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레붕이 일본여행갔다 온 후기 4편 (完)앱에서 작성

그거아닌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6 21:00:01
조회 6960 추천 26 댓글 70

3fb8c633e0c12ca77cb3dfb21ec5696f32a2e2bb8d54f15f831c268f4d5af6142ec7348bcf6178b5b19cfc57de291b70be4374

28b9d932da836ef037ec86e54f827d682007a45cff57348a9eec3727b11649d2949c

이른 아침.
비가 조금 내렸는지 도로가 촉촉하게 젖어있... 지는 않은데,
뉴스를 보니 비가 온다고 한다.

오늘도 야외 일정이 좀 있어서 비오면 곤란한데,
하늘이 흐린것을 보니 비가 오는건 기정사실인 것 같았음.




7fed8274b4836af651ef8fe441847d73f68e2ccf425666f18993815437470bcc

그래서 메바클로쨩이랑 사진 찍고 일찍 나왔음.



7fed8274b4836af651ee86e544857d73f49969ca18d49f1c6c2a8860bfb2b74f

이건 스키야에서 먹은 아침밥.

어쩌고 저쩌고 부타동이랑 김치.

돈부리는 김치 없으면 허전해서 먹을때면 무조건 추가해서 먹는다. 맛없는거랑 비싼게 단점일 뿐...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28250162fb935aae1b046f9dd5682c2f5f1652d5f43a9207b36d6d1fd

첫 목적지는 아사쿠사.

아사쿠사의 매력은 뭐라해도 일본식 거리와 함께 저 멀리
보이는 스카이트리가 현대와 과거의 조화를 나타내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함.


또, 아사쿠사에는 인력거를 체험할 수 있는데,
가격은 좀 비싸지만, 앉아서 관광할 수 있고, 인력거 꾼이 사진 스폿이나 맛집도 알려줘서 돈이 많다면 한번쯤 체험해보셈.
(보니까 여자 인력거꾼도 있던데 좀 멋있더라)



7fed8274b4836af651ee87e542807073b3ce5cbb21f9460e77719df5510e9bd5

아사쿠사의 트레이드 마크 센소지.

3편의 메이지 신궁이 신사였다면, 여긴 절이다.

그래서 불교적인 분위기의 건축양식이 잘 보이는데,
대부분은 60년대에 재건한거라 건물들이 깔끔하다.



7fed8274b4836af651ee84e5428476733d406707b9158caee123acbed53fcdbc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꼬치를 먹기로 했는데, 재료가 상당히 많았는데, 안먹을거면 사진도 찍지 말라그러드라.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9a5f507b64d7a92d644e007ce13c17372b050de5908bba1080a3e38d1

먹은건 규탄(소 혀)꼬치.

소 혀를 먹은건 이번이 처음인데, 쫄깃하고 탱탱한게 씹는 식감이 신기했다.

가격은 700엔으로 관광지의 포장마차답게 비싸긴 한데,
어쩌겠음;;

친구는 옆에서 초코바나나 사먹던데, 바삭바삭한 초코껍질과 물렁한 바나나의 조합이 쓰래기래.
사과사탕, 감주에 이은 일본애니의 폐혜인듯




7fed8274b4836af651ee87e447857673d3df2285accc01556378d72255831172

센소지와 투탑을 달리는 아사쿠사의 트레이드 마크 카미나리문... 은 아니고 경 내에있는 호조문이다.

어차피 생긴것도 비슷하고 카미나리몬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서 찍었음. 여기도 북적여서 아크릴 꺼낼 틈도 없었음;;


7fed8274b4836af651ee87e442817073ba1ed1fa54b97737e76e7919a09e7350

호조문을 통과해서 들어오면 이렇게 연기나는 곳이 보일텐데, 이 연기를 맞으면 복이 들어온다나 소원이 이뤄진다나 한단다.

그래서 레뷰 2기 생각하고 맞고 왔음.



7fed8274b4836af651ee87e442857773755ee83549ea372de0e04c2460570a30

실제로가면 다들 이렇게 모여서 북적북적거리니 복잡한거 싫어하면 통과해도 괜찮다.



7fed8274b4836af651ee87e443817773f9baf4ef8bb53bc853b50b8cdb2e820c

여행하면서 생긴 1엔 짤짤이 버리는 곳.

동전을 던지고 박수 2번+고개 숙이기하면 끝이다.

짤짤이도 버리고 소원도 들어준다니, 일본인들의 이 획기적인 시스템은 한국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5엔을 주로 버리지만, 5엔은 구하기가 꽤 힘들기도 하고 금액이 정해져있는건 아니니 큰맘먹고 1만엔 쾌척해도 된다.
할때 레뷰 잘되게 해달라고 빌어라.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7ce269719e564a06c15a65781433db558e3f15e2d82832e048a8d2059

이건 지나가다 본 자그마한 사당.



7fed8274b4836af651ee87e7448575737cbd567749aabb7562ea101e2eb02bc3

아크릴...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4cd1135b05e760be8a18cc7889a2db2016d45e51d4aaed53de386fc92

마히루.

13







7fed8274b4836af651ee87e1448372736ef35dfb66f544a61cc354aeaea1ecdb

7fed8274b4836af651ee87e14482747349722c3c5e750a27d23b64d09fba6633

이건 찻잎인데 잎의 가공 단계에 나눠져서 판매되고 있었다.

나도 선물로 사갈 차를 몇개 골랐는데, 첫째의 맨 오른쪽은 622엔의 가격에 우려내는 시간이 5~6시간이나 한다.

제일 그대로의 찻잎이라서 저걸로 살까 했는데, 역시 시간때문에 포기했음.

여행선물을 고민한다면, 무난하게 차도 괜찮은 것같음.






7fed8274b4836af651ee84e44181777369af31507a1ebab1bce2312a2cfe2b27

다음 목적지로 가다가 길이 예뻐서 필터 조금 넣어서 찍어봄.



7fed8274b4836af651ee84e44f817773a8b393e6c131d28b769d2045681e6473

옆에는 야구장이 있어서 초딩들이 펑고연습 하고 있더라

나도 끼고 싶었는데, 갈길이 멀어서 참았음.




7fed8274b4836af651ee84e643837573c75f78653e4c4c41b130cf389ca58557

다음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 건너야 하는 다리.

스미다 강을 가로지르는 이 다리는 신기하게도 철도 아래를 걷는다.




7fed8274b4836af651ee84e740827273e85670d7327b6a106099e86880067f

가다가 아크릴 꺼내서 ...


7fed8274b4836af651ee84e6448374737ea9a59da6dada0abb2dd180fe0ef2bb

7fed8274b4836af651ee84e645817273168fb66a9932627906b5c416c05abe00

사진 찍는데 까마귀 겁나 돌아댕기던데 물어갈까봐 빠르게 찍고 집어넣었다.

거기에 슬슬 이때부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바람도 쌔지길래 조금 서둘렀다.


7fed8274b4836af651ee82e642817d733aa4bbeb1f47dec9b3224ee6078378e5

그렇게 코앞에 온 다음 도착지 아사히 맥주 빌딩.

저 황금색 커다란 기둥은 맥주 잔을 형상화 한것인데,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베스트 1위 건축물이다.

그 옆에 검은 건물 위의 황금 똥은 불꽃을 형상화 한거였나?
그런데, 밤되면 빛나는게 진짜 황금똥같음;;
개인적으로 워스트 1위 건축물임.

1등과 꼴지를 한번에 볼 수 있다니 도쿄란 뭘까.



쨌든 마음 같아서는 왼쪽의 맥주잔 빌딩을 가고 싶었지만,
오늘의 목적지는 오른쪽의 황금똥건물이다.

저기는 크래프팅 비어 홀로 낮부터 방금 뽑은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28b9d932da836ef037ec86e645817d6d418d2507c6fb6e21b7dd2fe56b873855097031

시작은 흑맥주.

원래 흑맥주는 잘 마시지 않는데, 나중에 마실때 배부르면 절대 안 시켜먹을 것 같아서 먼저 마시고 시작했음.

맛은 굉장히 안정적인데, 맥주맛 표현을 잘 못하겠어서
어설프게 말하다가 욕먹을 거 같으니 넘김.



28b9d932da836ef037ec86e645877d6cd0e3ed837ddc06379b9b74999a8d064269cd5a

첫번째 안주는 치즈와 크레커와 빵.

맥주에 치즈?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먹고싶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21bcbf6d1b478ca6d5d5c581d14c1c621c3df5d41311f869d647e6ebf

두번째는 노오란 맥주. 이름 기억 안남;;

이건 친구가 주문한건데 맥주맛보다 잔이 더 이쁘다고 생각했음.

맛이 없었다는건 아니고, 맛 표현을 모르겠다 이거 ㅇㅋ?



7fed8274b4836af651ee85e441847473bb169aa26ea2c96d95efe40ace74b438

2번째 안주 4종의 수제 소시지

걍 존나 맛있음.
가격 좀 쌔긴한데, 꼭 먹어볼만 함.

같이 나오는 겨자씨랑 먹으면 꿀맛이다.



7fed8274b4836af651ee85e745817c73f963856d323dcc7fa87b2ecde816b0e6

7fed8274b4836af651ee85e74281757380c345558bf93dcbb152c86bc455cafb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또 시킨 3번째 로스트비프.

로스트 비프는 처음이라 무슨맛일까 궁금했는데,
나는 뜨거운 고기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465134cb268a876bca52c6f0ecb1df4322ef2df35f39a33a9def1f69d

3번째 술은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특징이 가장 큰 술

저기 동그란 샤베트같은 게 3개가 잠겨있는데,
새콤달콤한 과일 맛이였음.

신기하게도 시간이 오래 지나도 저 형태를 유지하더라.

다 녹으면 먹으려고 1개는 좀 오래 뒀는데도 안녹아서
그냥 같이 삼키니까 녹은상태로 형태만 보존되어 있던거였음;;



7fed8274b4836af651ee82e54281727352ad355161d791245ea74ab09ef92601

7fed8274b4836af651ee82e542847773368b565b638cab53d5e804498c878284

마지막 안주인 이곳의 추천메뉴(인지는 모름) 치즈그라탕빵
나올 때까지 좀 오래걸리긴 했는데, 안먹으면 손해였던 맛.


7fed8274b4836af651ee85e441807073b88adb12e8a8bd067cbf6e1d82fce249

그리고 소시지 한 번 더 시켜서 먹었음.
맛있더라




7fed8274b4836af651ee82e741807c739bdfdf6d1ed3b5844f48844faf035031

돌아가는 길에 찍은 레뷰명소(아님)
카구라 히카리의 영어 대사 씬.



7fed8274b4836af651ee8fe145807073fa867a6f2008c4330cd3731ce9b27c6e

비도 맞고 추워서 일찍 숙소로 가던 중 근처에서 찾은
야끼니꾸 집

한국식이라고 세트에 김치도 주고 하던데,
불판 개 쪼끄마한건 이건 한국식 아닌듯 -_-;

주문한 세트에는 규탄(소 혀)와 호르몬(곱창)도 포함되어 있어서 드디어 제대로 된 고기를 먹는 구나 싶어 기대 많이했음.

실제로 맛있더라.

밥 곱빼기가 무료에 김치 무제한인건 진짜 좋았음.



7fed8274b4836af651ee81e042807d732e2f1fa77ed4fec749fd3958b22e479a

돌아오는 길에 찍은 라이브버스.

안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하던데, 누군지는 모름
근데 겁나 시끄럽던데 항의 안들어오나 싶었음.

가뜩이나 이날 아침에 버스가 민가 박아서 사상자 나왔다는 뉴스를 봐서 신기?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e77bf9cd3157bfeca63c662aafa7ece2b7522f6de936dc35bafb62a72

어느덧 5일째. 마지막날이 밝았고,
마지막 관광지인 칸다묘진으로 갔음.

토리이 보이는게 신사라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음.



7fed8274b4836af751ef8ee141817073de049dd1bd6559787ae63be65dea1302

이곳이 바로 칸다묘진.

칸다묘진이라고 하면 씹덕 모두가 다 아는 야스쿠니랑 투톱찍는 신사인데, 그 이유는


7fed8274b4836af751ef8ee14e857d739dbe69b0409d1172495626e9ad530241

28b9d932da836ef037ec86e14284716b895354fb28f83a3bb1e8b473f5befad61888a0

7fed8274b4836af751ef8ee042837273b1debdf3773b3c9bf43b7db64d71b353

또 너야? 러브라이브?


악영향이든 선영향이든 어찌되었건 애니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이 작품에, 레뷰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 드리고 왔다.

대답이 없으시던데 2기는 없는거 같다.

하긴 소원 들어줄정도로 영험했으면 뮤즈가 해체했겠나




7fed8274b4836af751ef8ee044847173f6ffdd2a5672c2305aa2f1f38f398607

러브라이브에 나온 그 계단.
비만 안왔으면 뛰어서 왕복했는데, 바닥이 미끄럽더라고




7fed8274b4836af751ee84e74180707367801bb8adbf163ba42c7e4ab21febad

다시 아키하바라에 돌아와서 체크아웃 전에 먹은 라멘

닭다리를 통으로 넣어줘서 든든하고 국물도 깔끔해서
삼계탕 맛나서 비오는 날 먹기 좋았던거 같음.

이게 일본에서 마지막 식사였고,
체크 아웃 후에는 바로 공항으로 달렸음.





7fed8274b4836af751ee8ee5438072733a94b978cdb3164da27cbb793ad8a15a

면세점에서 본 레뷰 굿즈 '그쪽의 병아리가 너무 귀여워서'.

근데 난 히요코는 좀 별로여서 도쿄 바나나 보니까 싹 다
매진되어 있더라;;
도쿄타워에서 살껄...

그래서 로이스 쳐컬릿만 좀 사서 비행기 탑승함.



0490f719b7826af43fee84e42983766faeff5eedc04ea840b77c45b0d90ff3b43b356919b5fce9

돌아와 부렀당께 인천...



28b9d932da836ef037ec86e14e857d687d9ff3ebbe7209578e7867defaa4aa26904b63

28b9d932da836ef037ec86e044867d68311d0817310e163df4180b6e3fc03d2464b4e2

터미널 도착하니까 00시 자정.

김치찌게 마려워는데 마침 딱하나 연 가게가 김치찌게 집이라 들어가서 두부김치랑 김치찌게랑 섹스 조졌음





95

(끝)


출처: 레뷰 스타라이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6

고정닉 10

1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돈이 되는 개죽이 NFT 공짜 받기! 운영자 23/01/30 - -
설문 붕어빵 잘 팔 것 같은 MZ 연예인은? 운영자 23/01/3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900/2] 운영자 21.11.18 851262 248
111346 [카연] 똥의 모험.manhwa [134] 양숭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0 10187 157
111344 [디갤] 훗카이도 사진들 [8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0 6149 66
111342 [오갤] 오토마타 기추 [78] 피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8817 43
111340 [싱갤] 훌쩍훌쩍 나혼자산다 전성기 에피소드 [331] 얄미운나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5320 788
111338 [주갤] 여자들 대부분이 독박육아를 한다는 인티녀들 [423] 주갤현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2280 421
111336 [야갤] 한남 멸망) 다치면 느그 자식 (샹크스편) [280] ㅇㅇ(216.73) 01:00 17333 272
111334 [위갤] 버번 위스키의 다음 세대(Next Generation) [39] 블랑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0 7990 30
111332 [카연] 원수 4명 찾아가서 칼로 쑤시는.manhwa [128] 냐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0 15646 407
111330 [디갤] 800d+캐논 10-18 렌즈 작례 [39] 12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0 3692 20
111328 [대갤] 1921년, 무솔리니의 공산당 [90] ㅇㅇ(59.24) 00:20 7011 22
111326 [야갤] 슬램덩크 때문에 농구 용품 매출 500% 상승 ㄷㄷ...jpg [252] ㅇㅇ(121.138) 00:10 16672 156
111322 [슬갤] 홍콩 대만 프로모 팝업 봐라 [68] ㅇㅇ(180.228) 01.29 10786 52
111320 [싱갤] 싱글벙글 젖잘싸 [3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55524 476
111318 [기갤] 3D 프린터로 상?컬트 만들어본 후기 [71] 벤지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8171 82
111316 [공갤] 공군 급양병 현실...manhwa [297] ㅇㅇ(211.36) 01.29 22976 271
111314 [누갤] 80년대 로망 포르노의 色감 [2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5033 260
111312 [싱갤] 싱글벙글 아동 성전환충 팩폭하는 미국할배 [339] 오슬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3376 426
111310 [카연] 약후)군대에서 처녀귀신을 성불시키는 만화 [92] 김청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1281 292
111308 [남갤] 오늘자 깡형...범고래 소신 발언.jpg [286] 북어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406 234
111306 [싱갤] 싱글벙글 조명회사라고 불리는 아우디 A7 [2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6484 106
111304 [인갤] 독도 비교육용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303] ㅇㅇ(211.227) 01.29 13415 165
111300 [야갤] 국가와 민족은 인위적 허상.jpg [903] ㅇㅇ(58.140) 01.29 26790 388
111298 [주갤] 아니 뭐 이태리에서 다들 마시는데 [219] 카톡반장(116.47) 01.29 28631 84
111296 [주갤] 막대하는 여친때문에 힘들다는 블라인드인 [187] 주갤현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33616 167
111294 [싱갤] 싱글벙글 맛잘알 서장훈 [4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5056 611
111292 [카연] 결혼은 ㅊㄴ와 해야하는 이유.manhwa [325] 꺅뚜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7703 1124
111290 [기갤] 강적들 김민전교수 "한동훈의 행보는 젊은세대의 모습반영" [3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2514 490
111288 [레갤] [사진다수]서부시대 남녀노소 존나 만들어봤다 [92] 세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210 82
111286 [포갤] 본토 럭키박스 vs 한국 럭키박스 [196] ㅇㅇ(119.71) 01.29 35746 389
111282 [국갤] 전 여자 친구 썰 [511] dash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5506 658
111280 [필갤] 최근에 본 전시사진들 [34] 지구의평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027 21
111278 [싱갤] 싱글벙글 군생활 꿀빠는 방법 대공개 [6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62544 917
111276 [주갤] 고전) 여자에 대한 18가지 사실 [466] ㅇㅇ(118.235) 01.29 42158 565
111274 [자갤] 혼다 NSX에 대해 알아보자.Araboza [170] 맥라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3416 206
111272 [카연] [BGM] 일본 교환학생 다녀온 만화 18화.manhwa [210] 치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5617 332
111270 [코갤] 한국테크놀로지에 대해 알아보자 [75] hushpuppiesdo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0883 122
111268 [싱갤] 싱글벙글 각국 열병식 모음 (움짤) [225] 슬러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3992 100
111266 [주갤] 중국 화장품이 인기라네 요즘은 ㄷㄷ [727] ㅇㅇ(125.143) 01.29 42355 94
111264 [도갤] 한국에 만들어질 거대 인공해변... ㄷㄷㄷ [686] ㅇㅇ(121.160) 01.29 47660 169
111260 [싱갤] 싱글벙글 ㅇㅅ가 ㅈㄴ하고싶던 일본고딩 근황 [2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78864 649
111259 [로갤] 오늘자... 정치로 난리난 인벤... 내로남불... JPG [709] ㅇㅇ(14.32) 01.29 39742 494
111257 [군갤] 中관영지, 미군 장성 '중국과 전쟁 예감' 발언에 "무모·도발적 [439] A330MRT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8693 169
111255 [도갤] 대만 "또" 한파로 100명이상 사망함..news [964] ㅇㅇ(223.33) 01.29 29967 372
111254 [카연] 수상한 소꿉친구 (프롤로그) [55] 만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205 65
111252 [싱갤] 싱글벙글 ㅈㄴ 멋있는 영웅들 [6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63285 1205
111250 [싱갤] ㅅㅂㅅㅂ 한국여권 이용한 중국인... JPG [3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69937 892
111249 [야갤] 이와중에 여성부 근황 ㅗㅜㅑ jpg [1358] ++스나이퍼갑(106.102) 01.29 52385 1019
111248 [주갤] (약혐) 日노녀의 사회문제 '고미야시키(쓰레기집)'.news [534] ㅇㅇ(61.72) 01.29 27470 473
111244 [싱갤] 어질어질 전주한옥마을 물가 근황 [93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5936 50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