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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구강 관리하고 충치 예방하기 4편 - 입냄새편

구강정보(138.199) 2022.11.27 23:20:01
조회 19560 추천 179 댓글 165




치갤에서 개추 덜박히는거보고 기대도 안했는데 예상치않게 실베가서 4편 쓰려고 왔다.

이번엔 입냄새 편이다. 1~2편처럼 기본 ~ 변태의 영역이 아니라 보통부터 심각한 정도까지 쓴다.

이번 편은 제품 추천 있는데 바이럴인지는 알아서 판단.


어떤 게이는 양치질, 혀클리너만으로도 입냄새가 잡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게이는 별짓을 다해도 입냄새가 안사라지는 게이가 있다.


보통의 영역부터 시작해서, 양치질같은 걸로는 해결도 안되는 심각의 영역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구강 위생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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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입을 안닦아서 입냄새가 나는 경우.

입 속의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들의 환장의 조합으로 부패되면서 개지랄이 난다.


이런 경우 양치질을 해주면 대부분은 끝나게 된다.

다만, 혀에도 음식물 찌꺼기가 끼게 되어 백태라는게 생기게 되는데, 혀 클리너를 사용하여 몽땅 긁어내주도록 하자.

보통 인간의 경우 입냄새의 상당수는 백태에서 끝난다.


구강 관리에 대한 기초는 전편에 자세히 써놨으니 1~3편을 참조해라.


2. 치석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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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의 변태의 영역까지 도달하면서까지 강박적으로 구강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

결국은 미세하게 치석이 쌓이게 되어있다. 물론 이 정도의 치석으론 입냄새의 원흉이 될 확률은 덜하다.


다만, 장기간 동안 치석을 제거하지 않아 일정 범계까지 치석이 쌓일 경우, 입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치석은 치면세균막(치태)가 굳어서 생긴 결과물인데, 세균들이 광란의 파티를 벌이기 좋아 다양한 구강질환의 원흉이 된다.


대표적으로 잇몸이 지랄나는 치주염의 원인이 되고, 가끔가다 치석 밑에 충치가 생겨 썩어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치석은 일정 주기마다 '스케일링'을 통해서 제거해주어야하는데, 주기는 본인의 구강 상태의 척도에 따라 다르게 된다.


부정교합 등으로 구강을 관리하기 힘들어 치석이 쌓이기 좋은 구조라면 3~6개월,

구강을 잘 관리하는 사람의 경우라면 6개월~1년. 치실까지 쓴다면 의사 판단 하에 주기가 1년 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


보통은 1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도록 하자.

더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치석 다룰일 생기면 서술하도록 하겠다.


3. 염증 등 구강 질환 (중증도)

이 경우는 반드시 치과를 가서 해결을 봐야 한다. 염증 등 구강 질환이 생겨서 그쪽으로 악취가 나는 케이스다.

예로 치아 밑 잇몸 하방에 여드름(fistula)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외상, 충치, 신경치료의 불완전치료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보통은 그냥 여드름처럼 나서 고름이 빠질 일이 별로 없지만, 여드름이 터지듯이 저쪽으로 고름이 새나오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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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발견하고 치과에 가면 신경치료나 재신경치료, 앞니의 경우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

이러한 고름이 밖으로 삐져나오는 경우 뿌리 끝에서 발생하는 염증이 잇몸으로 계속 빠지는거라 지속적으로 악취를 유발하고,

심하면 발치, 밑턱인 경우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으니 염증 등 구강 질환으로 인해 치과에 가게 된다면 치료 받도록 하자.




↑ 좋은 사례


보통 저게 났다면, 치아 신경이 이미 뒤졌다는 사망선고이므로 얄짤없이 신경치료 받아야한다.


충치나 풍치로 인해 악취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도 늦지 않게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고 치료 받으면 해결된다.


4. 구강 건조증 (중증~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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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조증(입마름)으로 인한 입냄새는 의외로 심한 편이다.

장시간 물을 안마시고 입안이 건조한 상태로 있으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엿같은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침이 콸콸 잘 나온다면 문제될게 없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침이 끈적하게 분비된다거나 분비가 안된다면....


입안에 찌꺼기가 없는 상태에서도 냄새가 안좋은 편인데, 밖이라 양치도 못한다면 더 심한 똥내가 나게 된다.

구강은 언제나 입이 촉촉해야되는데, 입이 건조하게 되면 세균과 박테리아가 파티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그럼 구강 건조증에 대한 해결 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4-1. 물 자주 접촉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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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레파토리인가 싶지만 물을 구강에 자주 접촉시켜 건조할 타임을 주지 않는다면 쉽게 해결볼 수도 있다.

물을 자주 마신다거나, 화장실을 갔을 때 입을 한번 헹궈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특히 외출 시 밖에서 음식을 먹고 화장실에서 물로 입을 헹궈주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의 세균과 찌꺼기가 씻겨져 나간다.

ㄴ 다만 당연히 양치질 못하는 외출시에만 그런 것이지, 양치질보다는 당연히 못하다..


4-2. 구강건조증 관련 약품(인공타액) 사용하기


물을 자주 접촉시키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템이다. 뿌리는 형, 입 속에 발라놓는 형이 있는데

잘 때 무의식적으로 입을 벌리고 자거나 수면 구강 호흡 등으로 구강이 건조하게 되는 사람들은 구세주가 될 수 있다.

다만, 바이럴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려울 만큼 구하기가 존나게 어렵다.

필자가 한창 구강건조증으로 시달릴때 약국 30곳을 뒤져서야 겨우 찾아냈다.


이 고생을 하기 싫다면 1번으로 해결될 게이들은 얌전히 1번을 실천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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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형태의 약이다. 뿌리고 짧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뿌려줘야 하기 때문에 외출 용도로는 적합하지만 잘 때는 부적합하다.

구강에 뿌리게 되면 은은한 복숭아 향이 감도면서 입안이 저 약제로 코팅된다.


저 약제가 입 안에 코팅 된 동안, 입에서 침이 계속 나오게 된다.

단점은 가격이 의외로 비싸고, 지속 시간이 짧기에 자주 뿌려줘야 되며, 구하기 존나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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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발라넣는 연고 형태의 약제다.

혀에 강낭콩 정도를 짜서 입천장에 지랄해서 붙여두면 저게 조금씩 녹아내리면서 침을 콸콸 분비시킨다.


포도 캔디를 먹는것같은 단맛이 나는데, 포도당이 아니라 썩지 않으므로 괜찮다.

마스크로 입을 장시간 닫거나, 수면 중에 구강건조증이 생기는 경우 써먹기 좋다.


단점은 입 안에 뭔가 있으니까 자기가 힘들 수 있고, 침이 의외로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입을 열어놓는 사람들은 주변이 침으로 축축해질 수도 있다.

또한, 구강에 있어야 효과를 보므로, 자는 동안 삼키게 되면 효력이 당연히 반감된다.


4-3. 치약에 함유된 계면활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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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에 함유된 계면 활성제로 인해 구강 건조증이 오는 사람들이 있다.

이 원흉은 SLS라는 계면 활성제인데, 얘가 구강이 민감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우에는 SLS를 사용하지 않는 계면 활성제가 들어간 치약을 찾는 것이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이, SLS를 사용하지 않는 답시고 천연 치약이라고 광고하는 치약들이 많다.


이런 치약들의 경우엔 높은 확률로 '불소' 또한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해서 고르도록 하자.

필자는 불소가 없으면 치약이라고 생각 안 한다.


5. 세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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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의 균형이 안맞아서 입냄새가 발생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 항목을 제외한 모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입냄새가 발생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 최후의 방법으로 구강 프로바이오틱스를 적용해볼 수 있다.

주의해야될 점은, 구강관리도 개같이 못하면서 얘를 적용한다면 일절 효과 못본다.

딱 입안 개같이 관리해서 치주염 등 구강 질환이 생겼으면서 이가탄 등으로 해결보려는 경우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구강관리를 강박에 가까울 정도로 하는데도 씨알도 안먹히는 양반이 최후의 방법으로 적용하는 수단이라고 보면 된다.

보통은 쓸 일 없으니 그냥 쭉 내려라.


원래 구강 질환은 위생, 침, 세균의 3박자가 잘 어우러져야 발생하지 않는다.

구강에도 s.뮤탄스균처럼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세균이 있듯이, 반대로 구강에 좋은 일을 하는 유산균들이 있다.

얘네 둘끼리 균형이 잘 이루어지면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어릴 때 구강 환경을 안좋게 물려받았던지 등의 여러 원인을 통해

안좋은 세균이 우위를 점하게 되면 입냄새 등 구강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 팁과 주의사항.

1. 씹어먹는게 아닌 천천히 녹여먹는 제형의 알약들이다.

얘는 몸에 작용하는게 아니라 구강에 작용하는 유산균들이다. 몸에 넘어가는 순간 무쓸모라는 얘기.

최대한 천천히 녹여먹어서 구강에 최대한 유산균을 박아넣어야한다.


2. 저녁에 자기전에 녹여먹거나 or 잘때 입안에 넣고 자라.

자는 시간 동안은 장시간 동안 입안이 활동을 안하게 되어 평상시보다 건조해지므로 구강에서 세균들이 파티를 하기 좋은 시간이다.

이때 구강 유산균을 때려넣으면 효과를 최대한으로 보기 쉽다.


3. 효과를 보려면 최소 2주 이상.

이러한 영양제의 전략은 구강 유산균을 최대한 입 안에 때려넣어서 구강 세균총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2주 이상 구강에 지속적으로 계속 때려넣어야 유의미한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싼놈부터 간다. 내 기준에서는 뭘하던 상관없었으니 적용할 게이들은 원하는거 알아서 집어라

머 프로바이오틱스라서 활성도 뭐시기 말들이 있는데 그런건 고려 안하고 늘어만 놓겠음. 살꺼면 알아서 사라


5-1. 나우푸드 오랄바이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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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것 중에 제일 싼 놈. 알약이 60개 들어있고 아주 약한 딸기맛이 난다.

60개인데, 다른 제품들보다 알약이 작고 유산균의 총량이 작아서 두 개씩 때려넣어야 그나마 밸런스가 맞으므로 딱 한 달분이라고 생각하자.

단점은 직구.


장점이라면 미국 등 서양에서 논문 편이 많아 검증된 세 놈중의 하나인 salivarius K12를 쓴다.


5-2. 라익 Oral Hygi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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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에서 유명한 라익투퍼 맹그는 회사에서 나온거. 역시 직구로만.

논문 편수 많고 검증됬다고 필자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게 살리바리우스 M18, K12, 루테리인데 얘는 M18쓴다.

M18만 쓰는데 요즘 국내에서도 M18, K12가 섞여 나오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알아서 찾아봐라.


얘도 위에 나우처럼 함량이 부족해서 두개씩 털어재껴야 밸런스 맞는걸로 아는데 그걸 감안하면 개비싸다.

살꺼면 나우로 가라.


5-3. 오라팜 그린브레스, 오라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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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나온거다. OraCMU 등 네이밍만 봐도 알지만 국내에서 개발한 유산균이다.

논문도 있긴한데 K12, M18에 비해 검증됬다고 장담을 하기엔 힘들지만

필자가 몇달 잠깐 써봤을 때 나쁘지 않아서 리스트 올려본다.


한놈은 포도맛, 한놈은 민트맛 난다. 존나 달아서 캔디인줄 알았다.

요즘 리뉴얼 됬다는데 잘 모르겠고, 내가 썼을 땐 저거였다. 크게 다르진 않을듯.


5-4. 바이오가이아 프로덴티스 로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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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나온건데 제일 비싸고, 이쪽에서 제일 메이저하다.

치과의사 양반들이 구강유산균 소개해줄 때 아주 높은 확률로 얘가 나온다.


필자가 기억하기론 민트맛이고, 검증됬다고 말할 수 있는 셋 놈중 하나인 루테리 균을 사용한다.

프리미엄 원하면 사셈.


6. 편도결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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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에 있는 결석으로 인해 입 안에서 똥내가 나는 경우다.

이 경우에는 편도에 있는 결석을 제거해주면 너무나 쉽게 해결이 된다.


이비인후과가면 친절하게 제거해주니 편도결석이 있는 게이는 셀프 제거한답시고 삽질하지말고 가보도록 하자.


7. 소화질환 (기타)

소화기 계통 질환으로 인해 입 안에서 똥내가 나는 경우다.

이러한 질환으로 인해 구강건조증 등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역류성 식도염. 계속 목 안쪽에서 트림도 나와서 좆같으며 입 냄새, 구강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초기인 경우 약물 치료나 습관 개선으로 해결되지만, 만성 단계로 접어든 경우 삼고빔.


=============================================================================


+ 보너스


치과 치료에 대한 PTSD나 구강 관리 강박을 넘다못해 정신병걸린 정신병 게이들을 위해

충치가 절대로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물론 1~3편에서 얘기한 구강 관리는 기본이 되어야 한다.


충치원인균이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산을 배출하고 그 산이 치아를 탈회, 썩게 한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일 것이다.

이번에 얘기할 보너스는 이 충치원인균의 씨를 말려버리는 방법이다.


일명 자일리톨 용법인데, 다들 알거라 생각한다. 충치 원인균이 자일리톨을 먹는데, 이걸 소화를 못시켜 굶어뒈진다는 간단한 이론이다.

이걸 보통 껌때문에 알았을 텐데, 껌에 있는 좆만한 자일리톨 양으로는 이 용법은 효과도 못볼더러 씨알도 안먹힌다.


존나게 고농도로, 6개월이 넘는 장기간동안 자일리톨로 구강을 절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림잡아 최소 8g이 넘는 자일리톨을 입에 최소 10분 이상, 6개월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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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수 자일리톨 가루 100%를 공수해와서,

양치를 다 하고 자기 전 8g~10g의 고농도의 자일리톨 가루를 입 안에 넣는다.


그 후, 최소 10분 이상 입 안을 자일리톨로 절여버린 후에 뱉는다.

왜 뱉어야하냐면, 세균들만 자일리톨을 소화못시키는게 아니라 인간도 소화 못시킨다.

10g 이상을 먹을 경우 설사나 탈수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얌전히 뱉자.


이걸 6개월 이상 지속하면 된다. 그럼 슬슬 충치원인균이 자일리톨로 절여진 극한의 환경을 못버티고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위의 보너스는 글이 짧은거 같아서 추가로 재미로 써봤는데 이걸 실천할 놈들은 1도 없을거라 생각한다.


4편 입냄새 편은 이걸로 마친다. 5편 주제는 구강 관리로 소용없는 파절 등을 다루는 일명 억까편을 생각중인데

별로면 다른 주제 추천 받는다.


역시 반응 좋으면 5편으로 돌아온다.

이만 튐.



출처: 치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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