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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태종료가 맞는지 한번 하나하나 놓고 보자

좌풍신우붕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8 17:25:01
조회 31199 추천 257 댓글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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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산 블랙 구제관련 -> 해줌. 처음부터가 키타산블랙 조기종료에 대한 구제책 문제였고, 당시의 누적포인트까지 싹 복구해주는거에서 유저들이 원하던 구제책이 맞음


대표적으로 점검 몇시간 남기고 8포인트인가 모자라서 날려버렸단 놈들이 나왔고, 얘네들의 존재가 소송근거로 쓰일 정도로 큰 문제였는데 얘네들은 전부 구제받음. 계삭하거나 영정먹은게 아니면.



일섭과 차별 사료 -> 간담회에서 뿌린 사료가 당시 '옛다 먹고떨어져라' 느낌이라 다들 분개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일본측과의 차별사료 분량은 일단 채워지긴함.


이걸 미래에서 끌어왔다면 나중에 또 터지긴 하겠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아직 알수없는 미래의 일인 상황



공식의 진심어린 사과 -> 앞선 조계현 사과문에서는 두루뭉실하고 문제파악이 안된 수준이라 다들 4과문도 아니라고 화내긴 했지만 이번에 올라온 김상구 사과는 확실히 몇번이나 고개숙이는걸 반복하고 있고, 어디가 문제인지를 대충 짚고있음.


조계현 사과문 올라올때 직인 어쩌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까고말해 직인은 뇌절이 맞다. 진짜 실물 종이도 아니라 인터넷에 올리는 사과문에선 직인 찍히는 경우가 거의 없음. 삼성 이재용 사과문 올라올때도 직인은 안찍혀있었음.



사투리,파카라이브 관련문제 -> 사투리 재번역은 확실히 하루아침에 될 문제는 아니긴 함. 간담회 당일날부터 바로 번역가에게 일을 맡겼어도 사실 아직 안끝났어야 정상임. 번역 품질 문제로 호되게 얻어맞은거라 단기간 날림번역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파카라이브도 그냥 자막기능 달아주면 끝나는거 아니냐 하는 말도 있긴 한데 파카라이브에서 공개되는 것중엔 대량의 스킬설명이나 카탈로그급 안내문 등 긴 텍스트가 나오는 장면이 한둘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이건 어려움. 자막이 화면 전체를 뒤덮든지 아니면 겁나 빨리 스쳐나가야할 장면이 너무 많아서.


사투리나 파카라이브에서 또 그놈의 '협의'를 쓰고있어서 불신할수도 있긴 한데,


이미 간담회때 '협의' 하겠다고 입털던 물건중 제일 큰거였던 키타산블랙 구제조치가 실제로 이루어졌기에,


카카오가 지금 '협의'에 대해서는 진짜로 해줄수 있다는 신뢰스택을 하나 쌓은 상태임.


적어도 벌써부터 그냥 협의라고 말을 썼으니 '협의=안한다'로 받아들이고 이건 안해줄거라고 확신하고 유저들이 질책할 명분은 현재 없는 상태임.


간담회때 협의라 입털어놓았던거중 제일 큰걸 하나 해줘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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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교체문제 -> 바뀜. 애초에 운영진이 바꼈기때문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온도의 사과문이 나온거.


저사람이 과거에 뭐 검은사막 맡았다 뭐다 하면서 좀 불안하게 보는 시선이야 많긴 했는데 일단 현재 말딸에선 사과문, 키타산구제 등 할일 제대로 하고있는 상태.


이번 사태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유저 ㅈ으로 보는 태도였단걸 생각하면 일단 대가리교체되고->교체되고 나니까 사과문이 올라오고 개선조치가 이루어졌단 점에서 적어도 현시점에선 교체되어서 잘되고 있는 상황이라 봐야함. 이 뒤는 어떻게 될진 모르겠는데


그리고 사실 운영진 바뀐거 모르는 놈도 꽤 많았을걸? 딱 이시기가 갤 제일 씹창나고 지랄나있을 시기라 싸울놈은 싸움에 눈돌아가고 탈갤할놈은 진작에 탈갤한 상황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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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최후통첩에 있었던 '유저 총대진의 요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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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이루어지긴 했다는걸 알수있음.


사과->했음. 이번엔 조계현때랑 달리 4과문이 아니라 나름 제대로 고개숙인 사과문


간담회->했음.


콘텐츠누락과 오역에 대해->좀 오래 걸리고 협의하겠다는 언급이 나옴. 일단은 현재까진 긍정적인 상황.


파카튜브->상술한듯이 하루아침에 되는건 아님. 일단 언급은 나왔으니 어느정도 기대할수있는 상황. 근데 애매해서 빨간색으로 쳐둠.


운영팀 교체->교체됨


공지에서 직급,성명 표시->했음



그래도 반절이 안된거 아니냐 할수 있는데


최후통첩 발표 당시에도 '원래 협상하려면 이렇게 깔고 들어가는게 맞다. 총대진도 저거 다 들어줄거라 생각 안한다. 협상 과정에서 이제 하나둘씩 쳐내고 현실적인걸 들어달라고 하는거다' 라며 나온 말이긴 하지만


저건 협상을 위한 최후통첩이라 의도적으로 무리수인 요구가 몇개 들어가있긴 했음.



'유저 입장에서 게임 이해도가 충분한 운영책임자 영입'은 솔직히 매우 주관적인 부분이라 어려운 부분이긴 했음.


대표적으로 지금 교체된 김상구만 해도 검은사막때부터 커리어가 확인된 사람이라 상당한 경력직이기에 사람에 따라선 충분히 게임을 아는 사람이 왔다고 주장할수 있는 상황인거.


우리가 원하는건 말딸에 정통한 씹덕이 와서 대가리 먹는거였겠지만, 조직 인사란게 그리 단순하지도 않고 말딸 정통한 씹덕이란거 자체도 매우 주관적인 판단이란걸 봤을땐 이건 첨부터 이루어지기 매우 힘든 부분이었음.



'소통을 멈추고 논란을 확대한 이유의 해명'은 사실 전제부터가 말도 안되는거였던게 이건 질문 자체가 '카카오가 의도적으로 유저들 좆되보라고 불질렀다' 라는 상황을 정론으로 깔고 들어가고 있는거라 엄밀히 말해 인정할수도 답변할수도 없는 부분이긴 함


우리들 입장에서야 쿨하게 자기잘못이 맞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되지 않냐 할수있긴 한데 일단 그 상황 자체를 인정하고 우리가 논란을 의도적으로 확대시켰다, 미안하다 같은 답변이 나오는건 어려운 상황이긴 함. 그리고 현재 대가리가 교체된 시점에선 그 대가리 당사자는 그럴 의도 없었다고 둘러댈수 있는 상황이고.


이런 요구가 나온건 연이은 시위에도 카카오가 묵묵부답이라서 나온 문제긴 한데, 카카오 입장에선 이건 충분히 내부 회의 등으로 전달할 의사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렸단 식으로 변명도 가능해서 유저가 오래 물고 늘어져서 유리할게 없는 떡밥이긴함.



'책임자의 견책 및 진행을 알리는' 건 엄연히 사내 내부정보라 유저들에게 공개하지 못하는건 이상하지 않음.


던파의 궁뎅이사건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이런 경우가 없다시피한데, 궁뎅이사건의 경우엔 엄밀히 법적대응까지 갔던 범죄행위였기에 그런 거고, 이번 사태의 경우에는 태만,무능,도의적인 부분이라 외부에 공개하기 애매한거도 사실임.



'논란이 된 모든 사항에 대해 유저 대표와 논한다'는건 사실 카페에서 리얼타임으로 매번 물어보고 유저말대로 운영한단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이건 간담회가 그런 역할을 했어야 하는데 알다시피 간담회는 끔찍한 대참사로 폭발엔딩이었고...


근데 구체적인 개선 입장 발표는 이번 공지로 나왔기에 이걸 안해줬다 하기도 살짝 애매한 상황이 됨.



결국, 누가 봐도 '협상용 무리수'여서 애초에 확률이 낮았다고 생각한걸 배제하면


카카오는 의외로 지금 최후통첩에 나온 요구를 상당히 들어준 상태임


100%의 성과는 얻어내지 못해도 한 50~60%는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봐야하는데


사실 이정도만 봐도 충분히 성공적임.


일단 제일 핵심이던 키타산 구제가 이루어진게 존나 큼. 아마 법정싸움에서 제일 불리한 요소라 그리 한거같긴 한데...



솔직히 이번 사태가 길어지면서 그냥 말딸유저들 자체를 꼽게 보는 시선도 늘고, 소송 등의 과격행위로 말딸유저 자체를 무슨 악랄한 의도가 있는 개돼지 취급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갤 지랄나고 말딸유저들끼리 갈라지고 일부 과격파의 극단적인 의견 등에서 카카오뿐만 아닌 말딸유저 자체도 여론의 이미지가 상당히 깎여나가던 상황이라 여론,명분싸움에서 상당히 약세를 보이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이 상황에서 현재로썬 카카오를 더이상 공격할 명분이 없긴 함. 우리가 들고 일어선 명분은 '게임의 정상화'였고, 일단 형식적으로나마 그게 상당히 실현된건 사실이라,


여기서 더 나가면 정말 유저측이 명분을 잃게 된다고 봐야할듯.


이후 카카오가 따로 통수를 친다면 그땐 다시 들고 일어나야겠지만, 현재는 확실한 사항이 아님.


주딱이 괜히 상황종료 선언한게 아닌듯. 여기서 이제 종료해야 처음 우리가 들고 일어선 이유를 그대로 증명하고, 명분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듯.


그리고 카카오는 이때까지 수많은 게임에서 사건 터지면서 논란이 있어오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저자세로 나오고 들어줄거 다 들어준건 전례가 없다.


지금 사태가 과열될대로 과열되고 '끝장'을 보지 못해 불만족스러운 유저도 많은건 아는데, 우리가 처음 시작한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의외로 얻을건 상당히 얻었다고 볼 수 있음. 


우린 처음부터 게임의 정상화와 운영부실에 대한 개선과 책임을 바란 거지 카카오를 파멸시키는게 목적이 아니었단걸 잊으면 안됨.



한줄요약 : 의외로 카카오가 유저들 요구중 핵심적인 부분은 거진 들어준 상태라, '게임 정상화'를 명분으로 시작된 이번 사태는 상황종료가 맞긴 함.


괜히 주딱이 다 끝났으니 돌아가라고 해산공지 올린게 아님.





출처: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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