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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아싸촌놈 유붕이의 서울 여행기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9 16:45:02
조회 7107 추천 92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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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방에만 쳐박혀있던 내가 오늘 엄청난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바로 혼자서 서울 갔다오기

남들이 보기엔 이게 뭐 대단한거냐 할수있지만 최근 하루종일 집구석에만 있고,평소에도 학교 외엔 아무데도 안가는 씹찐따 새끼라서 나에겐 매우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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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하루만에 당일치기로 갔다올 계획이므로 빨리 움직여야한다

6시30분 시외버스 첫차를 타고 부산 지하철역으로 이동해준다

촌동네라서 지하철 하나 타는데도 버스타고 30분 이상 가야된다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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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1호선을 타면 바로 부산역을 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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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부산역도 난 처음 와봐서 들어오자마자 웅장한 내부 모습에 눈을 뗄수가 없더라... 이런게 너무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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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것은 『KTX』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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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발하는 기차

도착할때까진 거의 3시간이나 남았기에 좌석에 앉아서 편하게 노래도 듣고,넷플릭스도 보고,낮잠도 잠시 자며 시간을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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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기차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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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입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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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바로 앞에 4호선 지하철이 있다

이걸 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DDP로 가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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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독특하게 생긴 건축물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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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 팀버튼 특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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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부터 기괴한 모형을 세워둬서 멀리서봐도 관심을 확 끌어모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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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했었는데 매표소 직원이 종이티켓도 나눠주더라

오ㅋㅋ 집에 장식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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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시회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볼거리가 엄청 많았음

일부러 평일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작품 보려면 줄서야 될정도였다

내가 좀 천천히 감상한것도 있지만 사람도 많고 작품도 많다보니 다 보는데 거의 4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팀버튼이 낙서했던 종이조각들부터 꽤 큰 사이즈의 그림들과 모형,영화 제작때 쓰인 소품들,단편 영상 등 구성이 매우 알찼다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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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 딱 하나 아쉬운점 뽑자면 영상 관람하는게 정말 불편했다

pc 모니터 크기정도 되는 화면들이 벽에 붙어있고 거기서 팀버튼이 제작했던 5분 내외의 단편 영상들을 재생해주는데

일단 소리가 ㅈㄴ 작아서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안들릴뿐더러 화면도 작으니 사람 한 네다섯명 모이면 뒷사람은 그냥 못본다



그리고 전시회 중반쯤에 <스테인보이>라는 5분정도 분량의 단편애니를 틀어주는데 이게 6편이나 있다

즉 그걸 다보러면 30분은 있어야되는데 그걸 또 줄서는 시간도 포함하면 정말 존나게 오래 걸린다

뒷사람 눈치보여서 난 두편정도만 보고 자리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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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이 모두 끝나고 나오면 포토존이 있다
<화성침공>에 나왔던 외계인 모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있음


근데 아까 말했듯이 난 오늘 '혼자' 왔다...
사진을 찍어줄 친구나 가족이 없다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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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 뒷쪽에 아이들이랑 같이 오신 한 아주머니가 계시길래 혹시 사진한장 찍어주실수 있냐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찍어주시더라

역시 갓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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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포토존인데 얘들은 인기가 없음....
사진찍는 사람 거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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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쭉 가다보면 기념품 가게가 나온다

여기 먼저 왔었던 유붕이들이 아트북을 추천해주길래 오늘 돈도 두둑히 챙겨오고 기대도 엄청했다



근데 품절됨 아개씨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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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천원짜리 엽서 5장 샀다.... 집에 장식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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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쪽에도 이런 볼거리가 있었다

여긴 사진찍기 존나 힘듦...
포토존은 그나마 줄이라도 서지
출구쪽이라 나가는 사람,찍으려는 사람 뒤섞여서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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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관람이 완전히 다끝났으니 다시 지하철로 들어온다
이번엔 5호선을 타고 장한평으로 가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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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한 오늘의 두번째 목적지 DCC

원래는 '다이스라떼'라는 이름으로 동대문 이문로에 위치했었다고하는데 최근에 이전했다고한다

코믹스와 보드게임을 즐기러 오는곳인데 최신책들이 많아서 미국 만화팬들에겐 성지라고 불린다고함


딱 내가 서울 왔더니 더 큰곳으로 이사했다니 아ㅋㅋ 기대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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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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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사가 덜 끝났다고한다....

책들도 아직 진열 거의 안됐고,만화카페니까 음식들도 판!매하는데 그 종류도 재료준비가 제대로 안되서 얼마 없다고함

혹시 여기 올 유붕이라면 9월 중후반쯤에 방문해라
그때쯤엔 정리 다될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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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왔으니 음료 한잔 마시자

제일 잘팔린다는 밀크쉐이크 추천해주셔서 이걸로 샀다
부드럽고 달달한게 진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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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몇권은 진열해두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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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이렇게 박스에 들어있음
다른 사람들은 여기서 직접 찾아서 사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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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드게임들도 잔뜩 있음

옆자리에 친구끼리 같이온 여자-애들 있고,다른 자리엔 가족 손님 있던데 ㅅㅂ 부럽더라...

난 혼자와서 게임도 못해보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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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곳저곳 구경하다보니 배가 고파졌다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종일 제대로 먹은것도 없이 걸어다녔음

수제 치즈버거 세트 주문해먹었는데,이거 진짜 존나 맛있다
꼭 한번 먹어보셈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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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으니 기념품으로 코믹스 몇권 사가기로 했다

<왓치맨>은 꺼무위키에서 최고의 걸작이라고 칭송을 하길래 한번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두권 세트 질렀다

<스파이더 그웬:고스트 스파이더>는 그냥 여캐가 존나 꼴려서ㅎ


<베놈>은 내 막내동생이 좋아함...
영화 보여줬는데 베놈이 귀엽대...

근데 박스랑 책장 다찾아봤는데 안보이길래 사장님한테 베놈 나오는건 없냐고 물었더니 창고까지 뒤져서 꺼내주시더라

근데 저건 번역안된 원판임ㅅㅂㅋㅋㅋ 나랑 동생 둘다 영어 못하는데 좆됐노ㅋㅋㅋ


이렇게 해서 5만원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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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가 아직 준비가 덜되서 예정보다 조금 일찍 나왔는데 장한평에선 딱히 할것도 없길래 다시 5호선타고 DDP로 돌아옴

새벽되면 버스랑 지하철 끊기니까 그냥 슬슬 KTX 예약해두고 다시 4호선타고 서울역 갈 생각이었는데

엄마한테 연락와서 모처럼 서울갔으니 더 구경하라고,이따 부산역까지 KTX 타고오면 데리러가겠다고 하시더라

아 갓머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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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 건물 주변 돌아다녀보니 밖에도 이런 조형물이 있더라

근데 사진찍었더니 내 모습 비쳐서 가리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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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왔는데 동대문은 보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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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유명하대서 왔는데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발목 깊이까지밖에 안오는 시냇물같은데..?

분수는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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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돌아다니며 사진 몇장 더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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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되니까 전시회장 건물 불빛 켜져서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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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KTX타고 부산역으로 돌아가는중




필래

오늘 거의 30만원 쓴듯....
알바 얼마전에 때려쳤는데 다시 구해야되겠다 시벌



그래도 나혼자 서울도 갔다오고 꽤 재밌는 경험한것 같아서 기분은 좋네ㅎㅎ


출처: 애니-유럽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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