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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톱갤요리대회] 가족이서 먹자 패밀리 버거!

까나디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2.03 10:00:01
조회 18938 추천 214 댓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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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갤요리대회 글로 마키마 테마랑 파워 테마로 요리를 해서 올렸었는데 이번 테마는 코베니쟝.


코베니 하면 역시 패밀리 버거지. 톱붕이도 예전에 디시콘으로 돌던 패밀리 버거콘 보고 관심을


가졌다가 원작을 읽게 된 케이스임




밑으로는 사냥감 해체 사진들이 있어서 톨카게이이거나 이쪽으로 면역이 있는 톱붕이가 아니라면


굳이 스크롤을 내리지 않아도 돼. 사실 그냥 마키마일 뿐이지만 이런 거 보면 비위 상하는 톱붕이도


있을 수 있으니




톱끼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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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그냥 평범하게 소마키마로 만들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 친구가 사냥 다녀와서 사슴


잡았다고 마키마 나눠 준다길래 사슴마키마로 패밀리 버거 만들기로 정했음






바앙! 바아아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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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노새사슴이라는데, 아무리 작은 개체라고 해도 무게가 50~60kg는 나간다고 하니까


마키마가 꽤 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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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가 주위 친구들이랑 지인들한테 막 뿌리는 중이라 톱붕이도 덩달아 세 덩이 받음


이름 안써있는 건 여러 잡부위 모아서 갈아놓은 거고, Back Strap은 대충 등심 Flat Iron은


대충 목심 정도의 부위라고 생각하면 됨. 패밀리 버거는 갈아놓은 마키마로 만들 거고


나머지 두 부위는 어떻게 먹을지 아직 안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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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햄버거 번 만듬. 밀가루, 계란, 버터, 이스트, 호모밀크, 참깨, 굵은 소금, 고운 소금,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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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이스트 넣고 잘 저어서 섞은 뒤에 옆에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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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에 소금이랑 설탕 넣고 잘 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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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조금씩 부어가면서 반죽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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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버터랑 계란 노른자 넣어서 열심히 반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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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반죽 되면 실온에서 45분,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숙성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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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숙성되는 동안 마키마패티랑 기타재료를 준비할 차례임. 원래는 마/요네즈랑 피클도 직접


만들까 각 재고 있었는데 일요일 하루만에 만들다보니 그냥 기성품으로 사용함. 준비한 재료로


갈은 사슴마키마, 소마키마갈비, 베이컨, 치즈 두 종류, 감자, 양파, 토마토, 양상추, 딜피클, 케첩,


마/요네즈, 디종 머스터드, 소금,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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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손으로 다지면서 마키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이미 다져져서 왔으니


매우 안타까울 따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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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마키마갈비도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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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슴만으로는 너무 기름기가 없어서 소기름도 필요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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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매끈한 마키마씨의 옆구리를 추억하며 정성스레 다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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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사슴 섞고 소금이랑 후추로 대충 기본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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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마키마씨 옆구리살 말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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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뭉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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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만든 패밀리 버거는 3/4 파운더 버거임. 이렇게 만든 이유는 쿼터파운더도 흔하고 더블쿼터파운더도


흔하지만 3/4 파운더는 파는 거 본 적이 없어서이기도 하고 사실 톱붕이는 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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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 잡아가면서 시어링 해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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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닫아서 약불에 뭉근하게 익힘. 아무래도 야생에서 얻은 고기는 확실히 익혀야 안전해. 그리고


이번에도 봇치쟝이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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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햄버거 안만들어 먹어서 링이 없는 관계로 호일로 대충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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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납작하게 펴주고 또 얼마간 실온에서 숙성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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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익는 동안 양상추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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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최대한 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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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에 담가서 매운맛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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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썰어서 소금으로 간 한 뒤에 물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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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도 썰어 준 뒤에 손으로 짜서 물기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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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준비로 옐로뽀따또 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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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번 반죽이 적당히 또 부풀면 녹인 버터 발라주고 참깨 팍팍 뿌려줌


원래 계란 노른자도 같이 발라주면 노릇하게 예쁘게 익지만 집에 계란이 다


떨어져서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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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화씨 375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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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쫒겨서 번을 좀 많이 터프하게 만들다보니 못난이가 됐지만 어쩔 수 없음


다시 한 번 녹인 버터 발라주고 위에 굵은 소금 뿌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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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은 다섯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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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삭와삭아삭 과자가 될 때까지 기름 다 빼버리면 겁나 맛있음


예전에 영국 여행갔을 때 맥날 가봤는데 눅진눅진한 베이컨 들어있어서


완전 컬쳐쇼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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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번이 대충 식으면 빵을 반으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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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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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익히고 난 뒤에 기름 조금 남겨서 햄버거 번 올리고 그대로 노릇하게 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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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로 하는 게 더 흔한 방법이지만 톱붕이는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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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패티도 다 준비됐으니 감튀 만듬. 두 번 튀긴 다음에 기름 좀 빼고 소금 뿌려서 흩어


놓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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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완성되면 패티 살짝 데워주고 그 위에 아메리칸치즈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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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로네 치즈 두 장 얹어서 살짝 녹임. 체다 올려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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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감튀 담고 마/요네즈 바른 햄버거 번 위에 치즈 올린 마키마패티를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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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피클 넉넉히, 케첩, 양파 넉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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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겁나 아삭와삭바삭 베이컨 다섯 장, 또 그 위로 토마토랑 양상추를 적당히 올린 뒤


디종 머스터드 바른 번 뚜껑을 덮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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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서 먹자 패밀리 버거!


아빠도 엄마도 정말 좋아하는 패밀리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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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찍어먹을 소스로는 다음 주 덴지와 아사, 두 동정이 만나 첫 데이트를 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시각적인 상징으로 표현한 건 아니고 그냥 케첩이랑 마/요네즈는 맛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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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도저히 계산이 안나와서 나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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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가르니 3/4 파운더 패티의 존재감이 한층 더 확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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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었고, 솔직히 반버거!!도 해볼까 싶었지만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되니까 말았음


일단 몇 칼로리인지는 정말 알 수가 없고, 패밀리 버거는 저녁식사로 6시쯤에 먹었는데


새벽 1시까지도 배가 안꺼져서 그냥 잤다. 근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까 배가 안고파서


완전 렘바스인 줄 알았음. 수제버거 만들어본 건 예전에 연어 잡아서 필레 오 피쉬 해먹은


적 밖에 없어서 마키마패티로는 처음인데 이것도 나가서 먹는 것보다 집에서 만드는 게


훨씬 맛있어서 만족했어. 그리고 사슴마키마는 옛날 영국 가서 먹어봤을 때도 느꼈지만


그냥 기름기 없는 소마키마임. 부위마다 맛이 다를 수는 있으니 이것저것 먹어봐야지


좀 더 정확히 비교를 하겠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바로는 그래. 다음 요리대회 테마로는


히메노 눈나 생각중임







지금까지 톱갤에 올린 요리 모음




파워는 구라쟁이야!


4화로 대가리 깨진 김에 마파두부


멍멍멍멍멍멍멍!!! 왈왈왈왈왈왈왈!!!










출처: 체인소맨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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