 군대를 확충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었다고 할 수 있을거임

그 이유는 이 글을 읽는 싱붕이들 모두가 알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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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육군참모총장 채병덕에게서 국방장관 신성모에게 대단히 다급한 전화가 한통 걸려옴

그러나 국방장관과는 통화할 수 없었는데 그 이유가 참 걸작인 것이,

신성모는 영국에 오래 산 신사이기에 일요일에는 만남도 전화도 하지 않기 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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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직접 찾아가서야 채병덕은 신성모를 만날 수 있었음

이때가 7시였음.

즉 국방장관이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과 보고를 전쟁 발발 3시간 후에 들었음

시작부터 뭔가 많이 꼬여가고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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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1950년 6월 25일 모든 전선에서 북한군이 포격을 시작하고 전면적인 공격을 시도할 때 전쟁을 지휘할 육군본부도 난장판이었음

문제는 고위급 ​장교들​이 출근을 안 했다는건데,
​전날 고위 장교들이 술마시고 파티해서..

​이게 맞냐..?

이러한 혼란으로 인하여 최전방의 부대들이 하나하나 개박살나며 서울로 북한군이 진군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오후 2시에야 휴가,외출한 장병을 불러모아 70-90%의 장병이 모였음

​이때가 북한이 남침을 시작한지 10시간 후로써 이미 최전방 진지들은 강간당한 뒤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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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후 2시, 대통령과 장관들이 모여 긴급 국무회의가 최된 상황에서 최병덕 총참모장은 골때리는 보고를 하게 됨

​'이거 우리나라에 전쟁 건게 아니라 포로 빼앗으려고 잠깐 수작질하는듯

곧 반격할거임'

그 반격할 부대들은 전투준비도 마치지 못하고 북한군에게 작살나는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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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군 수뇌부가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북한은 아주 빠른 속도로 전방의 육군 병력을 박살내고 수도 서울로 진군하고 있었음

녹아버린 병력 한줌으로 남한군은 처절한 항전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그 초기의 전황부터는 다음 글에서 이어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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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한 주가 되길 빌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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