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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5) 인생 첫 스쿠페스 감사제 참가 후기앱에서 작성

릿피다이스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8 01:40:01
조회 3004 추천 32 댓글 35

후기쓸때만 오는 사람이다

바로 어제 인생 처음으로 스쿠페스 감사제에 참가하게됨

그동안 참가하지 못했던 이유는 간단하게도 이걸 굳이 비행기타고 직관갈 메리트를 못느껴서였음
정규라이브는 직접 눈으로 보면 아무래도 큰 차이가 있지만, 감사제는 단순 토크쇼고, 무엇보다 모든게 유튜브나 라인라이브로 무료중계됬었으니 방구석참가로 0원소요가 가능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일본에 살고있기도하고
다테가 보고싶기도 했고
2018년 11월에 갔던 미니 감사제가 전시가 꽤 잘되있던 기억이 있어서, 본 감사제면 전시보는 맛이라도 있겠지하고 갔다

다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성우오타쿠였기에 엄청 재밌었지만, 전시회를 기대하고 간 캐릭터오타쿠라면 18년 11월의 미니감사제만도 못하게 된 거라고 느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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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타고 가는데 벌써부터 씹뜨억 열차가 날 반겨주는걸보니 오늘은 오타쿠운세가 트이는 날인가보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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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는 많이 와본지라 굳이 구글지도도 필요없이 지름길로 갔다
길건너편에서부터 보이는 오타쿠들의 풍경에 고향에 돌아온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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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의외로 사람이 많지않았다
길건너기 전에 보인 인파의 대부분이 길건너려는 사람과, 이게 뭐지하고 두리번 거리는 사람이더라

여자A:스쿠페스가 뭐야?
여자B:스쿨 페스티벌 같은거 아니야?

같은 대화도 들려올정도로, 어느덧 스쿠페스라는 단어가 뭔뜻인지도 모르는 오타쿠가 많아진거같다
8년전 라떼만해도 이걸 모르는 오타쿠는 몇 없었는데 어느덧 러브라이브도 거대IP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팬도 떠나고 주목도도 떨어졌구나하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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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본회장에서의 전시는 이게 전부다
아키하바라 하라주쿠 오다이바 누마즈에서 나눠서 개최한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본회장은 여기인데 여기가 이정도뿐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전에 갔던 미니감사제에는 성우가 입었던 의상과 다양한 판넬, 굿즈, 시이타케 모형 등이 있었는데 이정도는 좀 규모가 많이 적어진게 아닌가 싶었다
대신 게이머즈 부시로드 층에 좀 전시되있긴했으나, 그정도는 그냥 앨범 새로 나와도 해주는 정도였던지라 스페셜리티는 좀 없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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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사람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다
나는 니지동 성우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고, 3 스테이지를 다 서서보기엔 힘들거라 생각하여 첫번째 니지동 스테이지를 보지않고 리에라스테이지부터 참가했다
나는 무료에리어를 안에 들어가서 볼수있을거라 생각안하고 좀 뒤에 있었는데 이게 패착이었다
안에 들어갈수있는건줄 알았으면 그냥 줄을 섰을텐데 괜히 이곳저곳 둘러본꼴이 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무료에리어 2-3열 정도에서 본지라, 이정도면 폐회식은 최전열 노릴만 하겠는데 싶었다

리에라 스테이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좀 말해보자면

1. 다테는 몸을 굉장히 베베꼬는 스타일이다
좋게말하자면 팬들의 호응에 손을 흔들기보단 몸을 흔드는 타입인거같고, 단점으로는 멀리서 보는 팬들에게는 그게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거같다고 느꼈다
어느덧 이번에 4,5번째 다테를 보게 된것인데, 그동안의 3번의 공연에서는 다테가 팬들에게 그다지 손을 흔들어주는 타입이 아니라고 느꼈다
페이튼은 진짜 본인이 블레이드 양손을 다 초록으로 한 이상 최후열에 있어도 손을 흔들어주는 타입이라면, 다테는 내가 10열에 있었어도 손을 안흔들어줄정도였으니

근데 이번 감사제에서 지켜보니 아마 몸을 베베꼬는것이 다테 나름대로의 팬들의 호응에 대한 화답이었던게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정말 시도때도없이 몸을 움직인다. 다만 앉을경우에는 그렇지 않더라
대신 앉았을때는 손짓이나 표정을 활용하긴하더라
이게 이사람의 팬서비스 스타일이구나하고 느꼈다

2. 무료에리어에서는 관계자석과 스탭이 보인다
아마 카메라에서는 절대 잡을수없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데, 무료에리어에서는 이사람들의 모든 노고가 보였다
뒤늦게 입장하는 유료에리어 참가자들의 안내
혹시나 누군가 달러나갈까해서 주기적으로 무료에리어 양 옆을 체크하지만 무료에리어의 관람에 방해될까봐 대놓고 나서는것은 자제하는 등, 스탭들의 무대를 만들기 위한 노고가 보였다

그리고 리에라 스테이지 중반쯤에 키다니처럼 보이는 사람이 나타나서
내가 순간 키다니 아니야 싶었지만
아무리그래도 오늘 방도리 라이브인데 거길 우선시했겠지 싶어서 닮은 사람이겠거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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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얘 진짜 온거 맞더라
심지어 시간대보니 오자마자 바로 트윗쓴거같음
그리고 리에라 스테이지 끝나기 전에 미리 퇴장하더라고
저렇게 트윗쓴거보니 알아봐주길 바란거였나 싶더라
아니 너 방도리 갈줄 알았죠..


3. 퀴즈에서의 에피소드
다들 알다시피 퀴즈의 난이도는 마지막문제를 제외하고 꽤 어려운편이었다
나도 슼페는 오랜기간 안한지라 찍어 맞춘 문제가 대부분일정도였는데

내앞에있던 3인조가 슼페를 좀 하는 편이었는지 퀴즈문제의 정답을 첫번째문제(시이타케가 답인거)빼고는 다 맞춰가더라
그리고 걔네가 다테에서 레스받으려고 손짓과 타올들기 등을 해서인지 아마 다테도 걔네를 본거같았다

그래서 특기문제에서 먼저 관객한테 묻지않고 걔네쪽 슬쩍보더니 걔네가 든 손가락의 숫자를 말하더라

근데 오답임ㅋㅋㅋ
그래서 3인조 가운데애가 양옆한테 머리 맞더라

무료에리어여서 이런것도 보이네 싶었다


4. 스쿠페스 릴레이에서의 에피소드
방송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무료에리어는 기본적으로 다들 흥이 넘쳤다
스테이지 시작전부터 노래나오면 노래에 맞춰서 박수치길래 나도 같이 쳤다
난 관객들이 즐거워하면 그 이벤트가 되게 재밌게느껴지는 타입이라 그런지 이렇게 잘즐기는 애들은 언제나 환영인 주의다

아무튼 그런애들이라 그런지 스쿠페스릴레이에서도 캐스트가 플레이를 해도 우리는 즐겁게 박수를 쳤다
물론 플레이하지않는 멤버들도 관객에게 박수를 유도하였기에 다같이 즐기는 분위기가 된거같다

근데 마지막 다테차례에서 유료에리어 5열에서 울오터지더라ㅋㅋㅋㅋ
와우 밝음ㅋㅋㅋㅋ
무료에리어 웃음 다터졌음
관객은 박수치고 눈앞에 울오있는데 나같아도 제대로 플레이안될거같더라
결국 본실력은 어떤지 모르지만 3명중에서는 다테가 꼴찌였다


5. 의외로 센스있던 2기생 2명
다테가 플레이중일때 몰래 카메라 가지러가던 에모리라든지
소악마 표정짓는 야부
이런 오픈형 무대는 처음일텐데 꽤 잘한다고 느꼈다
앞으로 리에라 라이브에서도 이런 센스들 많이 보여주길 바란다


그렇게 리에라 스테이지끝나고 가볍게 편의점에서 빵을 먹고 화장실간뒤 다시 줄을 섰다
일부러 스테이지 끝나자마자 바로 옆으로 탈출하고 갔다온거기에 예상대로 충분히 최전열을 쟁취할만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었다

그렇게 폐회식은 최전열에서 봤고 폐회식의 에피소드는

1. 관계자석에 있는 서기?
관계자석에 있는 누군가가 무대는 쳐다보지도 않고 트위터의 반응과 메모장만 펼치고 뭔갈 타이핑하는게 보였다
뭘 타이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벤트내용이지 않을까하는데
이런 이벤트에서도 그런 역할이 필요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에모리의 자리에 약 10-20분간은 오니낫츠 아크릴 스탠드가 없었다
이벤트 중간에 갑자기 스탭이 나타나더니
아크릴 스탠드를 올려놓고 에모링이 인사하고 들어가더라
거리가 거리인지라 그게 없었는지도 몰랐는데, 아마 촬영카메라 모니터링하면서 없구나하고 넣으러간게 아닌가 싶었다

3. 초반 토크에서 리에라멤버들에게 보인 긴장감
초반 토크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니지동이 갖고간 느낌이 들었다
다만 이거에 리에라 멤버들이 몸이 좀 굳어있었다해야할지
딱봐도 긴장해있는게 보였다
아마 발표할 내용이 내용이어서 그랬을것으로 추측되지만 두명이 긴장해있는게 보이다가 호모토 자기소개이후로는 좀 풀린거같은 느낌이더라
계속 니지 성우들이 소통해주고, 일부러 오오니시가 호밍에게 지지말자같은말해준게 리에라멤버들 입장에서는 고맙게 느껴진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측해본다

4. 스쿠페스2 발표당시의 회장상황
일단 소리가 안들렸다
아니 소리는 나오는데 사람들 소리때문에 안들렸다
코로나로 인한 소리금지는 여전히 적용중이지만 사람들이 그런걸 신경쓸만한 발표내용이 아니었던지라
사람들 소리때문에 화면의 정보에만 의존하여 모두가 정보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18시부터 UDX에서도 이걸 튼다는 말을듣고, 아 거기가면 무조건 즐거운일이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보기로 정했다



그렇게 감사제가 무사히 종료되고 나는 바로 UDX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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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천천히 걸어간 편이어서 그런지 이미 사람이 모여있었다
당시시간 18시11분이었다
광고가 나오고있는걸 보고 나도 곧장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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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오타쿠를 찍는 오타쿠)
이제 막 감사제가 끝난 타이밍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오타쿠들의 반응을 더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다음광고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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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람들이 몇번이고 봤을 교도통신의 뉴스
코드기어스 콜라보
벽람항로
등등
10분간의 기다림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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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헌혈이나 하라고ㅋㅋㅋㅋ

이렇게 기대하던거와 다른거가 나올때마다 오타쿠들의 탄식이 늘어만가다가

마침내 18시 21분경에 광고가 상영됬다

당시 모두가 동영상을찍었고
광고가 끝난후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이렇게 감사제를 마무리하고 좀 아키바를 둘러보고자하여 게이머즈와 아니메이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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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기나긴 하루가 끝났다

사실 두 무대를 다 가까이서 볼거라곤 생각못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 예상보다 참가자 인원이 적었다
물론 적은건 아니다, 많긴하지만 그래도 18년 11월 미니감사제보다 사람이 적은거같다
팬이 예전보다 줄어든거도 있을거지만, 일요일 아키하바라가 회장이라는거와 전 스테이지 무료중계라는게 컸던거같다

이정도면 매년 감사제 참가하고싶고 무료에리어에서 충분히 볼만하다고 느꼈다
다만 2 스테이지정도가 내 한계인거같아서
다음에 참가할때도 첫번째 스테이지는 거를거같다
물론 다테가 나오면 안거르고 참가 ㄱ해야지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출처: 러브라이브! 니지동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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