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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쿠방 시향기 + 조향사 정보

안태우(118.235) 2022.12.04 18:40:01
조회 9303 추천 51 댓글 125

르쿠방이란?


- 에르메스에서 은퇴한 장끌로드 엘레나를 붙잡아 일 시키는 브랜드

- 엘레나의 명성과 실력에도 불구하고 평균적으로 ㅅㅌㅊ는 아님

- 엘레나는 은퇴 후 취미생활을 하고 있을 뿐, 별로 많이 개입하지 않는 것 같음

- 르쿠방은 은퇴한 박지성이 취미로 공 차는 동네 조기축구회에 비유할 수 있음. 조기축구회가 박지성을 데리고 있어도 명문 구단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르쿠방도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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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끌로드 엘레나(우)와 크리스틴 나겔(좌). 엘레나는 나겔에게 성상납을 받고 에르메스 전속 조향사 자리를 물려준 것... 일 지도 모른다. 오피셜 아니고 뇌피셜임



르쿠방 특징


- 가격이 적당함(제일 비싼 것도 100ml 99유로쯤)

- 국내 정식수입되어 백화점 매장에서 편하게 시향할 수 있음

- 국내 수입유통사가 가격을 존나 쇼부쳐서 싸게 풀기로 유명한 곳이라 거의 직구가보다 싸게 살 수 있음

- 국내 수입유통사가 향수이름 이상하게 표기하고 시장통 떨이판매 마케팅 자주 하기로 유명한 곳이라 무근본 병1신 브랜드로 보임

- 그래도 카드할인 먹이면 혜자로움



르쿠방 라인별 차이


- 같은 브랜드 안에서 투트랙 컨셉을 갖고 있음. 라인에 따라 개병1신과 혜자가 극명하게 나뉨.

- 개돼지들에게 돈을 뜯기 위한 라인과 좋은 향수 만드는 라인을 따로 두기로 처음부터 합의했다고 생각됨.

- 검은 보털 라인: 엘레나와 전혀 무관한 중동 짭브랜드나 국산 타입향수스러운 병1신 라인임

- 투명한 원통형 보털 라인: 장끌로드 엘레나가 취미로 디렉팅하면서 후배 조향사 조교하는 라인

- 투명한 각진 보털에 팔각형 뚜껑 있는 라인: 엘레나 눈나가 직접 조향하고 에르메스 전성기 시절 같은 고급미를 뽐내는 ㄱㅆㅅㅌㅊ 혜자 라인




검은 보털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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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하레: 가성비 바카라540에 불과함.

씨발 아리아나 그란데도 아니고 이게 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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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로얄: 국산 타입향수 브랜드의 블랙오키드 짝퉁 같은

존나 못 만든 저퀄리티 병1신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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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노: 국산 타입향수 브랜드의 솔레이 블랑 짭퉁 같은

존나게 흔해 빠진 섬유유연제향




투명한 원통형 보털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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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밀레폴리아: 하얀색 크림비누에 가까운 고급스러운 시트러스향. 물빛이 많이 남. 엘레나가 아멜리년한테 디퍼런트 컴퍼니 베르가모트 레시피 주고 편집해보라고 한 것 같음. 참고로 아멜리 부르주아는 bdk 루즈 스모킹 같은 진한 향수 만드는 젊은 육체파 조향사임. 엘레나한테 배우려고 성상납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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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사크라에: 부드러운 크리미한 우디향에 물빛 플로럴을 섞어 고급스럽고 투명한 유리알 느낌을 만드는 엘레나 특유의 조향기술이 엿보임. 그런데 어딘지 모르게 애송이 같은 달달함이 있어서 거슬림. 아마 아멜리년한테 조향기술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빨통 존나 주무르려고 만든 향수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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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팔마리스: 투명하고 깔끔한 고급비누향. 화이트 머스크 기반으로 정통파 네롤리향을 섞었는데 향기는 단순하지만 고급호텔의 편안한 분위기가 많이 난다. 엘레나 이 틀딱새끼 아멜리년 데리고 비싼 호텔 많이 다녔겠구나 라는 생각이 듬. 진짜 그런 생각이 들만한 게, 90년대의 어떤 원형을 가지고 만든 학생 연습작 같은 느낌이라서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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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미스터리: 목욕탕 수증기 같은 느낌이 있는 기분 좋은 쾌적한 네롤리향. 이것도 엘레나가 이끌고 아멜리 부르주아가 만들었음. 이 씨발 년놈들 목욕도 같이 했겠구나 혹은 목욕탕에서도 떡쳤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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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파라디시: 조금은 섬유유연제 같지만 독특한 면이 있는 깨끗한 장미향. 물빛이 많이 나고 약간 어두움. 엘레나가 안느소피년한테 디퍼런트 컴퍼니 로즈 프와브르 레시피 주고 편집해보라고 한 것 같음. 참고로 안느소피 베아글은 bdk 셀 다르쟝 같은 현대향료 많이 쓰는 향수 만드는 젊은 조신녀타입 조향사임. 엘레나한테 조향 배우려고 성상납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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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님프: 에르메스 운지 수르닐에 랑방 에끌라 다르페쥬 같은 소녀식 달달함을 넣어보려고 한 것 같은데 어딘지 모르게 거슬림. 아마 엘레나가 안느소피년한테 조향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교복 코스프레 입히고 빨통 주무르려고 만든 향수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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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마제스테: 연유를 살짝 바른 레몬 샤베트 같은 향기. 레몬향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데 세정제 느낌도 아니고 레몬사탕 느낌도 아닌 물빛 우디향에 섞여 있음. 투명 원통형 보털 중에 제일 잘 팔린다고 함(매장직원 피셜). 엘레나 스타일이 확실히 아니어서 열심히 가르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음. 왜냐면 조향사가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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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쿠아 마제스테를 만든 토마 퐁텐느는 이렇다할 대표작이 하나도 없는 젊은 듣보잡임. 조향사 중에서는 꽤 잘 생긴 편이고 관상이 장끌로드 엘레나 젊었을 때와 유사함. 엘레나가 에르메스를 크리스틴년한테 성상납 받고 물려준 후 진짜 후계자를 키우고 있는 것일지도 모름. 위 짤이 토마 퐁텐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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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은 르쿠방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성상납을 받고 있을지도 모를 현재의 장끌로드 엘레나 이다. 이미 한번 은퇴한 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아주 잘생긴 꽃노년임.




투명한 각진 보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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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이: 꿀향 크림과 은은한 살냄새, 약간의 시나몬이 섞인 부지한 단내, 다크초콜릿 뉘앙스가 강한 꼬들꼬들한 잔향. 매우 친숙하고 대중적인 느낌인데 호텔 조식부페에서 디저트로 먹는 시나몬 롤빵을 핫초코에 적신 느낌.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적이고 부지한 단내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딱 정돈되어있다. 아멜리년이 엘레나랑 호텔에서 떡칠 때 무엇을 먹고 무슨 짓을 했는지를 엿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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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아카: 흔한 스파이시 오우드 향수이건만 전혀 오리엔탈이 아니고 애니멀릭하지도 않음. 놀랍게도 오우드향을 고급비누처럼 깨끗하게 풀어냈는데 중간에 톡톡톡 튀는 스파클링 느낌도 있고 독특하면서 웨어러블하고 편안함.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써도 될 정도로 데일리용으로 아주 좋은 ㅆㅅㅌㅊ 향수고 성능도 엘레나 작품 중에선 준수함. 아멜리년이 엘레나와 함께 만듬. 성상납 존나 하면서 배운 조향기술이 여기서 빛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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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카: 폭닥폭닥 바닐라향에 귤향 젤리를 얹었고 파출리와 삼나무로 미묘한 그림자를 만들었음. 아마도 엘레나 향생 최초의 구워만두가 아닐까?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고 아름다움. 코린느 까셩이랑 같이 만들었는데 코린느년은 르쿠방 포트로얄, 솔라노 같은 타입향수나 쳐만드는 병1신 싼마이 조향사임. 엘레나가 코린느 보1지에 한번 꽂아보려고 작업에 끼워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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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 엘레나 단독작품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허벌 우디향이 난다. 아이리스와 바이올렛이 파우더 같은 느낌도 내는데 너무 부드럽고 미묘해서 꿉꿉하지 않음. 르쿠방에서 섹스 존나 하면서 회춘해서 그런지 엘레나 초기 미니멀리즘 스타일에 대중성을 겸비한 ㄱㅆ혜자 향수를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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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루즈트라팔가 좋아하는 보추들이 좋아할 만한 핑크빛 부끄부끄한 프루티 장미향. 너무 보추스럽지만 엘레나 특유의 고급스러운 깨끗함이 돋보임. 엘레나와 함께 이 향수를 만든 셀린느 리페르는 르쿠방 아쿠아 임페리도 만들었는데 그거는 내가 시향을 안 해봐서 어떤지 모르겠음. 엘레나는 셀린느년 보1지에도 꽂아보1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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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드라: 수려한 물빛이 가득한 클래식한 화이트플로럴 향으로, 깨끗한 고급비누 타입임. 겔랑 샬리마 로 또는 샤넬 넘파로 같은 여성스러운 면이 많이 있는데 그 둘에 비하면 로리 어린이 같음. 잔향 부분은 살짝 풋내를 머금은 신선한 베티버인데, 남성용 향수에 사용되는 베티버 방식이 아니고, 로 디베에서 맡을 수 있는 정말 깨끗하고 순결한 하얀색 팬티 같은 느낌임. 엘레나 이 씨발새끼야...








* 아래는 절대 야짤이 아니고 르쿠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조이미지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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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향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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