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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9.12~9.16 시코쿠 여행기 (1)앱에서 작성

ㅇㅇ(126.114) 2022.10.01 10:40:01
조회 3917 추천 32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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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는 한참 됬는데 이제 적네

하네다 - 고치
시코쿠는 도쿄에서 갈려면 국내선을 이용하는게 제일 싸더라
이날은 JAL타고 갔는데 편도 10만원 정도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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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공항에 내려서 한컷
날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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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고치역까지는 송영버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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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현 아니랄까봐
오자마자 역앞에 계시는 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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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열차라 한번 찍어봄
노면전철이 시내에 깔려있는데
문제는 정거장이 진짜 100미터? 간격으로 놓여져있음
신호까지 받으니 뛰어가는게 빠른 거리의 역도 있을정도

다음날 고치에서 카가와 넘어갈때도 앙팡만 열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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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 내려놓고 밥먹으러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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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그냥 보여서 구글맵 평가 보고 드갔는데
맛이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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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안보이는데
감자튀김이랑 비프 콘소메가 같이 나옴

감자튀김이 아쉬웠던게 좀 덜익어서 나와서
포송포송한 감이 없었음
심지어 약간 아작아작한 감 마저 있었음

감튀는 다른 음식들이랑 다르게 수분기가 좀 빠져야 맛있음
그래서 한번 익혀서 전분을 호화상태로 만든후 식혀서
노화시켜서 내부의 수분기를 빼고 튀기는게 정석이긴 한데

그거랑 다르게 그냥 두껍게 튀길거면
익히기 위해서라도 한번 익혀서 튀기는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함

다만 햄버거는 맛있었음
특히 빵이 딱딱하진 않은데
극강의 크리스피함을 자랑해서 맛있었음
고치성 주위니까 함 가봐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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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보도 못한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사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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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맛이 와 질감에 와 맛에 바나나우유 섞어놓은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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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고치성 올라감
언덕위에 있어서 좀 걸어야됨

어르신들이 아닌 이상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성 내부에 드가면 신발 벗어야되는데
계단 자체가 불편하고
마루판자가 삐걱거려서 발다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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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각 입장에는 돈이 필요하다
마이유버스 표 들고있으면 100엔 깎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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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각 올라가서 찍은 고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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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각에 낮잠 자지말라고 적힌게 웃겨서 찍음 ㅋㅋㅋㅋ
근데 장난안치고 바람이 딱 기분좋게 불어서 낮잠자고 싶었음

천천히 올라가면서 고치 시내 구경하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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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신사에서 닭을 풀어놓고 키우길래
신기해서 찍어봄
마침 여기 신사 미코가 마당쓸고 있길래 물어보니까
닭을 숭배하는 그런 신사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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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현은 료마 패스포트라는 이상한 제도가 존재하는데

고치현내에서 숙박, 관광, 식사등을 하고 스탬프를 받을 수 있음
관광안내소에서 스탬프카드를 받아서
스탬프를 세개 모으면 이 여권을 줌
여권도 스탬프 갯수에 따라 색깔을 업그레이드 해주는데
아마 컴플리트가 100개 넘는걸로 암

와! 숙박시설은 도장이 두개!
그리고 방금간 고치성 천수각이 하나를 찍어줬음

도장 세개를 모았으니 히로메이치바
근처 관광안내소에서 료마패스포트 받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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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이 찍긴 했지만
기왕 온김에 히로메시장에서 가츠오도 먹었음
관광지라 기대 안했는데 잡내 안나고 괜찮더라
굵게 썰어서 먹는 식감도 좋았음
1300엔인가 그정도 준듯

저녁에 또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사정이 있어서 못먹어서
고치에서 먹은 마지막 가츠오가 되버림

근데 히로메 시장 자체는 입구 사진만 찍고 한바퀴둘러보고
다른데서 먹어도 되겠다는 생각은 들었음
굳이 막 특별한 그런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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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유버스 시간까지 한시간 가량 남아서 카페에 잠깐 들어감
빙수를 시키면 치즈케이크도 줌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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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인 식물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하리야마바시로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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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싶었던게
마키노 식물원이랑 카츠라하마인데
둘다 마이유버스를 안타면 접근성이 씹창이라
마이유버스 말고는 선택지가 없음

마이유버스는 여권 제시시 푯값이 500엔임
티켓 한번 사면 마이유버스 노리호다이임
문제는 막차도 빠르고 하루에 몇번 있지도 않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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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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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들이 죄다 PTSD걸렸는지
꽃 하나에 3초이상 못앉아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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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 아니고 마키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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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의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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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온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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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내부

꽃은 별로 안펴있었는데
배치나 구성같은게 좋았음

마키노 식물원

뭔가 건물들은 미술관같이 생긴거랑 다르게
바깥의 정원쪽은 정리되지 않은 난잡한느낌이어서 오히려 난 그게 더 좋았음
난 이런 식물원같은거 좋아해서 재밋게 봄
생각보다 넓어서 한시간 반? 정도 잡으면 다 볼듯

정문으로 들어가서 온실입구 앞 남문으로 나오면
남문 바로앞이 또 치쿠린지라 버스정류장임

다시 마이유버스를 타고 카츠라하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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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하마에도 료마 동상이
카츠라하마가 생전 료마가 좋아했던 해변이라고는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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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태평양!
모래입자는 엄청 굵었음
저 바위 끝에 쪼끄만 신사가 있는데 거기 까지 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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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강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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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서 신사 방면으로 한컷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는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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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색깔이 검푸른 색으로 딱 동해색이었음
해수욕도 금지였고 수심이 깊겠지 아마

카츠라하마
한가롭게 바다구경하기 좋았음
사람 없는 해변가는 나름의 매력이 있지
열심히 바다멍 때렸음

올때는 고토덴 버스로 귀환
마이유버스 표로
고토덴버스를 편도로 한번 탈 수 있게 해줌

마이유버스가 막차가 빠르기때문에
늦은시간에 카츠라하마에서 고치 시내로 복귀할때는 고토덴 버스가 강제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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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마야바시 교차로
고치에서 움직일거면 이 사거리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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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내부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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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소
죠세이칸이라는 커다란 료칸이었음
하루 다섯팀 한정으로 방값을 엄청 싸게해주는 대신
랜덤방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그걸 이용했음

운이 좋게도 양실이 아니라 와실이 걸렸음
비수기라서 그런듯
혼자쓰긴 많이 넓었음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엄청 친절했고
유카타 입고 목욕하러 오고가는동안 만난 모든 직원이
깍듯하게 인사하더라

일단 하루종일 땀흘렸으니 목욕부터 했음

대욕탕이 8층에 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노천탕도 있어서 좋았음

하루종일 뭘 먹은지라 배가 안고파서
밖에서 간단하게 사케노무하러감

원래 갈려고 찜해놓은 곳이 있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임시휴업걸어 놨더라
그래서 근처에 걍 아무데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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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오토시가 회로나오더라
이사키(벤자리)랑 히라메(광어)
일본에서 광어가 흔하지 않은데
시코쿠 오니까 많이 팔더라 양식이라도 하나
근데 여름이라 기름기는 딸렸음

이사키가 제철이라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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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목적이었던 니혼슈 시킴

지슈 모리아와세
왼쪽에서 부터
쿠레 미나미 센츄핫사쿠 카메이즈미

개인적으로 카메이즈미가 제일 맛있었음
첫맛은 프루티하면서 뒤에 곡물향이 올라오는게
밸런스가 좋았음
쿠레가 제일 저가형 맛이었고(곡물향이 아에 안올라왔음)
중간에 둘은 내취향엔 좀 밍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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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오 먹고싶었는데 늦게가서 다팔렸데

그래서 옆에 손님분 추천으로 시킨 생김튀김
식감은 김부각 같이 바삭하기 보다는
깻잎이나 쑥갓 같은거 튀겨놓은 느낌인데
향은 김 향이 나는 그런느낌이었음

고치는 가는데마다 사람들이 엄청 정감있더라
료칸도 좋았고 관광안내소도 엄청 친절했음
이자까야에서도 거이 뭐 손에 손잡고 시끌벅적
손님대통합이었는데 재밋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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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정체를 모르겠어서 찍음
피잣집인데 돈부리 명인이라고 적혀있어서 뭔가 싶었음 ㅋㅋ

돌아오니까 방에 이불 깔아져있더라

2일차는 조식먹고 바로 카가와로 떠났음

고치 검색하면 나오는 뻔한 여행지만 다녀왔는데도
나는 생각보다 엄청 좋았음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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