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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발전 못한 이유와 해결책...jpg

XXXX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2.07 14:00:02
조회 43859 추천 832 댓글 1,408

1. 현재 한국 축구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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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나라 축구사를 알기 위해선 역사를 봐야 한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남북간의 지역감정이 있어서 북방은 반역향으로 낙인 찍고 정계진출도 잘 안시켜줬다 (북방이 중세부터 뻑하면 반란 일으켜서..)


그마저 조선말기 가면 서울 공화국이 이 때부터 실현돼서 서울 사람만 관직을 해처먹었다 


이러니 북방 사람들은 먹고 살려고 상공업에 종사했고 그 덕에 북방은 상공업이 팔도에서 가장 발전하게 된다 (평양 기생이 유명한 것도 이 때문)


그러다 일제강점기 들이닥치고 축구가 반도에 유입됐는데 이 때 축구는 그야말로 전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다 


특히 서울-평양 쉽게 말해 경평전 때는 너도 나도 할 거 없이 축구 보겠다고 기차 끊고 상경하는 지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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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란 경쟁이 있어야 발전하고 재밌는 법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남북간의 첨예한 지역 감정이 축구에 그대로 반영 됐던 것이 흥행 요인중 하나였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변변찮은 리그조차 없었던 시대에도 축구는 흥할 수 있었다 


두번째는 결정적으로 축구를 재밌어하고 즐기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대 축구와 과거 축구의 결정적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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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과연 양심의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현대 우리는 축구를 즐기는가?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국 리그를 외면하는 것도 월드컵 때만 잠깐 열광하는 것도 


축구를 재밌어하고 즐겨서가 아닌 국뽕 충전용으로 쓰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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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그야말로 21세기 단일 스포츠 대회로는 가장 인기 많은 대회다 


근데 이런 국가 대항전 대회에서 우리가 선전한다??? 


그로인해 자부심을 느끼고 뿌듯함을 느끼고 자존감이 올라가고 등등 


이는 즉, 국뽕이 풀충전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야말로 축제의 도가니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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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리그는 안보면서 해외 축구 리그는 챙겨 보는 사람이 좀 되는 이유도 마찬가지 


우리는 축구를 즐기지 않지만 외국에선 축구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으니까


그런 인기 많은 스포츠에서 나와 같은 한국인이 대활약을 한다???? 


이걸 안봐??? 당연히 봐야지 ㅋㅋ 캬 같은 한국인으로서 국뽕 팍팍 올라가잖아? ㅋㅋ


하지만 축구는 스포츠다 사람이 재밌어하며 즐기기 위해 탄생한 하나의 문화다


그런데 한국에서 축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우리의 빈약한 국뽕을 채워주는 하나의 도구일 뿐인 것이다




 


2. 외국의 축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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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각 나라의 축구리그 평균 관중수 표다 


보면 알겠지만 많은 나라에서 평균 관중이 가볍에 1만명을 넘어간다 그에비해 K리그는? 7000명이다 


이는 경제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나라들 중 가장 협소하다 


아니 이정도면 축구리그라는게 없는 수준이다 거의 타국 2부리그랑 비슷한 관중 수니까 


그마저도 이것도 고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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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가? 이건 남녀축구 다 합친 평균 관중수인데 


2012년에 6800명을 고점을 찍고 쭉 하락세다 


이정도면 축구를 즐기는 문화 자체가 자리 잡지 못한 수준이다 


한국인들이 얼마나 축구를 외면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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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우승 상금이 꼴랑 5억이고 다 합쳐도 10억 밖에 안된다 


이 얼마나 처참한가? 하물며 옆에 j리그도 우승 상금도 233억이다 


이정도면 작은걸 넘어 비정상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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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동남아 축구 리그랑 비교해도 밀린다


예로 태국 축구리그 중계권이 200억이다 


그에비해 국내 리그는 중계권료가 60억으로 태국 리그의 1/3도 안되는 수준이다 


그리고 이 기사 중간 내용을 보면 


태국에선 수만명의 경기장도 매진 시킬정도로 축구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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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자국 리그가 초토화 당한 수준이면서 


K리그 팀들은 아시아 각 리그 팀들과 붙어서 매우 선전한 덕에 성적이 좋다는 것이다 


그덕에 아시아 1위가 우리나라 K리그다 


진짜 이정도면 비정상적으로 잘하는 수준을 넘어 뭔가 진짜 민족 우월 주의라는게 있는건지... 나도 당최 이해가 안가네... 


하지만 그런데도 국민들은 외면한다 








3. 한국 축구의 발전이 실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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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째로 남북분단으로 인한 경쟁력 감소를 들 수 있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축구가 흥했던 것은 경쟁심리를 제대로 자극 했기 때문인데 


스포츠는 대도시에서 흥해야 본격적으로 전국적으로 퍼지기 마련이다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지역감정이 존재했던 나라였고 그덕에 서울과 평양 두 쌍벽 대도시의 경쟁 심리로 촉발 된 경쟁 심리가 


축구의 흥행을 불러올 수 있었다 그러나 김일성 개새끼 때문에 북쪽이 떨어져 나가버렸다 


이게 왜 중요하냐 서울과 쌍벽을 이룰만한 대도시는 남한에 없기 때문이다 지난 천년간 통일왕조 시대동안 제 2대도시는 늘 평양이였다  


거기다 전쟁으로 한번 초토화를 겪었기에 사람들은 먹고 살 걱정만 하지 스포츠를 즐길 여유까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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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이다 


우리나라는 유독 인구 몰빵이 매우 심한 나라다 


일본만 해도 수도권 인구는 3700만으로 1억 2천만 인구에 대입하면 1/4 정도만 수도권에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수도권 인구는 250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50%가 수도권에 살고 있다 (참고로 수도권 면적은 남한 총면적에서 11% 밖에 안됨)


진짜 미친 수준이다 이대로 가면 나라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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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원흉은 서울만 고집하던 한국인들의 잘못 된 판단 때문이다 


서울에 모든 인프라 몰빵 해놓고 그러다보니 다들 서울이나 하다못해 주변에만 몰려서 수도권만 박터지는 수준이다 


당장 서울 인구 천만명은 결코 적은게 아니다 단일도시 중 서울보다 인구 많은 단일 도시는 중국과 인도의 도시들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살렸어야 했다 


말했지만 스포츠는 대도시 위주로 발전해야 하는데 북쪽을 잃은 지금 서울을 적절히 쪼개서 그 역할을 맡겼어야 했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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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이것은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때문이였다 


쉽게 말해 서울에 축구팀을 딱 하나만 만든다는 개병신 어미없는 정책을 핀 것이다 


서울은 말이 단일도시지 각 구마다 인구가 수십만씩 되는 그야말로 작은 중소국가 급이다 


강남 사는 주민이 대림동 사는 주민하고 같은 서울 시민이라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그렇다면 인구와 경제력을 기준으로 경쟁 심리를 이끌어 냈어야 했다


예를들어 각 뭐 강남FC, 서초FC, 용산FC, 종로FC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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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롤모델이 바로 EPL이다 


런던은 단일 도시지만 인구가 800만에 육박하는 대도시다 


수도권 인구 다 합쳐도 1500만명이나 되고 


그렇기에 축구 종가 영국인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축구팀을 만들어냈고 그것이 EPL의 흥행을 이끌었다 


우리도 이걸 보고 배웠어야 했다.. 


현실은 서울 공화국이라 불리는 나라에서 한팀 빼고 다 서울에서 꺼져버려 이지랄 하니까 안망하겠나...  


즉, 서울 공화국이라는 별명이 붙은 나라에서 서울 사람들이 관심 없는 스포츠가 어떻게 흥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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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남들은 대도시를 필두로 재밌게 각 지역을 나눠서 스포츠를 즐길 때 


우리는 서울 E랜드 같은 종교쟁이 클럽이나 만들고 있다


서울 E랜드는 현재 서울 FC외의 유일한 서울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클럽인데


이건 평범한 클럽이 아니다 말했지만 종교쟁이 클럽이다 


당장 로고만 봐도 유럽식 앰블럼 따라한답시고 역사도 전통도 없는 무근본 유럽식 방패 디자인에 유럽식 왕관을 떡 얹어놨다 


그 외 세세한 디자인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런거 보고 어떤 서울 시민이 응원하고 싶어할까? 친밀감도 애착도 아무런 관심도 안생기지 


나같아도 이게 외국건가 우리나라건가 이질감이 오지게 드는데 근데 이런게 현재 서울FC외의 유일한 서울팀이다 시발...






3.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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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쭉 되짚어서 혼란스러운 1980년대는 일단 넘기고 1990년대를 살펴보자 


서울3팀 경상도3팀 총 6팀인데 이중 대도시가 아닌팀은 대구가 아닌 기업 사업장이 있는 포항을 선택한 포항 스틸러스 1개뿐이다


서울 경상 지역 외에 팀이 하나도 없어 전국에 골고루 연고지를 배치하는 운영은 아직 못하고 있었지만 일단은 대도시에 팀들이 들어가있다


그런데 1995년 시즌 종료 기준, 서울 3팀은 모두 지방으로 내쫓겼고 


신생팀 전남은 그저 광양제철 직원들을 위한 아마추어구장 광양구장을 짓고 난 뒤 만들어진 팀이라 


소도시 광양에 국한되었고 전북현대도 호남최대도시 광주가 아닌 전주에 터를 잡은 상황이다 


총 8팀 중 6대 도시에 연고를 둔 팀은 겨우 부산,울산 두 팀 뿐인 것이다 


다음해 들어온 수원까지 세어보아도 7대도시의 팀은 겨우 3팀(부산 울산 수원)이 전부다 


그 결과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이후 K리그를 보겠다는 국민들은 막상 자기지역 대도시에 팀이 없어서 못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장 열기를 흡수할 팀이 없다면 이제라도 늘리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시점' 에 


단 한 개의 기업구단 창단도 못하던게 한국프로축구의 현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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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개최라 5개 정도만 만들어도 되지만 단독개최 당시 목표대로 최신 대형 구장 10개를 지어서 인프라를 다 구축한 상태에 팀이 없다? 


막대한 세금으로 짓고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는 구장들을 마냥 놀릴 수도 없고, 기업구단 유치도 실패한 상황


대도시와 그곳에 최신 대형 구장이 확보되었으니 이제 기업 구단 아니어도 프로팀 운영이 가능하지 않냐는 논리로 시민(시립)구단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2003년 대구와 광주(상무 군인팀), 2004년 인천팀이다 


그리고 서울 상암구장은 2004년 안양LG가 돌아와서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해서 일단 대도시에 하나씩 축구팀이 생기기는 했다


그 후로도 중소도시에 계속 시민구단들이 늘어갔다. 축구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전국에 팀이 생기니 탄력 받아서 축구전성시대를 열겠다는 계획


그런데 시민구단들은 세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늘 가난하고 투자는 없고 선수는 팔려나가며 


팀성적은 하위권, 위에 나열된 원인들로 인해 대도시인데도 관중이 안온다


그렇게 국내 축구 리그는 망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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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념글을 쭉 둘러보니 무슨 K리그 대신 유럽 리그로 가야 성적이 잘나온다는둥 이딴 소리 지껄이는 글이 있던데 


그 유럽에 어떻게 갈건데???? 


이게 얼마나 멍청한 소리냐면 중간 다리 역할을 해줄 교두보가 없는데 상륙이나 출항하겠다고 하고 있는거다 


유럽 스카우터들이 일일이 우리나라 재능 있는 축구인들 발굴해간데??


아니다 자국의 축구리그가 활성화 되야 재능있는 사람들이 영재들이 나타나는거고


그로인해 유럽의 스카우터들도 보러 오고 재능 있는 선수에게 스카웃 제의를 넣고 데려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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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인도네시아,이란,일본,말레이시아,중국,태국 그리고 마지막이 K리그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사진으로 보면 알겠는가?


이게 아시아의 축구 열기다


그에비해 우리나라 축구 열기는 개좆도 없다


왜냐? 다른 나라에서는 축구는 즐기는 스포츠지만 우리나라에서 축구는 국뽕 충전용 도구일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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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가 왜 축구를 잘할까? 


중남미사람들이 유럽에 많이 진출해서 중남미 축구 리그가 과소 평가 받는데 


브라질이든 아르헨티나든 멕시코든 자국 축구 리그 열기가 그만큼 엄청나다 그냥 축구에 미쳐서 축구에 빠져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로 K리그 팀이 아챔 우승해서 클럽 월드컵 나가면 가장 많이 우리를 떨구는게 멕시코 팀이다


애초에 유럽으로 건너간 남미 추구선수들도 다 자국 리그로 데뷔해서 유럽으로 건너간 애들이다 


즉 중남미가 잘하는건 인종적 차이고 문화적 차이도 아닌 축구를 그만큼 사랑하다보니


축구에 재능 있는 재능충들도 많이 데뷔하는거고 그렇게 자연스레 축구 강국이 된거다 








4.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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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심정으로 말하지만 우리는 때를 놓쳤다 


옛날이야 아날로그 시대니까 놀거리가 벼로 없어 티비나 보고 축구나 하고 그랬지 


지금은 미디어의 발달이 엄청나서 축구 안해도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괜히 요즘 젊은 세대가 롤대남 하고 조롱당할까 


즉, 이제와서 부랴부랴 서울 같은 각 지역에 여러 축구팀 만들고 경쟁 붙히고 싶어도 힘들다는거다 


이 악순환을 끊는 첫걸음은 축구를 국뽕 충전용이 아닌 다른 나라처럼 진정으로 스포츠로서 즐기는 수 밖에 없다


지금처럼 국뽕 충전용으로나 찾는 축구로는 죽을 때 까지 다시 2002년 때의 열기는 꿈도 못꾸고 


강팀 몇명 이기는걸로 기적이라며 딸딸이 치다 눈을 감게 될거다 독일도르 포르투갈도르 등등





출처: 해외축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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