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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결하고 왔다 반말할꺼다 형들앱에서 작성

ㅇㅇ(106.101) 2022.11.30 00:05:01
조회 42810 추천 839 댓글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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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볼수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적당히 살을 붙혀서
썰풀어볼까한다 사진은 베트남 실제로 내가 찍은사진임
인증 없으면 주갤럼들이 발악할테니..
내정체를 몰랐으면 하고 추측이  나온다면 글삭할예정이다.
이이상 인증하고싶은 마음도없고 난지금 너무행복해서 행복을 공유하고자 썰푼다
폰으로 써서 가독성 최악이라 관심있는 사람만보길 원한다.

3줄요약
국결해라
두번해라
행동해라

첫선택
13개 매장  비교했고 지금의 베트남업체 선택했다
솔직히 금액은 큰문제가 아니었다 평생을 함께 할껀데 1억이들어도 괜찮았다
여러 업체를 돌아다니며 비교했다.
우즈백 러시아든 솔직히 그런 백인여성은 내가 매력을 못느꼈다
난 동양인을 좋아하고 내스펙은 남들에 비해 조금더번다?
정도의 수준인것 말고는
외모 최하고 몸매 최하고 하지만 마음과 책임감 만큼은 최상이다. 언제든 와이프위해 내사랑을 온전히 진심으로 와이프에게만 전달하고 와이프역시 나만 사랑하는 결혼생활을 꿈꾸고있었다.
베트남론 나오기전부터 국결준비했고 부모님 설득에 2년걸렸고 결국 맞선장에 부모님 같이 가시는 조건으로승락하셨다 솔직히 많은 사람은 보지못했다
그런데 대부분 너무 마음에 들더라
한국이었으면 쳐다본것만으로도 신고들어갈정도로 상대도 안해줄 어린여자들이 날보려고 난리가 날정도였다.
난 외모 몸매최악 나의 무기는 나이가 30대 그뿐이다 돈버는건 이야기하면 안좋다고 업체 대표가 이야기해서 숨겼다 돈이조금씩 벌리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모은돈 없지만 빚도없다 아직도 내신부는 내가 돈못버는지 안다
한국오면 서프라이즈 해주고 최고로 행복한 신부만들어 주려고 참고있다.
하지만 나이가 깡패라고 난 베트남에선 젊은 청년이었다.
한국에서는 폐급 아저씨였지만
나이가 어리니 여기저기서 여자소개해줄려고 난리더라
13개 업체중 고르고 고른 업체 사장과 3달간 거진매일통화하며 신뢰가 쌓일대로 쌓여있었고 베트남가서  초반에 매칭 해준 여성분들이 대부분 마음에 들어
(마음같아서는 일부다처제 였으면 내목숨걸고 다먹여 살리고 싶었고 그녀들의 평생 atm기로 살다가 사망보험금 수억대로 만들어서 내가  죽을때 1/n로 나눠주고 미련없이 인생끝낼수있을정도 마음에 들었다)
초반에 몇명만보고 더이상 안보여주셔도 된다고 했다
알고보니 업체사장이 내스타일을 정확하게  캐치해서
초반에 몰빵한거드라
더이상 볼필요없이 매칭됬던 분들중에 고민하던중 제발 마담이 영통이라도 해달라해서 영통으로 20명넘게 봤지만 초반에 여성분들이 너무괜찮았던 터라 눈에도 안들어옴
맞선 오신분들은 안봐주면 마담분들이 난처해지는듯? 이건잘모르겠음
너무 시간 끌다 다놓칠것 같아
결국 선택을했다 부모님께서 마음에 들어하는 처자 1명 내가 마음에들었던 처자 1명 20명 영통했던 사람들중 가장 이쁜사람 1명 포함 약 6명중 고민과 고민을 했고 결국 내결혼이라 내가원하는 사람선택했다
얼굴이 이쁘진 않지만 (내눈에는 최고였다)
수줍게 날보며 웃는 그모습이 아직 눈에선하다.
내가 여자한테서 나때문에 만들어지는 표정이 그렇게 좋은건 20대때야 좀있었지만 30넘어서는 처음봤다
내모습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이나이에 아직 가슴이 두근대고 설레는 이기분을 1억을 줘도 후회없을 만큼 나도아직 철없이 사랑을 꿈꾸는 구나 알수있었다 그렇게 부모님 생각과 달리 내가 눈여겨봤던 1명을 골랐고 내옆에 수줍게 신부가 앉아있고 나머진 죄송하다 말을 대표랑 통역이랑 하시고 부모님께서도 맞선 와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달라고 업체사장님께 부탁드려 마무리인사 하는 시간이 잠시 주어졌다.
내뒷편에 있어서 보진 못했는데
그중 몇명은 펑펑울더라 내자랑은 부모님께서 훌륭하시다.
내인생 가장 존경하는 분을 꼽으라면 부모님이시다.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주위사람들중 못산다무시 하지 않고
나에대한 무한한 사랑과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길러주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국결역시 빠르게 마음먹었던건  내가 누구를 데려와도 부모님께서 차별하지않고 사랑해줄꺼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베트남 여자분들을 맞선장에서 대할때도  부모님은 여성분들1명 1명 조심스럽게 존중하면서 대했고 선택받지못한 분들에게는 어머니가 껴안아주시고 정말 먼곳에서 와줘서 고맙고 집에갈때만이라도 편하게 갔으면 한다고 진심어린 사과와 약간의 마음을 표시했다.
나중에 통역통해서 운이유를 물어보니 부모님들께서 너무괜찮고 나역시  너무 착해보여서 너무아쉽고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자신이 선택받지못해서 아쉬워서 울었다하드라
내가 뭐라고.. 그저 한국에서는 여자관심도 못받는 도태한남일 뿐인데..

선택 받지못한분들은 내옆에 내신부가 있어서 나까지 동요하면 신부가 너무 힘들어 할수도 있을것  같아서 나역시 와주어서 너무 감사하단 인사를  하고싶었지만 와이프 손잡고 당황한 와이프 케어하느라 인사못했다 이글을 그분들이 볼가능성은 없지만 한마디 하고싶다

짧은 시간  내외모가 아닌 나의마음을 봐줘서 부모님의 진심을 알아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꼭 좋은 신랑만나서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원 한다고 말해드리고 싶다

그이후 신부와 일사천리로 데이트하고 내직업특성상 시간이 많지 않아 남들보다 짧게 빠르게 마무리하고 지금은 신부기다리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안이쁠수 있다 하지만 신부와 같이 찍은 내사진을 보니 왠 요괴가 이쁜공주랑 사진을찍은것 같드라
매일 사랑표현해주고 어설픈한국말이 나에겐 한없이 귀엽고
연애는 한번도 안해본 터라 나만보면 손만잡아도 얼굴이 빨개지는 귀여운 내신부  너무나 사랑스럽다
주갤럼들아 시간없다고 포기하지마라

2박3일만시간내면 모든걸 다할수있다
단지 헤어질때 너무너무 아쉬운거뿐 아무래도 시간이 짧으니..
1박2일도 무리하면 가능하단다
아무래도 성혼시키는게 업체에선 최고우선순위니까..

다들행복해라 난 당신들 혹은 여자친구들 사이에 있는 남사친이다 애인은 없지만 이쁜 여사친들 많은 못생긴 남자
흔히 이야기하는 알파남과 얼굴이쁜 애들 연결해주고
이쁜애들이 헤어지면 나랑 술마시면서 자신의 모든걸 이야기해주고 위로 받기를 원하는 그런 만만하고 만취된 여사친들도 내가 저 절대로 선을 넘지않을꺼라 믿고있는 언제든지 부르면 오지만 연애하긴 싫은 그런 남자였던것 같고 그렇게 이쁜여자들의 푸념을 듣고 자연스레 그들의 실체를 자주듣다보니 한국인들 끼리는 행복해질수 없단 결론을 오래전부터 느꼈고 진심으로 나만 사랑할 사람은 한국에 없다는 결론을 냈다
외모가 최악인 내가 내눈에 이쁜여자를 만나는건 불가능 하다는건 다른 주갤러도 알고있자나

실천해라 행동해라 고민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외국의 어여쁜 여성분들이 한국남자와 결혼을 위해 먼길을 버스타고 (한녀면 택시탔겠지 머리망가진다고) 최소 3시간 넘게 걸리는 맞선장으로 한국남성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오고있다
나중에 후회말고 당장 여성가족부 국제결혼 공시되있는 업체 어떻게든 찾아서 상담해보길 추천한다
(난 오래된곳 만 내가 직접찾아서 전국을 누볐다)

군대말년 말고 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건 처음이고 이렇게 행복한것도 오랜만이다.
폰으로 써서 가독성 떨어진다 이해부탁하고 다들 행복한 결혼 생활로 주갤 개념글이 넘치는 그날까지 다같이 주갤럼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서  이글을 용기내서쓴다.
다들 진짜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빈다~^^
형들 세상은 아직 살만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은 존재한다
다들 힘내 어렵지만 이겨내자~!!
가끔 들어와서 댓글 답해줄께 난이제 주갤 졸업할께^^

주식이야기: 주식해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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