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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깃털이 발견된 대표적인 공룡들

ㅅ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7 14:50:02
조회 36603 추천 153 댓글 333



깃털 공룡이라는 단어는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주제이고 인터넷에 떠도는 다양한 깃털 공룡의 사진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단지 고전적인 외형에 삐죽삐죽 못생긴 깃털만 달아놨을 뿐인 잘못된 복원도가 판을 치고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도 과연 깃털 공룡이 대체 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번에 팩트만 가지고 실제 깃털 공룡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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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사우롭테릭스


1996년 발견된 공룡으로 최초로 전신 깃털이 발견된 공룡이자, 최초로 색이 밝혀진 공룡이다. 사진처럼 몸통은 연갈색에 꼬리에는 흰색 줄무늬인 레서판다와 유사한 배색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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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타코사우루스


가장 복원률이 좋은 공룡 중 하나로 꼬리 끝에 깃털과 비슷한 단백질 구조물인 퀼이 처음 발견된 각룡류 공룡이다. 이 친구 역시 등으로 갈수록 어두워지는 갈색의 피부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자세한 건 이 글 참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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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프시타코사우루스에게 퀼이 발견된 이후, 추운 지방 알래스카에 살았던 파키리노사우루스 페로토룸에게 사향소 또는 야크와 같은 털을 달아주는 복원도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개간지이긴 했으나 최근에 후기 대형 각룡류들에겐 퀼이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논문이 나와서 이처럼 덥수룩한 털조직이 달렸을 가망은 희박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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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오르니스

가장 작은 비조류 공룡 중 하나로 시노사우롭테릭스 다음 두 번째로 실제 색깔이 밝혀진 공룡이며 몸통은 회색~검정색, 날개 부근은 흰색, 머리의 볏은 빨간색으로 오늘날의 크낙새와 비슷한 색상을 가진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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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크로랍토르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의 공룡으로 꽤나 원활한 활공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각류 공룡이다. 이 친구 역시 색깔이 발견된 공룡인데, 까마귀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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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 일일히 소개하긴 그렇고 계통적으로나 화석 자료상으로나 벨로키랍토르, 유타랍토르, 데이노니쿠스 같은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 공룡들, 소위 랍토르들은 전부 깃털을 달고 있었을 것으로 보면 됨. 개인적으로는 깃털 공룡을 오랫동안 봐서 그런가 털없는 랍토르는 뒤뚱거리는 생닭같고 지금의 복원도가 사냥개와 맹금류를 합친 느낌이어서 더 멋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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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새


바로 떠오르는 그 공자 맞다. 공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백악기 전기 중국에서 살았던 원시 조류로 어두운 몸통에 밝은 날개깃, 끝부분이 어두운 꼬리깃을 가졌던 공룡임. 화석으로 성적 이형성이 확실히 남았던 동물로 수컷은 꼬리깃이 길었지만 암컷은 매우 짧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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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딥테릭스

백악기 전기 지금의 중국 랴오닝성 지역에 서식한 오비랍토르류 수각류 공룡으로 색깔도 부분적으로 밝혀졌는데 어두운 계통의 깃털과 줄무늬 꼬리깃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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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랍토르류 공룡들 역시 수많은 종들에게 깃털이 발견되어 기간토랍토르와 같은 초대형 오비랍토르과 공룡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가금류와 흡사한 풍성한 깃털을 달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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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란누스


티라노사우루스상과 수각류 공룡으로 화석 증거가 있는 가장 큰 깃털 공룡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공룡이다. 무려 몸길이 9m의 소유자로 유티란누스가 서식한 백악기 전기 라오닝성 지방은 화산 활동의 여파로 10도 내외의 쌀쌀한 기온을 유지했기에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하고 솜털이 온몸에 덮혀있을 수 있었음. 티라노 깃털설을 주장하던 사람들이 근거 중 하나로 자주 이 친구를 끌여들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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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피아오사우루스


위의 유티란누스와 공존했던 테리지노사우루스류 수각류 공룡. 갈색 깃털이 달려있었다는 게 확인되었다. 특이사항으로 솜털과 같은 털 말고도 두번째 사진처럼 목 뒤와 등 부분에서 굵고 길쭉하고 뻣뻣한 장식깃이 자라나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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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연종인 베이피아오사우루스에게서 깃털이 발견된 만큼 테리지노사우루스에게도 깃털이 달리지 않았겠냐는 주장이 많은데, 티라노에 버금가는 대형종이라 열방출을 위해 앞다리와 꼬리 등에만 장식깃이 존재했을 것이다와 짤처럼 털이 나름 풍성했을 것이다라는 설이 나뉘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자의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라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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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니토미무스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에서 살았던 타조를 닮은 수각류 공룡으로 2012년에 성체 화석 표본에서 날개깃의 부착점이 발견되었다. 화석 증거로 보아 새끼 시절에는 솜털만 존재하다가 성체로 성장해가면서 날개깃이 자라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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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미무스나 스트루티오미무스 등의 다른 오르니토미무스과 공룡, 소위 타조 공룡들도 깃털을 달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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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린다드로메우스

중생대 쥐라기 후기 지금의 러시아에 서식한 1.5m의 원시 조반류 공룡. 이 친구의 깃털 발견은 꽤나 뜻깊은데, 공룡은 크게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뉘는데 쿨린다드로메우스가 깃털이 발견된 최초의 조반목 공룡으로 이 공룡 이전엔 늘 용반목(수각류)에서만 깃털이 발견되었기 때문. 실제로 이 친구 이후로부터 프시타코사우루스와 티안유롱 등 용반류가 아닌 조반류에서도 깃털이 속속 발견되어 사실 공룡에게 깃털은 흔하지 않을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났다. 비늘로 덮힌 다리와 꼬리를 제외하고 뽀송뽀송한 솜털로 뒤덮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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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린다드로메우스(그리고 티안유롱)의 발견으로 소형 조반류 공룡들에게는 깃털을 달아주는 복원도가 우세해졌다. 육식성인 랍토르류와는 다른 맹한 얼굴과 쬐그마한 입, 짧둥한 앞발이 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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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라야라


마지막으로 소개할 깃털 공룡인 우비라야라는 2020년에 명명된 백악기 전기 콤프소그나투스과 수각류 공룡으로 솜털 외에 어깻죽지에서 툭 튀어나온 4개의 원시 깃털이 특징이다. 극락조와 같은 열대 조류들처럼 아마 과시용으로 돋아난 장식깃으로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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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깃털 공룡은 고작 가설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가 있는 정설로 수많은 공룡들이 각자 아름답고 독특한 깃털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깃털이 달린 공룡인 황조롱이나 흰머리수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멋지다고 평가하는 만큼 비조류 공룡들도 털 달린 모습이 아직은 어색한 것 뿐이지 그 나름의 멋이 있다고 확신한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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