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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지성 튀르키예 여행기 1

Lazyky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6 09:50:02
조회 5865 추천 41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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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15일부터 2주동안 여행한 튀르키예

저번 포르투갈 여행에서 쌓은 경험이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에 왔다.


PCR 비용은 가볍지 않더라

기본



항공사는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고 인천-도하-이스탄불로 경유되는 여정.

이번에도 자정 이후에 탑승하는거라 느긋하게 저녁먹고 왔음.

두번이나 이런 시간대에 출발하게 되었는데 나는 정말 좋아하는 시간대라 정말 편하게 옴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기념품 못샀던게 한이 맺혀서 이번엔 작정하고 캐리어 들고 갔음

확실히 캐리어가 있으니 엄청 편하더라


비행기 모델때문인지 KLM에서 사용했던 45키로 배낭이 사이즈 초과로 기내반입 못해서

20리터짜리 백팩과 힙색. 그리고 캐리어로 꾸렸음




이번 여행 여정은

인천-도하-이스탄불-앙카라 

이스탄불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앙카라에서 부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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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좁은 느낌의 기내였지만 그걸 제외하고 모든 부분에서 만족했고

가장 중요한 점은 한국인 승무원이 계셔서 부담이 덜 되더라

바로 담요부터 펴서 '익숙한 척' 시전


나눠준 내용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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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팩 (장갑 마스크 세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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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팩 (양말, 치약 칫솔, 귀마개, 립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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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 않아 제공된 기내식


처음에 그냥 기내식 주나보구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메뉴 불러주면서 뭐 먹을건지 물어보더라


뎃?


기내식이 3택일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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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메뉴 설명이 너무 길고 내가 고민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불편해 하실가봐 감자랑 소고기 달라했더니 저거 줌

그리고 와인도 주문했는데 밤엔 와인이 나한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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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진짜 맛있었음

소고기랑 감자랑 둘다 부드러워서 먹기도 편했고 소스도 맛있었고

마카로니 샐러드도 맛있었고

마무리로 저 뭐라하냐 무스? 초콜릿 무스도 엄청 맛있었음

전체적으로 만족한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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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제공해주는 매체도 ㅅㅌㅊ인것 같았음.

거짐 다 영어지만 한국어 더빙도 몇 있더라

샤잠 더빙판 봤었는데 그냥저냥 봤음 졸려서 그런지 잘 안들어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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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두번째 기내식


소고기죽, 올리브, 요거트

아침시간대라 커피도 시켰다


이것도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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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받은 이어폰은 좀 불편했고 제공해주는 컨텐츠들도 사실 자막이 없으니 볼게 없어가지고

넷플릭스로 다운받아온 영화봤음


이렇게 좀 시간 보내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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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도하 입갤

카메라가 있었으면 달이랑 비행기 같이 찍었을텐데 참 아쉽더라

다음 여행엔 무조건 카메라 챙겨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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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내부는 엄청 붐비더라

그리고 아랍어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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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랑 커피 덕분인지 바로 비우러 감

옆에 있는 샤워기로 뒤처리 하면 됨

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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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이쁜 조형물이 아이들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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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1


카타르 면세점 수준 실화냐? 진짜 공항최강자의 싸움이다




일단 내 여행에 출국도 여기서 할거고 카타르 스탑오버도 있어서 다음을 기약하며 이스탄불 공항으로 ㄱㄱ



환승하는데 여권 내미니까 슥 보더니 바로 도장찍고 패스하더라

이게..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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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이스탄불로 가는 길

일부러 아랍어에 노출되서 어떻게든 익숙해지려고 해봤는데 안되더라 진짜 너무 복잡해

그래도 공부해볼만 가치는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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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받은 일회용 팩은 여기선 안주지만

놀랍게도 기내식이 똑같이 제공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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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요거트, 과일샐러드, 빵

그리고 저저 보기만해도 푹신말랑한 요리

달짝지근하고 폭신해서 맥주가 땡기더라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라 버드와이저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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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항 입갤!

이제 앙카라까지 국내선을 타야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더라


캐리어 찾고 호다닥 로비로 갔는데



"님 저 앙카라 가야해요. 여기 여권"

"몇 시 비행기시죠?"

"2시요 오후 2시 비행기"

"어.. 2시 맞아요?"

"네 2시임"

"음.. 그게 체크인 시간이 늦어서 다음꺼 타셔야해요"

"예????"



그래서 결국 새로 티케팅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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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매가 더 비싸더라 550리라? 예약한건 420리라 였는데..




와이파이 쓰고 싶은데 쓸줄몰라서 주변에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흔쾌히 자기꺼 쓰게 해주더라

그리고 어디서 왔냐길래 한국이라 하니까 따봉 날려줌


벌써부터 터키쉬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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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거리면서 올라가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부르더라

뭐죠 하고 봤는데


자기가 한국에서 일하고 지금 여기 온거라 하더라

그래서 나도 한국에서 일하고 여기 왔다고 함 ㅋㅋ

서로 인사해주고 갈길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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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 대한 애정 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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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한국어!!

별거 아니지만 몬가 몬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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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기내식은 간단한 샌드위치와 주스 그리고 가지요리.

가지는 내가 진짜 싫어했는데 여기서 먹어보고 생각이 바뀜.

가지가 문제가 아니고 조리방식이 문제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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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앙카라 에센보아 공항 도착했는데 직원이 국내 국제 수하물 안내하는데

내가 실수로 잘못 알아듣고 국제선 수하물로 가버려서 길을 헤메게 되었음


그래서 국내선으로 가야해서 직원한테 물어보니 영어 못하더라

그리고 길 가르쳐준대로 따라가는데 없어가지고

다시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고 반대방향으로 갔는데

거기도 없는거임


???


"저기 여기 국내선 맞음?"

"나 영어 못하는데 여기 국제일걸? 저기로 가봐"


(..일걸?)



그리고 이 짓을 몇번이고 반복하니까 개빡쳐서 씨발!!!!!! 하고 샤우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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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내 수하물 벨트? 이거 안돌아가고 있었고 사각지대에 있어서 내가 못찾고 있던거였음

진짜 구석까지 가야 보이더라 씨발..


아무튼 내 실수가 가장 크니 그려러니 하고 공항 유심 사러 갔는데

충전기 하나 집에 두고와서 충전기세트까지 샀더니 800리라 내라네?


뭔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일단 유심부터 얻고 나서 움직여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라

선택지가 없어서 800리라 주고 충전기 세트랑 유심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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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택시 대기하고 있었는데 택시 호객하더라

택시사기 생각나서 머뭇거리다가


에이 씨발 그냥 가보자 하고

나 현금없으니 카드되는 택시 없냐 하니까 저 뒤에 있는 택시 부르고 출발






그냥 정상적인 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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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시내로 가면서 풍경을 보니 그냥 새로운 느낌이 없고 익숙한 느낌이 들더라

아무래도 수도에 대도시니까 현대화 되어서 그런듯



숙소 앞에 도착해서 카드 계산하려 하니까 카드가 안된다더라

욕(Yok), 욕 이러길래 단어 하나 배웠음


다행히도 숙소 바로 앞에 ATM기 있어서 돈빼려고 하는데

이마저도 잘 안되어 가지고 옆에 있던 현지인+택시기사 도움으로 돈 인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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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하고 잠깐 휴식하기로 함.

갑자기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가지고 지체되었는데

애초에 일단 하루는 휴식을 갖기로 한거라 큰 지장은 없었다.



게스트하우스에 머물까 했는데 이번엔 다 호텔에만 묵기로 했음

국내에서 호텔간적도 없거니 혼자서 조용하게 푹 쉬고 할일하고 싶었기 때문.



샤워하고 쉬고있는데 이슬람 기도 시간인지 엄청 크게 울리더라

'아잔'이라 불리던데

이걸 들으면서 내가 확실히 이슬람권에 있구나 느끼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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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 일단 먹어둬야 해서 근처에 있는 케밥집 가서 하나 시킴 


가격이 정말 저렴하지만 튀르키예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마냥 좋아할 수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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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면서 하루 마무리




사진 올리는데 시간대가 계속 꼬여있어서 꽤나 헷갈렸다..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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