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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처음 써보고 느낀 장단점 정리앱에서 작성

착해야하는사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19 19:15:01
조회 48342 추천 866 댓글 1,180

일단 내 스마트기기 사용 성향부터 설명하자면

태블릿 안쓰고 폴드3만 썼음.


폰으로 원신 즐겨했고, 갤럭시의 구려터진 칩셋때문에 고통받고 있었는데 gos사태까지 터지면서 4월 초에 홧김에 13프맥으로 갈아탐.

이전까지 아이폰 사용경험 1도 없었음.







* 아이폰으로 갈아탄 후 느낀 장점

1. 성능 - 
원신, 사진촬영, 앱설치 에서 제일 크게 체감됨.

원신은 저전력모드로 돌려도 렉 1도 없고, 사진 촬영하면 후처리 속도랑 앱설치 속도 개빠름.





2. 배터리 - 
확실히 배터리타임 존나 든든함. 

폴드3였어서 더 크게 체감되는 부분도 있을듯?





3. 디자인과 마감 - 
이것도 확실하게 단정할 수 있음. 

갤럭시 디자인이 아무리 좋아졌어도 아직은 아이폰이 뭔가 훨씬 고급지고 간지남. 

특히 마감에서 차이가 나는데, 마감은 단순히 보는거 외에도 직접 실물을 만져볼때 느껴지는 촉각에서 더 부각됌. 

카메라섬이 시작되는 곡선부분부터 촉감 존나 황홀하고, 후면 무광유리 재질도 갤럭시는 그냥 존나 메끄럽기만 하다면, 아이폰은 메끄서우면서도 적당히 마찰감이 있음. 

손톱으로 긁지르면 석고처럼 쉽게 갈릴거같으면서도 실제로는 튼튼함. 

마감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음.





4. 사진 찍으면 후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 
사진촬영 후 갤럭시에서는 약 1~2초정도 렉이 있었는데(특히 야간사진) 아이폰에선 그런게 없었음.

줌할때도 마찬가지.

갤럭시 카메라는 줌 조절하면 마치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듯이 밍기적대는데, 아이폰은 줌이 물처럼 부드럽다.

그리고 촬영 직후 갤러리 들어가서 사진을 확인하면, 갤럭시는 계속 사진 보정중인데 아이폰은 즉이 완료되어있음.




5. 흔들리지 않는 야간사진
처리속도가 빨라서 그런건지, ois가 좋아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야간사진 찍을때 갤럭시는 사진 엄청 흔들리는데 아이폰은 대충 찍어도 안흔들리고 잘 나옴.



6. 스피커
걍 비교불가.
아이폰 스피커 압승임.
비교대상이 아니다.








* 아이폰을 써보고 느낀 단점

1. 작은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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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이나 야짤 볼때 폴드3로보다가 바형으로 보니 너무 작게 보임.

또한 내가 사진편집을 자주 하는데 역시 화면 큰게 장땡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이게 은근 크게 체감되는 부분인데, 남한테 폰으로 뭐 보여줄때 폴드로 보여줄때랑 바형폰으로 보여줄때랑 아예반응이 다름.

예를 들어 똑같은 사진을 고객한테 보여줘도 바형의 좆만한 화면크기로 보여주면 화면이 너무 작아서 걍 형식적인 반응만 돌아오는데, 폴드로 보여주면 진짜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음.




2. 통화녹음 불가
걍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 해본 사람은 다 안다.
통화녹음 못쓰면 얼마나 불편한지...




3. 스크롤캡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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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것에 대해 사진을 여러장 남기는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최대한 하나의 사진파일로 만들려는 성향이 강한데, 스크롤캡쳐는 굉장히 유용하게 이용했음.

그런데 아이폰엔 이 기능이 없었다.





4. 즉석 움짤따기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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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오우너는 느껴본적 없는 편리함'






5. 상단바 정보 표시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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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노치가 작아졌다고 알고있는데, 표시되는 정보량은 왜 그대로인가...





6. 분할화면 사용불가- 
사실 내가 폴드를 썼어서 더 크게 체감되는 사항일거임. 

같은 갤럭시라도 바형으로는 분할화면 제대로 활용하기 힘듬.





7. 사진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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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을 받든, 사진을 찍든, 스샷을 찍든간에 모든 사진이 [최근항목] 앨범 하나로 전부 들어가버림...

그러면 "최근항목에서 원하는 사진만 골라서 다른 앨범으로 옮기면 되지않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이폰은 최근항목 앨범의 사진을 다른 앨범으로 옮기는 개념이 아니라 복사하는 개념이다.

즉, 아이폰 사용기간 내내 저 앨범에 사진이 계속 쌓이게 된다.

그래서 사진정리가 좆같이 불편하다고 하는거다.

구글에서 이미지 받았는데 오늘 날자가 아니라 존나 옛날 날자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사진 몇천몇만장 쌓여있는 저 최근항목에 들어가서 존나 뒤져야하고

정리하다가 조금만 삐끗하면, 이 앨범에 있는 사진이 저 앨범에도 있고

걍 실제로 써보면 안다. 지옥이다.






8. 펜 사용 불가 - 
원래 펜 안썼던 애들은 불편함을 못느낄듯?

그런데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할때(특히 미세작업 할때), 펜이 있고 없고는 걍 천지차이다.

비교가 불가능함.





9. 베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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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상과는 달리 노치는 의외로 단 1도 거슬리지 않았음. 

오히려 베젤이 너무 두꺼운게 아쉬웠음.

아이폰 하드웨어 디자인은 참 세련됐는데, 화면만 보면 베젤이 너무 두꺼워서 구형 재품처럼 투박했다.

그나마 13프맥이라서 상대적으로 덜 느껴졌지, 프로나 미니였으면 걍 베젤 지옥이었을듯.






10. 카메라 고스트 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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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보호렌즈 낀걸 감안하더라도 고스트현상이 확실히 갤럭시에 비해서 심하다.

낮에는 고스트현상이 잘 티가 안나지만, 야간사진이나 실내에서 처럼 어두울때 갤럭시에 비해서 매우 크게 체감되는 불편함.






11. 카메라 초점 개같이 못잡음
특히 멀리있는거 찍을때 느끼는건데, 이새끼가 자꾸 수백미터 멀리 있는 건뮬을 접사롶찍으려고 지랄을 함.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설정에서 화면 자동전환을 켜든 끄든 똑같았음.






12. 지문인식보다 불편한 페이스아이디 - 
화면을 켜고 반드시 전면카메라에 내 얼굴을 비춰야함.

예를 들어서 책상 위에 아이폰을 올려뒀다 치면 잠금해제 할때 반드시 화면이 내 얼굴을 보도록 해야함. 

얼굴을 폰 위로 가져가거나, 폰을 들어서 내 얼굴을 보도록 해야한다는거임...

야외에서 햇빛이 강해 역광이 간섭하거나 하면 제대로 얼굴 비춰도 안면인식 안될때도 많다.

지문인식은 걍 폰에 손가락만 대면 풀리니까 이런 번거로움이 없지.





13. 한번 올려야 잠금해제 - 
12번에서 이어지는 불편함인데, 얼굴 비춘다고 홈화면이 뜨는게 아님.

잠금만 풀리는거고, 홈화면 보려면 여기서 한번 더 화면 드래그 해야함... 

갤럭시 : 1.지문인식 - 2.홈화면
아이폰 : 1.폰에 얼굴 비춤 - 2.화면 하단 위로 드래그 - 3.홈화면

딱 봐도 아이폰은 홈화면까지 가기가 너무 번거로움.





14. 제한적인 홈화면 편집
갤럭시처럼 어플 배치 허용량을 늘릴수도, 원하는곳에 배치할수도 없다.





15. 여러앱 소리 동시재생 불가





16. 폰에서 음원 태그 편집 불가 - 

내가 좀 음악덕후라서 공식루트 말고 비공식 루트로도 구하기 힘든 음원들 많이 폰에 넣었었는데, 일단 아이폰에서는 이비공식 루트가 막혀있는거같음. 

그리고 갤럭시에선 음원 태그 만져서 정상적으로 잘만 분류되었던 음원들이, 아이폰에 넣었더니 다시 뒤죽박죽이 됌... 

태그 다시 만져서 정리하려고 해도, 아이폰에서는 태그를 만질 방법을 모르겠음. 

서드파티 앱을 활용해봐도 마찬가지ㅇㅇ





17. 파일관리 - 
음악이든 영상이든 사진이든 서류든 아이폰에서 관리하기가 존나 빡셈.

갤럭시는 컴이랑 usb선만 꽂으면 마음대로 파일 교환 가능했는데, ios에선 이건 꿈도 못꿈. 

특히 위에서도 말했디반 사진관리가 제일 심각함.







* 결론
안드로이드와 IOS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특히 난 원래 폴드3를 썼었는데, 운영체제 변경으로 인한 불편함에 화면까지 작아지니 그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졌다.

그런데 한가지 확실히 해두고싶은건 내가 아이폰을 산걸 후회하는 이유가 단순히 화면이 작아져서만은 아님.

만약에 내가 쓴 폰이 바형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 폴드' 였어도 난 아마 갤럭시 폴드로 돌아갔을거임.

그정도로 운영체제를 갈아탔을때의 불편한점이 많다.

물론 원래부터 ios를 써왔던 사람들은 이미 ios에 익숙해져 있어서 불편한걸 딱히 불편하다고 못느낄 수도 있음.

물고기가 물 밖을 경험하기 전에는 자신이 물속에 있다는걸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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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샀다 폴드4


출처: 갤럭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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