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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려요ㅎㅎ모바일에서 작성

밤양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8.04 17:13:35
조회 697 추천 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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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댕댕이들과 여름 잘 보내시나요?ㅎㅎ
몇 년전에 2개월인데 크다는 이유로 파양당했던
시츄 아가 입양해서 같이 살고있다던 양갱입니당ㅎ
프린스는 다음달이면 5살이 돼요, 제 눈엔 아직도
그 때의 그 꼬물이마냥 귀엽기만 한데 시간 빠르죠?
프린스에게도 4개월 전에 동생이 생겼어요.
제로라는 말티푸 아가인데 이제 6개월 되었어요.
정말 뜻밖의 일로 저한테 오게 되었는데 둘이서 잘놀고
잘싸우고 잘먹고 잘자고 아주 앵겨붙고 난리도 아니예요ㅎ
사실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장애로 거의 2년동안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을만큼 상태가 좋지 않았고,
지금도 약의 용량을 최고치를 쓰고있는데
여전히 좋지 못한 상태예요. 제로가 오면서 힘든 점들도 있지만
둘째가 생기면서 느낀 행복이 더 큰 것 같아서
참 댕댕이들이 주는 힘이 크다는걸 요즘 매일 느끼고 있어요.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되어주는
정말 말 그대로 나의 모든 것이 되었어요 이 애들이.
입원해있으면 애들 보고싶어서 갤러리 사진 보면서 울고
영상통화 하면서 애들 보는데 보고싶어서
의사선생님께 대놓고 저 프린스랑 제로 보고싶어요
퇴원할래요 하고 5일만에 나와버리곤 하는데ㅎㅎ
제로와 프린스 사진을 놓고 갈게요.
제 삶의 모든 이유가 되버린 이 아이들이 요즘 들어서
너무너무 이뻐죽겠어요. 원래도 그랬지만 요즘 어찌나
귀여운지, 아주 24시간 내내 껴안아주고싶어요ㅎㅎ
멍갤 여러분, 여름 무사히 잘보내시구 코로나 조심하세요~!
저는 꼭 이겨내서 제 행복들과 함께 오래 행복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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