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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퍼듀대 한인유학생이 살인사건 냈네앱에서 작성

karax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6 14:20:01
조회 22003 추천 198 댓글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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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

美 퍼듀대 기숙사서 룸메이트 살인…경찰, 한인 유학생 체포




미국 명문대학인 인디애나주 퍼듀대학 기숙사에서 살인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한국인 유학생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과 경찰 발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4분쯤 퍼듀대학 웨스트 라피엣 캠퍼스 내 기숙사 중 한 곳인 맥커천 홀에서 살인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기숙사 1층 방 안에서 숨진 버룬 매니쉬 체다(20·남)를 발견하고 룸메이트인 한인 유학생 A(22·남)씨를 용의자로 지목, 체포 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직접 911에 전화해 체다의 사망 사실을 알렸다.

학교 측은 A씨가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며 사이버 보안을 전공하는 3학년생이라고 확인했다. AP통신은 A씨가 서울 출신이라고 보도했다.

숨진 체다는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는 4학년생이며, A씨와 체다는 기숙사 2인실을 함께 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경위와 체다의 직접적 사망 원인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부검을 실시한 검시소 측은 체다가 날카로운 힘에 의한 치명적 외상을 여러차례 입어 사망에 이르게 됐다며 타살로 추정했다.

퍼듀대학 경찰 책임자 레슬리 위트는 "무분별하고 일방적인 공격으로 보인다"며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매체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체다는 2020년 인디애나폴리스의 사립 고등학교 파크 듀더 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퍼듀대학에 진학한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었다"며 지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학 총장은 "최악의 비극이 발생했다"며 유가족과 이번 참사의 영향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정신 건강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퍼듀 한인유학생 룸메 살인사건


킬러조처럼 밈화되려나



5일(현지 시각) 여러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0시44분쯤 인디애나주 퍼듀대 웨스트 라피엣 캠퍼스 내 기숙사 중 한 곳인 맥커천홀에서 일어났다. 피해자인 버룬 매니시 체다(20)가 1층 방에서 숨진 채 쓰러져 있었으며, 같은 층을 쓰던 재학생들로부터 “큰 비명 소리가 났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경찰에 전화해 체다의 사망 사실을 알린 사람은 용의자이자 룸메이트였던 A씨다. 그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자 퍼듀대에서 사이버 보안을 전공하는 3학년생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 일부 언론은 A씨가 서울 출신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숨진 체다와는 기숙사 2인실을 함께 썼다.


사건 발생 경위와 체다의 구체적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부검을 진행한 검시소 측은 “피해자가 날카로운 힘에 의한 치명적 외상을 여러 차례 입어 사망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로 추정했다.

A씨는 즉시 체포됐으며 언론에는 그가 연행되는 영상도 공개됐다. 마스크를 쓴 짧은 머리의 A씨는 호송차에서 내려 걷는 동안 카메라를 힐끗 쳐다보기도 했고 ‘할 말이 있냐’는 물음에 “가족을 사랑한다”는 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





속보) 한국인 유학생 미국 대학 기숙사에서 룸메이트 살해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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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urdue University student will be charged with murder after his roommate was killed in a residence hall on the Indiana campus, according to the school's police chief.

퍼듀 대학 학생이 룸메이트를 인디에나 캠퍼스에서 살해 한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학교 경찰 서장이 밝혔다.  


Ji Min “Jimmy” Sha, a junior cybersecurity major and international student from Korea, called 911 around 12:45 a.m. to alert police about the death, Purdue University Police Chief Lesley Wiete said during a news conference Wednesday morning.


서 'jimmy' 지민은 정보보안 학과 3학년 생으로 한국에서 온 국제 학생으로, 새벽 12:45분에 911에 전화에 죽음에 관해 알렸다고 수요일 오전에 대학 경찰 서장 Lesley Wiete씨가 밝혔다. 


Details of that call, including how the victim died in the room on the first floor of McCutcheon Hall, were not revealed.


피의자가 어떻게 McCutcheon Hall에서 살해 당했는지를 포함한 통화 내용의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However, the chief and the Tippecanoe County Coroner Office identified the slain student as Varun Manish Chheda, a 20-year-old senior from Indianapolis who was studying data science. An autopsy was performed at 9:30 a.m. but a cause of death has not been made public.


하지만, 서장과 경찰서는 살해당한 학생이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있는 20살 4학년 학생인 Varun Manish Chheda 라고 밝혔다. 

오전 9시 30분에 부검이 진행되었지만, 사인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Wiete said Sha, 22, was taken into custody minutes after the 911 call and transported to the police station for further investigation. 

서장은 22세 서 씨가 신고 몇분 후에 구속되었으며, 경찰서에 추가 조사를 위해 연행되었다고 말했다. 





1줄 요약


1. 미국 중부 퍼듀 대학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룸메이트 살해함. 




(기사) 퍼듀대 1.5세대 서울 짱개 샤지민. 룸메 인도인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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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 돈 마니 벌어서 퍼듀대 보냈더니  인도 룸메나 살인쳐하고 지랄이네  




출처: 소녀전선 2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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