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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특촬물 명작 유캔도 배우들 근황.jpg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6 20:10:01
조회 53564 추천 458 댓글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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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전사들이 등장하는 2006년 방영되어 대한민국에서 전국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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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특촬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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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유캔도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된 이 명작은 2006년 1월 8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TV 아이치를 제작국으로 하고 TV 도쿄 계열에서 매주 일요일 7:00 - 7:30 TV 아이치쿠에 방송되었다.

일본 본국에선 사실 방영 당시엔 큰 인기작은 아니었으나...(일본 본국에선 정작 주인공들의 잘생긴 외모 때문에 방송이후 오히려 어린이보다 다 큰 성인 여성들이 빨아댔다;;)

국내에서 등장하자마자 그야말로 거대한 인기를 끌면서 전국 마트 완구코너는 이 유캔도의 완구로 도배되었고 재능 TV 방영 당시 유캔도 붐이 일어나 역대 초등학생 문구 팬시류와 완구 판매량은 당대 탑을 찍으며 대인기를 끌었던 이 작품. 이 작품을 기억하는가

국내 방영 당시의 괜찮은 더빙 퀄리티는 물론, 가장 크게 호평을 받은 건 주제가 및 사운드 처리로, 특히 오프닝은 원곡을 부른 가수 키타다니 히로시 못지 않은 엄청난 파워를 선보여 원판보다 더 뛰어난다는 평이 압도적이었다.


유명한 1기 오프닝이다. 꼭 보자(저작권 문제인지 원래 있던 한국판 오프닝 유튭 영상은 사라지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영상만이 남아있다.)

1~2기로 나누어서 방영했는데 2기 방영 전까지 여러 번 재탕 방송을 했어도 인기는 건재했으며 타사에서 한 것도 아닌 동일 방송사에서 같은 시기에 편성 중이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와 겨룰 정도였던 수준이다.(심지어 피날레에선 시청률을 압도해버렸다)

현재까지도 사실상 슈퍼전대 시리즈가 독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지도를 전부 차지하는 한국 내의 특촬 시장에서, 유일하게 파워레인저와 맞먹는 인기를 지녔던, 그리고 유일하게 완구 판매나 국내 시청률로 이겨본 유일무이 단일 특촬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는 작품.


2기의 오프닝

2기에서 전면 디자인이 체인지되어 갓드래곤 유캔으로 등장하는데 그와 동시에 음악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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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존재하는 파워 스팟으로 인해 출몰하는 쟈만가와 대마전 기동부대인 SHOT의 마탄전사들의 싸움을 그리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즐겁고 경쾌한, 호쾌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진지할 때는 굉장히 진지해지기면서 상당히 다크한 톤을 유지하기에 특촬물의 어설픈 부분들이 많이 가려진다.

훌륭한 사운드트랙과 함께 처절함이 돋보이는 몇몇 에피소드는 지금봐도 일품(특히 파이어 키의 첫 등장 에피소드는 파워레인져류 특촬물임에도 지금봐도 꽤 진지하다)

또한 타 특촬물과는 달리 소소하게 마을 하나를 지킨다는 지역구 히어로라는게 꽤 흥미로운 특징이었다. 지금봐도 꽤나 멋드러지는 슈트나 메카, 웨폰 디자인과 이펙트도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했다.

특히 어찌보면 새드엔딩으로도 보이는 엔딩과 끝날때 애절한 곡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작별을 고하는 멋진 마무리로 엄청난 팬들을 양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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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도는 한국에서 오히려 본국보다 인기를 얻은 케이스기에 굉장히 2000년대생들에겐 뜻깊은 작품

당시 매직포스와 이 작품이 쌍끌이 흥행을 했기에 현재 19~25세 사이라면 이 작품을 모르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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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유캔도 완구. 지금 본인이 18~26세 사이라면 광고를 트는 순간 엄청난 익숙함을 느낄 것

키를 꽂고 변신하는 기믹은 이후 수많은 특촬물과 만화에서 패러디 오마주하게 된다.

한편 유캔도의 완구 수입 배급은 손오공이 담당했는데 국내 완구 판매량도 유캔도 관련 상품이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할 정도로 엄청났다. 국내에서 유캔도 완구 배급권을 가졌던 손오공이 유캔도 관련 상품으로 매출을 엄청나게 벌었다. 2010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유캔도가 재방영을 하면서 일시품절이었던 관련 상품들이 재발매되어 각 마트 등지에서 판매되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이는 변신 아이템의 참신함과 폼 체인지 요소가 크게 어필한 듯 하다. 덤으로 완구회사 손오공이 맡은 최초의 일본 특촬 작품이기도 하다.

유캔도의 한국 성공 이후 손오공은 후속작인 출동! 레스큐 포스와 긴급출동 레스큐 파이어를 들여오게 되지만 유캔도의 아성을 뛰어 넘지는 못했다. 이후 손오공은 중국의 첫 특촬작품인 천하무적 아머히어로를 수입 배급하게 되면서 유캔도급 흥행 성적을 내심 기대했지만 정작 결과는 최악의 실적을 낼 정도로 유캔도와는 정반대의 성적을 냈다. 어느 정도로 망했었냐면 손오공이라는 기업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할 정도였다. 관련자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포켓몬스터가 아니었다면 손오공은 망했을 거라고...

그리고 2010년에는 애니맥스에서 방영되었으며 2009년, 2015년~2016년에도 재능TV에서 간간히 재방영되었다.


















그때 그 시절 유캔도 배우들은 지금은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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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두명 드래곤 유캔(류노)와 유건(태오) 그리고 나머지 배우들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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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드래곤 유캔(류노) 역을 맡았던 배우의 최근 근황(왼쪽) 여전히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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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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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 유건 유천 유캔도 3인방은 종영 이후에도 여러번 같이 어울리는게 목격되기도 했다

같이 술 한잔 하거나 연극도 종종 보러다니곤 한다고

해외에서 유캔도가 엄청난 인기를 얻은걸 알고있는 모양이다. 일본에선 시청률이 낮았던 작품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걸 신기해하는 모양

종종 SNS에서 유캔도를 추억하기도 한다.

이 중 그나마 가장 작품 활동이 활발한게 유캔인데 일드 대하사극 등에 간간히 모습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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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과 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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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란머리가 인상적이었던 드래곤 유천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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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린을 맡았던 배우분

미모는 여전하지만 요즘은 배우나 방송일은 일절 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그 당시 조역들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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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꽃집누나 유리를 맡았던 사토 히로코. 현재는 싱글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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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캔도 외에도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당시 덴 사령관을 맡은 시미즈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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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빌런 닥터 웜을 맡은 한다 다카오의 현재 모습


유캔도를 보고자라던 이제는 어른이 되어버린 그 당시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나 다름없던 엔딩곡(마찬가지로 한국판 엔딩 영상 버전은 짤려서 일본판 엔딩 영상과 한국판 엔딩 음원을 첨부한다)





언제부터 꿈을 꾸지 않는 어른이 돼버린걸까?

이 세상에서 무서운건 하나도 없었지

이제는 여기에 놓여 있던 행복이 멀리 달아나도

그걸 슬퍼하기만 해선 나아지지 않아

어차피 무엇도 지금은 바꿀 수 없는 거라고 말하지만

이 세상 같은건 마돈나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거야

Everybody goes up and downs of life

꿈을 꿈으로 두지 않는

자신의 무한한 힘을 믿고서

뜨겁고 강해지는거야

Don't worry life 멈춰 서면 안돼

아무것도 시작 못해

반짝이는 빛이 있는 곳으로

훨훨 날아서 가는거야



커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성인이 되어 이 작품을 다시 찾게될 아이들을 위해 의도적으로 작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오프닝 못지 않은 뭉클한 명곡으로 지금까지도 이 곡을 찾는 이들이 많다 꼭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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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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