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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새 인터뷰앱에서 작성

ㅇㅇ(125.129) 2022.12.01 18:40:01
조회 27573 추천 320 댓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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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렸을 때부터 꼭 뛰어보고 싶은 무대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대표팀 월드컵 명단에 들었을 때 매우 기뻤고, 여기 와서는 뛸 기회가 생긴다면 최대한 팀에 도움이 되려고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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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을 때도 항상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 꼭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려고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월드컵이라는 무대를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땐 모든 감독님이 비슷하신 것 같아요.
이 선수가 팀에 도움이 되면 당연히 대표팀에 뽑히고, 팀에 데려오려고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꼭 팀에 도움이 되려고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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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웠죠. 많이 아쉽고.
힘든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전반부터 너무 팀원들 그리고 다들 잘 준비한걸 잘하고 있었는데, 아쉽게...
결국 제가 저번에 얘기했다시피 축구는 결과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정말 많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
꼭 승리가 필요했던 경기였는데, 그 경기를 승리하지 못하고 패배해서 좀 매우 아쉽고
그 순간에는 좀 힘든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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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마다 감독님이 아무 얘기도 안하고 경기장을 들어가게 하진 않잖아요?
그 경기 상황을 얘기해주셨고, 저희가 2:0으로 지고 있었기 때문에 득점이 필요했기 때문에 경기에 투입을 시켜주셨지 않았나 싶어요.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렇게 교체로 들어가면 최대한 팀에 도움이 많이 되려고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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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더 좋겠죠.
왜냐하면 당연히 축구선수면 항상 득점을 하려하고 저는 공격적인 포지션에서 뛰기 때문에 항상 골을 넣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팀의 승리이기 때문에 제가 골을 넣든 어시스트를 하든 팀에 도움이 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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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알다시피 포르투갈을 강력한 우승 후보고,
이미 저희 조에서 16강을 진출한 팀이기 때문에
따로 제가 평가할 건 없는 것 같아요.
저희는 진짜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야되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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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분위기는 경기 끝나고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실망도 하고 힘든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이 뒤에 있는 경기가 저희한테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최대한 좋은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고,
더 좋은 기분에서 경기를 뛸 수 있도록 다들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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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저의 전부인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가 제일 할 때 행복해하는 것이었고
지금까지 계속 축구에 대한 것만 접했고, 저의 꿈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 가족과 그리고 축구는 저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인 ㅎㅇ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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